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파워 - 경제적 독립을 위한 보도 섀퍼의 멘탈 코칭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많은 여성이 자신의 삶의 상황이 변하고 나서야 예를들어 이혼이나 이별을 하고 나서 비로소 돈에 대해 신경을 쓴다.

독립적이 되고나야 경제적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뼈를 때리는 말이다. 상황에 닥쳐봐야 비로서 깨닫는 삶!!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취약한 위치에 머물렀던

그리고 자신을 너무 모르고 살았던 여성, 그 여성이 돈관리에 있어서는 탁월하다는 걸 비로서 깨닫게 되었다.

몇해전부터 나는 지금과는 다른 삶을 꿈꾸고 있다.

전에는 돈에 크게 관여하지 않으며 살았는데 그때는 늘 돈이 아쉬웠어도 제테크등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부를 이루겠다는

꿈이 전혀 없었다.

온전한 내 시간이 주어진 몇해전부터 가정 경제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무엇보다도 아픈 몸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남편을

쉬게 하고싶어서 뭔가 돈이 되는 일을 무던히 찾으면서 재테크 관련 다양한 책을 읽다보니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꿈꾸게 되었다.

그렇게 뒤늦게 재태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50여권에 가까운 다양한 책들을 읽었다.

그때마다 '나도 어서 부자가 되야지' 라는 성급한 마음이 늘 앞섰었는데,

아뿔싸! 정작 먼저 읽어야 할 책이 있었다는걸 이제사 깨닫게 되었다.

<머니파워>는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 먼저 거쳐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이 책을 만날수 있게 됨에 감사한 마음에 가슴이 벅차기도 했다.

7년안에 경제적 으로 독립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 그리고 돈에 대한 나의 생각을 분석하고 변화를 꾀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돈에 대한 감정 그리고 자신에 대한 감정이 나의 재정 상황을 결정짓는다.

감정-불안감, 죄책감, 수치심, 분노, 자존감 결여 등의 다섯가지 감정이 삶을 주도하게 된다면 부와 행복을 향해 나갈수 없을 것이다.

계획하고 72시간내에 실행에 옮겨야 하는 72시간 법칙을 활용하기 위한 행동강령이 제시되어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신뢰다. 이를 끊임없이 증시켜라. 자기 신 뢰는 빈곤한 삶, 평균적인 삶, 혹은 찬란한 삶을 살지 결정짓는다.

` 내가 해낸 것은 모든 여성이 해낼 수 있다. 이 말을 믿어 달라.

'당신은 딸들에게 여성으로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어야한다.

` 미래의 발전에 대비하라. 새로운 미디어를 다루는 법을 배우라. -중략-

48p

돈에 관한 지식과 돈에 대한 건강한 관점을 갖추어야 한다p 65

나는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고 , 하고 싶은것도 구애 받지않고 다 할수있고

또 돈으로 인한 막강한?파워도 얻을수 있으니 많으면 좋은게 돈!!"

이란 보편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열심히 벌어서 모아 집을 장만하고

차를 매입하고 가고싶은 여행은 어디든 돈에 구애받지 않고 다닐수 있고 돈은 내게 자유를 주는 내가 모든걸 하는데 나의 권력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황금만능 주의는 아니다.

이렇게 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는데, 보도 새퍼가 말하는 돈을 대하는 보편적인 여성들과 같았다.

남녀간에 있어서 돈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고 한다.

돈을 대하는 태도는 극단적인 유형의 두가지가 있는데 극과 극을 달리기보다 현명한 중간의 선택이 중요한데,

자신에게 돈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여야 하는지등 돈이 자신의 삶에 힘이 되는 존재로 만드는 법을 습득해야 한다.

'저자가 13세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부자가되고 싶지만 아버지처럼 죽어라 일만하고 싶지 않았다.' 며

아버지와달리 살고싶었으나 보도 새퍼도 26세에 파산을 하고 깊은 나락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을때 첫 코치를 만나게 되었다.

그에게서 배운 부자가 되기위한 중요한 법칙들을 배웠으며 몆년후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행복하지 않았으며 모든 게 무의미했다고 한다. 돈이 곧 행복을 의미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고 죄절감이 점점 커져만 갔다는데,

저자는 돈에 대한 생각이 아버지와 달랐지만 경제적 자유를 얻고도 왜 행복하지 않은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가끔 신문이나 tv뉴스에서 재벌들의 2세들의 문제를 대할때마다 왜들 저럴까 하고 의아했었는데

부모 세대가 이뤄놓은 경제적 자유에 그들은 무방비상태로 놓여지면서 삶의 건강한 목표를 잃었을 수도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진걸 다 가졌다고 생각했을때 정작 그사람의 그다음은 어떨까? 아직 잡아보지 못한 일이지만 보도섀퍼가 말하고저하는 바가

십분 이해가 되었다. 돈을 가치 있게 쓰는 방법 또한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저자는 자신이 생각한것을 노트에 적기 시작했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찾이 나섰다고 한다. 아프리카에 급식을 제공하고 다른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그리고 그들이 행복한 부자가 되도록

돕고 싶어졌다고 한다.

저자는 여성들의 경제관념에 대해서 주로 피력했는데,

여자가 자기이름으로 통장을 갖기 시작한게 겨우 20세기 초의 일이였다고 한다.

과거로 부터 거슬러 올라간 자세한 설명을 통해 여자들이 왜 충동구매에 약한지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

경제적으로 남다른 성공을 거둔 여성이 헤아를수 없이 많다.

`통계에 따르면 여성 투자자의 실적이 남성에 비해 월등하게 우수하다.

`여성 자영업자의 파산 비율이 남성에 비해 훨씬 낮다.

` 남녀 간 소득 차이는 평균 21퍼센트에 달한다.

여전히 세계속 여성들이 우수한 경제적능력에도 불구하고 불평등 속에산다.

얼마전 뉴스보도에 따리면

대기업의 여성 급여가 남성에 비해 현격히 낮다는 보도를 들은 적이 있다.

동양이나 서양등에서 여성의 가치는 그저 집안에서 육아와 가정을 돌보는

일로 국한되어 가치평가 이하의 대우속에서 살아왔음을 여전히 현 사회속에서도 우리는 느낄수 있다.

작가는 여성들이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는 이유를

`여성은 흔히 가족 지향적이다. 여성은 자녀들을 잘 돌보고 편안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사회의 보편적인 인식이다.

반면 남성은 지위 지향적이며 돈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한다.

여성은 타인들 즉, 자녀, 배우자, 부모를 먼저 배려한다.

여성은 자신이 경제적으로 자립을 하면 자신과 타인들을 훨씬 더 잘 돌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중략-

부부가 각자의 특성에 맞춰 돈 관리를 한다면 훨씬더 효율적으로 돈을 모을수 있고 부자가 될수 있다.

나도 스스로 경제적 독립보다는 남편의 경제력에 의지하며 살아왔다. 최근에서야 일자리를 찾아 일을 하고 있지만

체력도 부실한데다 허리며 무릎이며 멀쩡한 곳이 없다보니 몸으로 하는 일이 버거워 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몸은 고되도 돈을 버는 일에 행복함을 느낄수 있었다. 비로소 경제적으로 남편으로 부터 독립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낄수 있었는데,

몸으로 하는 일은 한계가 있어서 여전히 다른 일을 무던히 찾고 있는 중이며 부자가 되기 위한 밑거름을 열심히 개척중에 있다.

변화의 열쇠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된다. 유용하지 않는 고정관념을 바꾸고 내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라!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누리려면 진정한 변화를 꾀하라고 권한다. 이러한 변화에는 각각의 과정이 있으며 그에 따라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 내야하는지 보도섀퍼의 제안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소비성 부채를 줄여라.

소비를 위해 빛을 지는 사람은 대부분 뚜렷한 목표와 비젼이 없다고 한다.

미래에 빚을 지지 않기위해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는 것이다

계획된 꿈과 올바른 목표가있어야한

현재의 자산을 기준으로 설정된 목표를 설정하기보다 달성 가능성이 없는 꿈을 꾸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너무 허무맹랑한 꿈을 꾸라는게 아닌가? 싶지만 결코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고로 꿈은 원대하게 꾸라고 했다.

날마다성장하고 발전하는 원대한꿈!!

그렇다면 미래를 어떤식으로 설계해야할까

현재를 기준 삶지말고 목표에 시선을 두어라 , 즉 한계를 설정하지마라

인간의 타고난 잠재능력은 무한하다고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니 원대한 포부를 갖고 내가 하고저 하는 일에

습관적으로 한계를 짓지 말아야 하겠다. 지금 이순간에도!!!

'돈을 투자하는 방법에 있어서 남녀차이가 뚜렷하다.

여성은 아직 구체적으로 두려워 할것이 없는 미지의 영역을 미리 두려워 한다.

반면 남성은 재난이 눈 앞에 닥쳐야 비로소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주식이나 펀드에 투자 한다.'

남녀의 돈에 대한 성향을 말하는데, 나를 앎으로써 비로소 선택을 해야할것과 버려야할 것을 구분할수 있게되었다.

이밖에도 돈에 관련해 여성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9가지는 팩트로 나를 저격하는듯 했다.

또, 아이들에게 용돈은 몇세 부터 주면 좋을지 연령별 발달단계에 따른 용돈주기와 자녀를 위한 저축, 돈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

가치관을 확립해야 자녀의 경제관념에 도움이 되는 알아두어야할 여러가치들등 하나부터 열가지 허투루 버리면 안될

값진 이야기가 가득하다.

재테크 관련 책을 읽다보니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꽤 알차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 있어 출판사를 보니' 매일 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한 책이였다. 그 뒤부터 매경의 재테크 관련 서적들에 관심이 갖기 시작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머니파워>역시 그렇다. 나같은 경제적 약자에서 벗어나 경제적 독립을 이룰 수 있는 방법으로 더 많은 돈을 벌고 지키는 방법을 터득케 하고 돈에 관해 가져야 할 올 바른태도와 마음가짐을 길려준다. 부자가 되거나 경제적인 자유를 꿈꾼다면 늘 가까이에 두고 명심하고 새겨 읽어야 할 이야기며 행동 지침서가 되어줄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ale Pink] 2023 편한 가계부 2023 편한 가계부
소울하우스 지음 / 소울하우스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살아가면서 가계부를 작성하다가 그친적이 많아요. 엄청 두꺼운 1년치 가계부를

어떻게하면 잘 채워갈지 새로운 가계부를 접할때마다 '보람찬 계획을 세워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부담감이 먼저 다가오곤 했었고 그 부담감으로 가계부 작성이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 2023 편한 가계부>는 받아보는 순간 노트 같은 분량과 크기가 친근감이 가면서 기존에

가졌던 가계부에 대한 부담감이 전혀 안생겨셔 좋네요.

2권 세트로 되어 있어서 한권을 지인에게 선물 줄까? 하다가

1권은 생활비, 2권은 재테크, 이렇게 구분해서 쓰면 좋을거 같아서 두권다 사용하려고 해요.

그리고,

가계부에 비닐커버가 있어서 1년 동안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듯 싶어요.

<2023편한 가계부는 > 이렇게 꾸며져 있네요.

올 한해 목표를 세우고 수시로 들여다 보면서 꿈을 향한 희망을 품은 매일이 될거 같습니다.

한달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어 좋네요. 추가적으로 저축 목표와 한달소비 목표를 지켰는지

점검해보고 남은 돈은 추가 저축 으로 해당달 목표 달성으로 잡으면 되네요.

지출항목은 매일 기록하되 간단하게, 매달 큰돈이 나가는 달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게 기록할수 있어요.

요즘은 스마트 폰등에 가계부도 있지만 이렇게 종이 가계부는 소비를 가늠하며 직접 기록할수 있는

장점이 소비를 줄이는 계기도 되는거 같아요.

2023년 부터는 <편안한 가계부>로 계획에 의한 소비를 통해 재테크에 보탬이 되려고 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돌멩이 올리 그림책 23
사카모토 치아키 지음, 황진희 옮김 / 올리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돌맹이' 스스로를 돌맹이로 치부하는 본인은 얼마나 슬프고 비참할까요?

까만 길고양이는 돌멩이처럼 입을 꾹 다물고 골목길에 덩그러니 혼자 있어도 아무도 신경을 쓰지않아

돌멩이와 같다고 스스로를 비하합니다. 지구 삼라만상 모든것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사라져 버리는것이 자신과 같다고 하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소리를 죽이고 낮에는 낮잠을 자고 밤에는 달빛 산책을 하죠.

정말 외롭고 쓸쓸해 보이네요.

' 안녕!'그러다가 어느날, 누군가가 먼저 인사하고 다가와 남은 고양이 밥을 주었어요.

매일 매일 길고양이가 찾아가도 쓰다듬어 주며 맛난 밥을 주는 친절한 이는 누구일까요?

길고양이는 포근히 지난날을 지냈던 누군가와의 시간을 몹시 그리워 하는듯 해요.

집 주변 안양천에 산책을 하러 가면 몇번 눈에 띄는 길고양이들을 볼수 있어요.

언젠간 한번 아이가 길고양이를 보고 가던길을 멈추고는 누군가 놓아준 그릇에

담긴 밥을 열심히 먹는 모습을 한참동안 보더니 이쁘다며 사진까지 찍더군요.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는 한낮 돌멩이로 치부하는 스스로는 얼마나 슬플까요?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사랑스러운 길고양이가 스스로를 하찮은 존재가 아님을

간절히 바라며,

따스한 손길과 관심을 학수 고대하고 있어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지만 우리 주변에도 소외된 사람들이 많아요.

아니 더 가까이에 반친구중에 외로운 친구도 있을거에요.

주변을 가만 돌아보아요. 그리고 따스한 손길을 우리 내밀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곱셈·나눗셈의 발견 - 2·3·4학년을 위한 곱셈과 나눗셈의 모든 것! 사칙연산의 발견
최수일.개념연결 수학교육연구소 지음 / 비아에듀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른 과목과는 달리 수학은 기초부터 단계별로 한계단씩 올라가야 고학년에 가도 문제 없이

수학을 풀수 있어요. 수학의 기초라 할수 있는 연산은 무엇보다도 초등저학년 단계에서 중요한 영역인만큼

하나도 놓치면 안되겠기에,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연산의 실력을 쌓을수 있는 교재가 늘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비아에듀의 <곱셈, 나눗셈의 발견>을 알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자 최수일 님은 30여년간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수학의 혁신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하신 분이라는

소개를 통해 그리고 본 교재를 통해 얼마나 각고의 노력을 하셨음을 알수 있었네요.

연산의 4가지 영역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 연산을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골고루 잘 해야 한다는건 모두 잘 알고 있을거에요.

수를 세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 방법들을 모두 동원해서 수를 세어 보고 나면 묶어서 세는게

편리함을 알수 있죠. 그래서 연산이 필요한거라는걸 아이가 깨닫게되네요.

또 여러개를 한 묶음으로 하고 또 여러 묶음을 몇의 몇배로 나타나는 것 또한 연산을 수월하게 하는

식이라는 것도 금방 이해하게 됩니다.

이어 30초 개념 풀이를 보면서 그림으로 그리고 그림을 통해 이를 수식으로 그다음 몇배가 되는지

뛰어 세기까지 하다보면 개념을 금방 이해할수 있으며 이 개념을 또 설명할줄도 알게되더군요.

이어 다시 개념 익히기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고 어떤 문제가 틀렸는지 검토해 볼수 있어요.

개념익히기->개념다지기->개념 키우기를 통해 개념의 여러 단계를 아울러 이해할수 있게되요.

이교재는 2학년의 경우 두단계씩 31일 진도분이며 3학년은 하루 세단계씩 17일 초등4학년은 12일 진도

에 맞춰 풀어볼수 있어요.

이렇게 권장 진도에 맞춰 공부하고 나면 퍼즐 조각에 색칠을 해요.

단순한 복습의 개념이 아닌 개념을 다각도로 접근하면서 연산에 대한 이해도를 키워갈수 있어

놀라웠어요.

초등연산 실력 <곱셈, 나눗셈의 발견>으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도 이교재를 통해 연산이 발견 시리즈를 모두 경험해 보고 싶어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어마술사 아예 3 - 국어 어휘력 쑥쑥 + 한국 문화 학습만화 아예와 한글친구들
서미원 지음, 마누 그림, 조현진 감수 / 리스티아트(RESTYART)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순 우리말이 약한 초딩 아이와 함께 <언어마술사 아예> 를 함께 읽었어요. 증강현실 AR로 즐기면서

순 우리말을 배울수 있다는게 메리트 인거 같아요.

책을 보며 연신 깔깔대며 재밌어 하네요.

캐릭터의 표정이 초성자로 그려져 있는 점도 독특해서 아이가 캐릭터별 틀징을 이 초성자로 짓고 읽더군요.

마구발방- 분별없이 함부로 하는 말이나 행동,

매지구름-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무람없다- 예의를 지키지 않으며 삼가고 조심하는 것이 없다.

자주 보지 못한 순우리말도 자주 나오다보니 저도 공부가 되네요.

아예 일행이 문경세재로 ㅁ 열매를 찾으러 떠났어요.

문경세재를 아이들과 가본적이 있는데,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선비들이 오가는

길이며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의미를 지녔다고 ㅈ인 지조가 일행에게 설명합니다.

제1관문 주흘관을 지나 드라마 촬영으로 유명했떤 오픈세트장이 나오고

제2관문 조곡관을 지나면 계곡과 폭포를 볼수 있어요. 이렇게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

다녀온 저도 자세히 몰랐던 문경새재에 대해 다시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어요.

아예 일행은 길바늘을 따라 ㅁ 열매를 열심히 찾고 있는데 안다니 부하가 나타납니다.

마법의 목걸이로 협박을 하며 ' 마음을 열어라, 파아앗, 그리고 목소리를 가져와라!;

안다니 부하의 목걸이 보석속에 밍밍가 들어가고 밍밍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 몸이 되었어요.

안다니 부하는 이어 계속 주문을 외웠어요. ' 멈성잠!!' 아예 일행은 안다니 부하의 방해를

무릎쓰고 ㅁ 열매를 무사히 찾을수 있을까요?

재미나게 읽다가도 숨죽이며 정신없이 책을 읽 다보면 순 우리말을 자주 접하게되요.

캐릭터들을 통해 초성자 자음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요.

읽다보면 우리 문화도 알게되고 순 우리말 뜻을 많이 배우게됩니다.

우리나라 제2의 도시 '부산'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언어마술사아예>학습만화를 통해 아이들이 순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