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3 - 돌고래와 춤을!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3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서지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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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고 오랜 시간동안 관찰하고 가까이에서 지낸 동물학자나 가능한

동물의 행동을 보고 무슨 의미인지 알아 차린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동물과 말하는 릴리의 비밀이 궁금하 게 하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 있게 읽는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옆집에 사는 예사예네 부모님이 출장을 떠난 3주 동안 ,

릴리네 가족은 예사야와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닷가로 여행을 떠납니다.

릴리의 엄마는 릴리의 특별한 능력-돌고래와 말하기, 식물을 자라게 하는 힘-

비밀로 하라고 신신당부 합니다.

릴리의 엄마는 지방의 유명한 아나운서로 릴리의 특별한 재능이 알려지면

좋을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바닷가 페션을 하는 펠리네 가족,



바다의 소음으로 길을 잃고 북극의 추위에 떨고 있는 된 돌고래 피츠와 차푸 형제를 만난

릴리는 우여곡절 끝에 돌고래를 구하고 집으로 다시 데려다 줍니다.

돌고래가족이 왜 길을 잃게 되었을까요?

바다 생물들이 자신들의 터전을 잃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책을 읽으면서 초1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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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트렌드 2025
심재우 지음 / 글라이더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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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마는 않는 코로나가 가져온 시대 변화,

과거에 영화에서만 꿈꿔왔던 일들이 이제는 우리 삶의 깊숙한 곳에 이미스며들고 있다.

아직도 이게 뭐지 뭐지? 하며 꿈같은 현실을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 살아가고 있기도 하지만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 부흥해야 하는 압박감에서도 꼭 읽어 봐야할거 같았던 <메타버스 트렌드 2025>를 통해 메타버스의 정의를 비로서 알게 되었다.



메타버스는 한가지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AR, BR 홀로그램, 5G, 인공지능,클라우드, SNS, 블록체인, 디지털 트윈등 모두를 포함한 융합적인 것이다.


메타버스는 컴퓨터 용어로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우 크래쉬>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소설에서 묘사한 상황에서 가져온 것이라 한다. 양쪽 눈에 조금씩 다른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3차원 영상이 만들어 진것인데, 3차원 동화상을 1면당 2킬로 픽셀 해상도로 나타나게 하면 시각의 한계에서 가장 선명한 그림이 되고, 작은 이어폰으로 디지털 스테레오 음향을 집어 넣으면 움직이는 2차원 동화상은 완벽하게 현실의 사운드 트랙까지 갖추는 셈인데, 이용자는 고글과 이어폰을 통해컴퓨터가 만들어 내는 가상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것이다.


30년전의 소설속에 나온 메타버스가 오늘날 우리가 접하고 있는 메타버스와 다르지 않다는거다.



디지털 기술을 선도하는 VR>AR>MR>홀로렌즈, XR고 관련한 내용을 비교적 상세히 기술하였는데, 그중에 MS의 홀로렌즈는 MR기반 웨어러블 장치로 기존 VR 기기처럼 시야를 완전히 덮는 방식이 아닌 반투명한 디스플레이로 주변 환경을 보면서 추가 정보나 이미지를 볼수 있도록 한 장치다. 메타버스 업무용 협업 솔루션 기업인 스페이셜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 했는데, 협업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홀로렌즈로 작업하는 창들과 각자의 아바타가 보이므로 실제로 옆에서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업하는 느낌을 주어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




오늘 관람하고 온 [고장난 론]에서도 버블 회사에서 만든 비봇 론 같이 사람들과 밀접하게 생활하면서 사람들의 친구 되어주고 생활의 모든 것을 저장 해두었다고 사람친구에게 자료나 데이터등을 보고 하는 등 생활속에 깊숙히 인간과 동행을 하고 있다.


더이상 과거의 영화에나 등장할만한 것들이 아닌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면서도 이러한 시대 변화가 벅차기만 했다.

게더 타운 플랫홈에서 수익을 얻고 수많은 기업에서 메타버스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고

시작은 게임으로 부터 였지만 이제는 비지니스등 전방위로 접목되고 있다.

인터넷 다음의 세상인 메타버스,

이제 메타버스는 가상현실에만 존재하는 것이 더이상 아니다.

메타버스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메타버스의 시대의 생존전략을 철저히 분석하고

싶다면 <메타버스 트렌드 2025>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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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리를 들어라 책 읽는 어린이 연두잎 9
원유순 지음, 김정은 그림 / 해와나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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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부터 많은 생각을 갖게 하네요.

바람의 소리, 바람? 왠지 쓸쓸할거 같지만 그속엔 자유가 느껴지는 제목에서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어요.



삐삐,벽돌담으로 둘러싸여있고 오래된 나무가 있는 근사한 정원을 질러 들려오는

날카로운 전자음을 듣고 있어요. 꽤 오랜 시간 호시탐탐 이 집안으로 들어갈

궁리를 하던 미르에게 기회가 왔고 그렇게 숨어들어간 미르는

몸을 숨길만한 스치로폼 상자를 발견하고 그 안에 숨었어요.

그속에서 미르는 자신이 꿈꾸게 된 사연을 이야기 합니다.

바로 고귀한 페르시안 태생인 엄마로 부터 들은 이야기를 통해

미르 자신도 좋은 주인을 만나 아늑하고 포근한 집에서 편안하게

밥을 먹으면서 대우? 받으며 살기를 꿈꾸게 된 이야기를요.

미르의 아빠는 동네에서 '새잡이 아저씨'로 불려요.

동네 떠돌이 길고양이 친구인 마트에게서 들은 이야기죠.



외롭고 늘 배고파 하는 미르에게 마트는 커다란 위안이였어요.

비록 참견하길 좋아하지만요.

엄마이 멋진 털은 늘꼬질 꼬질 했지만 엄마는 그렇게 생각 안했지요.

'인간의 사랑만 얻어봐, 단 한번의 샴푸질로 눈처럼 새하얀 털을 되찾을 수 있어, 음! 그 향기로운 냄새라니...p21

미르가 사랑받고 싶어 하는 화가 여자의 집에는 밍크라는 미르를 멸시하는듯 보는 고양이가 살고 있었죠. 미르는 밍크의 밤하늘처럼 빛나는 까만털, 그애가 너무 고귀해 보였어요.

밍크만큼 여자로부터 사랑을 받진 못했지만 미르는 갖은 노력 끝에 여자의 보호를 받게 되었지요.

여자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하는 미르를 늘 눈꼴 사납게 보는 밍크는 미르에게 늘 야박하게

굴었지요. 여자에게 잘보이려고 재주 연습을 하려 고양이들의 천국 늘봄공원을 찾은 미르는

길고양이들의 비아냥 에도 비치볼 연습을 했지요.

그러는 과정에 자주 만나게 되는 마트는 늘 배가 불러 있었고, 자유로워 보였어요.

어느날 마트위로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졌고, 오랫동안 부신 눈을 깜빡이다가

눈앞에 빛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불현듯 깨달게 되죠.

미르는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철제 담장을 넘어갔고, 공원을 벗어나고, 도시를 벗어나

바람처럼 쌩쌩 달려갔어요.

신선한 바람의 냄새를 맡으면서요.

누구나 자유를 갈망하죠. 그 자유가 내 안에 있음도 잊어서는 안될거에요.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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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신강림 수능영어편 - 과학적으로 찍는 기술
디 쌤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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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신강림>책의 제목부터가 수능을 앞두고 있거나 장차 수능을 봐야 하는 학생이라면 화악~사로잡을만한 글귀다.

정말 제목처럼 이책을 탐독한다면 수능시험장에서 소위 영어는 따논 당상?일까?

영어에는 아직 까지 자신감 있어하지만 서울권서 교육의 메카라고 할수 있는 학원에서 모의고사때마다 1등급 하던 아이들도 정작 잘 봐야 하는 수능시험에서는 형편 없는 등급을 받아왔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터였다.

딸아이 입시를 치뤄 봤기에 수능영어 문항별 접근은 어떤식으로 하는지에 대한

알고 있는 터였다.

아직 잘하곤 있지만, 수능 시험에 고심하고 있을 아들같은 조카에게 도움이 되어줄거 같아 공부를 봐주고 있는 입장에서 먼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갈수록 수능 시험 문제 의도가 변화하 고 있다 그중에 영어는

ebs 직접 연계가 전에는 60~70% 였다면 지금은 간접연계여서 ebs교재만 판다고

수능등급을 막연히 올릴수 있다는 것은 오산이다.

즉 체감 연계는 0% 라는 말이 맞다. 또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것도 킬러 문제만

풀어본다고 안심할수 없는게 수능 시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술을 갖춰야 한다.

수능 영어 듣기는 1번부터 17번까지 이다. 대부분 듣기 문제풀이를 하면서 뒷장에 독해문제를 같이 푸는데 시간 절약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모든 학생에 해당하는게 아니다.

듣기에서 다 맞거나 1~2개 틀리는 경우, 또 3~4개 틀리는 경우, 5개 이상 틀리는 경우 마다 각각 전략이다 다르다. 그 전략에 대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또, 각문항별 듣기 에따른 3가지 전략과 기 출문제를 통해 담화목적 핵심표현을 통해 여기가 답이다. 를 통해 답의 위치를 정해주고 있다


듣기가 끝나면 18번 문항이 이어지는데, 글의 목적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문제로 지문도입부- 글의 유형과 중심소재 파악->전개과정:의도파악

글의 형식, 주요어휘, 수신자,발신자관계파악이 인데, 여기에 필승전략 1,2,3 를 통해 기출문제를 예시로 상세하게 풀이 되어 있다.

41.42번 문제의 독해 전술과 등급에 따른 전략,은 어찌 풀어야 할지 모르는 수험생들에게 확실한 키를 손에 대 놓고 쥐어주고 있다. 매 문제마다 Dee쌤의 ctrl에서 전하는 수능 단추키 16초 초간단 요약은 앞서 설명을 듣고 요약을 한번더 정리해준 코너다.

딸 입시때 수도 없이 좋다는 영어수험서는 대부분 풀어봤던거 같다. 하지만 불필요한 시간 낭비라는 값진

시행 착오를 겪고 2등급 턱걸이로 미대에 들어갔다. 1~2년이 결코 짧은 시간들이 아니다. 누구나 시간을 아끼고 수능에 성공하고 싶어할것이다.

책 제목이 찍신 이지만 이 책에선 수능 시험에서 찍는 비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다.

기본이 중요하고 그 기본을 필승전략으로 접근 시킨 수능시험 출제 원칙에 따른 철저한 분석으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만들었다니 믿을만 했다. 그런 전략으로 1번부터 45번 까지 문항별 출제의도에 따른 분석을 통해

문제풀이 전략을 내놓은 수능영어교재다. 그동안 막연하게 핵심 파악을 놓치고 주변문제 풀기로 의미 없는 공부를 했다면 이 책을 필히 권하고 싶다. 수능영어 등급업의 확실한 길라잡이가 되어줄것이다.

올 수능, 내년 수능 , 앞으로 수능을 보아야할 중학년, 고등학생들에게 강추 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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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시간 일하고 연 10억 버는 엄마 사장입니다
신유안 지음 / 예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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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이지 못한 성격 탓일까?

몇년전부터 노후를 대비해서, '꾸준한 수입을 올릴수 있는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

'꼬박 꼬박 급여를 받는 일 도 좋고, 내 장사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거 같다'는

막연한 생각으로만 오늘까지 오게 된거 같다.

이러한 생각을 실행에 옮기지 못함이 과연 내가 이일이 적성에 맞을지?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을지? 혹은 잘못되어 시작 안함만 못하는건 아닐지?

등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기 때문일 것이다.

뭔가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생각의 굴레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차에

<하루 5시간 일하고 연 10억버는 엄마 사장>은 똑같은 고민으로 순환되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해결책을 줄거 같아 읽게 되었다.



저자는 두아들이 삶의 원동력 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결정적으로 자신의 인생의 방향 키를 쥐게 되었고 화월청과라는 제법 성공적인 브랜드를 이끄는 사장이 되었다는 거다.


'육아 와 일' 둘다 갖고 갈수 있게 된 그녀는 출산후 또는 전업주부로

살면서 흔하게 겪게 되는 우울증을 느낄 새 없이 바쁜 사장님이며 성실한 엄마가 되었다.


'나는 어떤 조건의 환경에서 이런 종류의 일을 해야 해' 라는 프레임과 , '나는 어떤 종류의 일은 못해'라는 고정관념을 부수자 할 수 있는 일이 무수히 보였다.p39

생각의 초첨이 바뀌면 기회의 폭이 넓어 진다는 것을 알게되고 ' 성격이~이니까 ~은 안돼'라는 프레임 밖으로

한번쯤음 나와 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 내 스스로 내가 만든 프레임에 갇혀 두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에 그동안 내 자신의 안일한 생각 속에 갇혀 살며 지지부진한 삶을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된다.

생각의 프레임에서 깨어 나왔으니 이제는 내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하자

바로 ' 나' 엄마로서의 페르소나를 가장 중요한 역할로 여기고 그 중심에는 자시 자신을 두자는게 그녀의 중심생각이다.


이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로 귀결되는데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엄마의 자존감도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선 어린시절부터

살아온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 심리 치료가 싶지 않지만 적어도 '나는 정말 중요한 일들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 정말 중요한 사람이야'라는 주문은 저자가 찾은 간단한 야매처방식 주문이라고 한다.

자신만의 철학도 있지만 제법 뚝심과 자신감 그리고 추진력까지 저자가 긍정적인 마인드가 오늘의 그녀를 만든게 아닌가 싶다.

저자가 투자 보다 사업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 투자는 노력이나 노하우, 능력보다는 외부적 영향을 더 크게 받지만 장사는 경기의 영향을 받지만 100%는 아니다라는 거다. 될놈은 되는게 사업이니까. 저자가 화월청과를 시작할때만 해도 코로나가 발생하기 시작한 초기 즈음 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얼마나 많은 상공인들이 몰락했는가? 하지만 그녀는 보란듯이 연매출 10억이라는 수익을 내고 있지 않은가?


두번째는 투자소득이 월급이 될수 없기 때문이란다. 주식은 수익을 올리고 팔지 않는한은 내돈이 될수 없지만 사업은 한달 매출에 들어간 제반 비용을 뺀 나머지는 수익이 되니까 누구보다도 자신를 잘 알고 선택한 사업이 아닐까 싶다.


역시 두아이 출산후 한달에 100만원씩이든 꾸준한 수입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과일 가게 책의 서문 부터가 나에게 일타를 가격하는듯 했다.

더이상 주저할때가 아니라는것, 내 상황에 맞게 기회는 오지 않는다는것

단지 외부환경의 흐름에 따라 그 기세에 올라타라는 저자의 과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뛰어난 상술가다운 추친력 짱인 사고를 지녔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길이 아니면 돌아가라고 저자는 꽤나 긍정적이고 현명한 분인거 같다.

삶의 우선순위를 육아에서 찾고 시작하게된 화월청과는 육아후직 1년 남짓 한 기간동안 구상해왔던 사업을 구체화 하기에 이르렀고, 육아와 일 두마리 토끼를 다 잡게 된것이다.

저자는 근래에 다른 관점에서 사업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바로 다분히 돈을 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고객들과 유대관계르 ㄹ쌓고 그들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는 일에 더 가치를 두게되었고 아이들에게 롤 모델이 되는 사업가 엄마가 되는게 목표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문제점을 파악 했다.

바로, '무기력 함'이었다. 저자의 큰아이가 22개월, 둘째를 임신한지 9개월즈음 되었을때 몸은 천근만근 할일은 하되 나머지 시간은 그냥 누워만 있고 싶었다고 한다.

고교때는 미친듯이 공부를 했고, 대학에선 아르바이트 까지 정신없이 살아온 그녀가

처음 겪게된 무기력함이 었다. 자꾸 오늘 할일들을 내일로 미루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무기력 함에 벗어나기 위해 작은 실행부터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나의 내적, 외적 자원 찾기'찾아가면서

외적 자원에서 구리농수산물 시장에서 중매인을 하는 엄마를 떠올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금융권에 근무하다 출산으로 육아휴직을 하면서 어느날 다른것도 아니고 '청과가게'운영을 어떻게 하게되었을까? 내 의문의 답을 드디어 찾은 구절이다.

아 그렇구나. 숨은 원동력은 엄마사장의 엄마... 그렇다면 나도 나의 외적 자원을 찾아야 싶었다.

타고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금수저도 아니지만 지금 당장 아니면 가까운 미래에 장사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하루 5시간 일하고 연 10억 버는 엄마 사장입니다>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우선 무기력 함에 빠져 무얼 해야할지 아직도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면, 주저없는 행동의 key가 되어 줄것이며, 하고저 하는 일에 교도보가 되어줄 것이다.

그녀가 원했듯이, 사회의 영향력을 갖고 더 좋은 상품과 더불어 좋은 메세지를 전달함으로써 정도를 걸어가면서 자수성가한 부자 엄마가 될거라 응원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하루5시간일하고연10억버는 엄마사장입니다#신유안#예문#컬처블룸##서평단#체험단#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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