여행중에 그 나라 혹은 그 지역의 음식을 맛본다는것은 행운중의 행운이다.
먹는것 또한 체험이고 여행인데, 간혹 체질에 안맞는다고 라면을 싸갖고 다니는 사람들 No그러지 마시길...
훗날 ,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카우아이 남부 최고의 관강지인 포이푸 해변에 있는 레스토랑의 피쉬앤 칩스, 침이 꼴깍 넘어가는
이미지다 . 절로 먹고 싶어진다.
쿠아 아이나 샌드위치가 기대된다. 하나더 파인애플 펜케이크 맛도 궁금하다.
무엇보다도 이런곳에선 꼬옥 마셔봐야할 블루하와이 칵테일, 사진만 봐도 그 맛의 반은 느껴지는듯 하다.
꼬옥 먹어봐야겠다.
하와이에서 꼬옥 쇼핑해야할 베스트 5는 정말 꿀팁인거 같다.
여행중 쇼핑을 하다보면 맹목으로 이것저것 사게되는데 막상 집에 돌아와 보면
꼬옥 사야할 제품들을 빼 먹어서 후회하곤 했는데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만 있음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아...하와이의 일몰...일몰은 세계 어디서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위로 아닌위로를 하며 살아왔었는데,
책속 그림이지만 이런 하늘은 처음 보는거 같다. 금요일밤에는 불꽃놀이를 한다니
이런 정보는 꼬옥 기억해 둬야 겠다. 하와이의 모든것이 기대된다.
해외 여행에 감초 같은것이 있다면 와이너리 인데, 술은 못하지만 와인을 한두잔 정도 마시는걸 좋아하는
나는 마우이 와이너리 체험을 마다 하지 않을거 같다.
가든오브 에덴 수목원에는 공작과 거위를 만날수 있고 에덴의 동산같은 수목원이 눈길을 끈다.
나만의 레이 만들기 를 집에 있는 꽃으로 한번 따라 해보면 하와이에 가서 레이 만들때
만족할만한 레이를 만들수 있을거 같다.
하와이에 있는 호텔들은 모두 신들이 머물렀던 장소 였을까?
위치도 모양도 모두 훌륭하다. 여기에 가성비 좋은 대중적 인기 호텔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내가 원하는 호텔을 고를수 있는 안목을 준다.
올해 가게 될지 아니면 내년? 곧 가게될 하와이 여행이 기대된다.
처음 가게되는 하와이지만 걱정보단 기대가 충만하다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2022-2023>가 있으므로 알찬 하와이 여행을 꿈꾸고 계시다면
꼬옥 읽어보길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