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 미래그래픽노블 8
베네딕트 모레 지음, 권지현 옮김 / 밝은미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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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제로웨이스트 시대, 크지 않지만 가정에서 실생활에서 쓰레기를 안

만드는 일이 생활화 되어야 할것이다.

당장의 편리보다는 미래의 지구를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고 실천해 야하는 일이라고 늘 생각한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제로웨으스트를 실천할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듣고

읽어보고 싶어 한다. 그렇게 만나게된 <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다.

책 표지부터 뭔가 웃음을 자아 내는 그림이여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을

거란 기대심으로 책을 펼쳤다.




작가가 이렇게 생겼나 보다. 설마 fac한데 thin 하게 그린건 아닐지?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재미난 일러스트 가 흥미를 끈다.

일러 두기다, 꽤나 마른 체형의 저자는 당돌을 넘어 기가 차게 미리 알려드려요.

하면서 자신은 성평등주의자며 채식주의자로 이해심이 많고 슈퍼 모델처럼 이쁘다고 한다.

오~ 그럼 Thin. 인정!!


2014년도에 가족과 함께 쓰레기를 하나도 안 만들기로 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던 듯하다.

지은이의 가족 아니, 책 속 등장인물은 아빠 제레미가 있고, 제레미는 생명체들을 사랑해서

환경운동만큼은 열렬 한 원칙이 있고 이 원칙을 철석같이 지키는 사람이며,

엄마 즉 지은이 베네딕트는 활동적인 젊은 현대 여성으로 모험을 좋아하고

타협을 잘하며 만 현실감이 없단다. ㅋㅋ 그 사이에 욱! 하는 소리가 한번 나오는데

영국인을 닮아 침착하다는 말과 매치가 안되어 웃음이 나게 된다.

이어서 딸 말리, 의지와 의욕이 넘치고 매를 버는 아이처럼 말을 한단다.

아들 디아, 부끄럼이 많고 자연을 좋아하며 자연 그대로의 소년으로 명상가처럼

자연과 소통을 하고 항상 깨어 있단다.

재미난 일러트스와 함께 코믹한 가족 소개가 끝나고,

제한된 지구자연을 넘쳐 나게 쓰고 있는 우리들에게 지구의 총면적이 약 5억 1000만 km2

이며, 전 세계 인구가 70억 명쯤 되니까 지구를 한조각 꺼낸 7.3ha가 1인당 면적이란 샘이다.



이밖에 동물과 식물이 차지하는 면적도 있을거고, 바다와 사막을 빼면 1.7헥타르로 줄어

든다고 한다.

1년동안 생산,배출, 오염시켜야 할것들이 7개월만에 해 버렸고, 지구는 생태계를 회복할

틈이 없어 진다고 해요. 이걸 생태발자국이라고 하는데 여러 기준으로 계산이 된데요.



지구 기온 2도 상승을 막으려면,

첫번째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1인당 2톤으로 줄여야 하는 이유를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두번째,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인데, 콩농사를 위해 하는 산림벌채도 문제인 이유가 설명된다.

마지막으로 자원의 고갈인데, 산업식 농업이 토양을 망치고 있으며 , 300m큰 그물로 바다 밑바닥을

훑어 버리는 대형 어선들, 목화 같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식물등 이렇게

된다면 2050년에는 바다가 죽을거라는 오염된 바다 그림이 충격을 주네요.

지구촌은 여러 나라들과 탄소 중립을 선언하는등 지구 2도 올리기를 지연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기적인 이웃나라 일본은 여기서 빠지고 했죠.

이런게 지켜 지지 않으면 지구 온난화는 더 높아 질수 밖에 없을거다.

그래서 작가는 우리 수준에 맞게 집에서 혼자 또는 온가족이 바꿀수 있는 만큼은

바꿔야 겠다는 생각으로 제로웨스트르를 실천 하게된다.


독성 물질인 구김 방지제, 프랑스의 가정 1인당 쓰레기 배출량이 연간 330kg 이라고 한다.

여기에 재활용까지 합치면 590kg 실로 어마어마한 양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것이 쓰레기를 만들며, 칫솔은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50g 밖에 안되는 칫솔이 제조, 운송등을 거치면서 1.5kg의 쓰레기를 발생시킨다고 한다.

재활용 하면 되지 않겠냐? 플라스틱 재활용은 다운 사이클링이다. 결국에 재활용 불가

가 되기 때문인데, 플라스틱 보다는 텀블러 사용을 하자.

이밖에도 빨래감을 이불로 묶어서 세탁소 가기, 생활속 다양한 실천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위의 그림처럼 지구가 쓰레기로 둘러싸인곳이 아닌 푸른 숲과 나무

둘러 싸인 살기 좋은 자연을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환경의 심각성과 쓰레기 제로를 가족과 실천하는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코믹스럽게

그리고 있지만 책을 읽어 가면서 점점 마음이 심각해졌다.

지구 환경, 그리고 쓰레기 더이상 배출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마음이 급해졌다.

바로 당장 나부터 실천 하도록 하자! 그레 지구 환경 살리는데 1조 하는 일이다

전 지구인들이 모두 발벗고 나선다면 21세기말 지구 온도는 2도이상은 올라가지 않을것이다.

습관을 바꾸려면 21일 걸린다고 한다. 딱 3주만 나의 생활 방경안에서

쓰레기를 줄여 보는 습관을 기르자.

<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코믹한 만화를 통해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올바른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해 보세요.

책의 내용은 초중고 대학교에서도 접할수 있는 내용들이며

우리가 지구 환경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글을 제대로 쓸수 있는 것처럼

꼬옥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쓰레기제로가족의일기#베네딕트모레#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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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 - 식비 걱정 덜어주는 사계절 레시피
송혜영 지음 / 길벗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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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 책 제목을 보고는 레시피가 어떤지 궁금해 졌다.

나물이며 밑반찬을 한번 만들어 놓으면 몇일을 먹을수 있어서

하루 고생하고 몇일은 반찬하는 수고를 덜수 있어 주부 입장에선 더할 나위 없을거다.

거기에 맛과 영양까지 챙길수 있다면 매력이 아닐수 없다.

과연 어떤 요리들이 있을까? 기대를 한껏 품고 책을 펼쳤다.


계절별로 나는 식재료로 구성된 사계절 반찬과 국 종류 백여가지가 총망라해 들어 있다.

이정도면 다양한 요리를 식탁에 내놓을수 있겠다 싶었다.

계절별 식재료를 선택해서 비교적 간단한레서피로 푸짐한 푸짐한 한상을 차릴수 있다는건 행복이다.

우선 조리에 필요한 기본 조리도구 양념, 저울없이도 간단 하게 쟤료 계량하는 법,

다양하게 재료 써는 법이 소개된다.

100여가지가 넘는 반찬요리중에 아퀼레스라고 할수 있는 반찬 몇가지를 따라해보면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식재료인 애호박인데, 이상하게 나는 애호박 무침을 잘 못한다.

아니 여러번 해봤지만 맛이 나질 않는다. 그렇다고 음식솜씨가 꽝은 아닌데두 불구하고

쉬울거 같지만 어려웠던게 호박 무침이 아닐까 싶다.




책에서 알려준대로 우선 재료준비를 먼저 해놓고,



레시피대로 볶아 보았다. 오호~ 반찬가게에서 사왔던 그 맛이 난다. 간도 심심하고

고소하고 맛있었다. 요리과정이 복잡하지도 않고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뚝딱 만들수 있었다.

다음은 남편이 좋아하는 계란 찜인데 성공할때도 있고 실패할때도 있고

매번 요리실력이 들쑥날쑥했던게 바로 계란 찜이었다.

재료는 달걀 3개, 다시마 1장, 소금.0.5숟가락,

물에 소금 다시마 를 넣고 15분간 우려준다음 달걀3개는 알끈을 제거하고 풀어준다음 체에 한번

걸러준다. 이어 달걀물은 다시마물 1대 1 비율로 섞어 앞의 달걀물과 함께 체애 한번더 걸러준다.

그릇에 담아 랩을 씌워 찜기에 물이 끓으면 달걀 담은 그릇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로 15분 쪄준다.

시간도 20분이면 되고 생각보다 간단하다. 체에 걸러냄으로써 훨씬 계란찜의 맛이 부드럽다.








레시피들이 대체적으로 당장에 집에 있는 재료들로 당장에 만들수 있는 것들이여서

바로 책을 보면서 요리를 해볼수 있었다.

늘 음식점 가서 먹었던 마라상궈 같은 경우는 곧 도전해 볼거다.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만들기> 편찬의 이유가 자취생과 초보주부를 위해서라지

위해서 쓰게되었다지만 주부경력 수십년차의 내게도 엄청 도움이 되었다.

매일 하루 3끼 밥상을 차리는 주부로서는 한가지라도 다른반찬을 내고 싶고

이왕 이면 저렴한 비용의고 퀄리티를 자랑할수 있는

영양 가득한 식단을차리고 싶은 누구나 마찬가지 일거다.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의 마음은 다 똑같지 않을까?

매일 차리는 반찬때문에 고민이시라면

<2만원으로 일주일 집밥 만들기>를 권하고 싶다. 정말 쉽게 쉽게

다양한 반찬을 뚝딱 만들어내는 비법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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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헌법 - 시처럼 노래처럼 함께 읽는
임병택 지음 / 시작(도서출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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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힘든 헌법인데 헌법을 ' 시처럼 노래처럼 읽을수 있다. '면 전혀 어렵지가 않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저도 헌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지 못해요. 그냥 뭉퉁그려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혹은 알게된 최소한의 것이외에는 없었기 때문에 ,

<시처럼 노래처럼 함께 읽는 어린이 헌법>은 헌법에 대해 쉽게 접근할수 있어

아이들뿐 만 아니라 제게도 도움이 될거 같아 보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헌법은 나의 힘! 나의 희망!

이 헌법 책을 읽고 나면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얼마나 소중한 우리들인지

얼마나 아름다운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갖게 된 권리

바로 사람으로서의 소중함과 가치

평등하게 배우고, 대접받고, 성장할 권리

행복을 찾을 권리와 행복할 권리

이러한 여러분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나와 같은 어른들이

그리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p15

위의 글귀에서 이 책에 대해 모든것을 말해주는거 같네요.

소중한 어린이들의 권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행복과 평등과 자유를 지킬수 있을 거예요.

1장 1부 에서는 '헌법을 시처럼 노래처럼' 헌법이 추구하는 가치인 '행복-자유-권리'와

이를 지키고 보호해주는 '나라' 그리고 그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예쁜 그림과 함께 왼쪽 페이지는 한줄 요약으로 오른쪽 페이지는 그에 대한 이야기를

산문시처럼 풀었어요.

' 헌법은 너의 행복을 지켜 주기 위한 약속이란다'p30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인 너

너의 행복을 위해

너의 자유, 너의 권리를 위해

너의 존엄과 가치를 위해

네가 이 세상에서

차별 없이 평등하게 존중받으며 자라날 수 있도록

아빠 엄마와 함께 우리가 굳게 약속한 거란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나라 대한민국이 존재한단다p31

-중략-

헌법의 존재 이유를 알려주고 있어요.

'UN 세계인권선언과 UN 아동권리 선언'은 세계인의 약속이란다.p46

세계도 같은 약속을 했단다

지구별에 있는 모든 국가들이 모여 회의하고 약속을 만드는 곳을

<국제연합>, 영어로는 유엔<UN>이라 부른다.

우리 세계인들은

힘 있는 사람들의 욕심과 나쁜 생각으로

수많은 이들이 희생된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전쟁을 겪었어

'다시는 이 지구별에 이러한 전쟁이 없어야 한다'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UN에서 모든 나라들이 뜻을 모아

1948년 <세게인권선언>을 발표 햇단다.p47

중략

세계 인권 선언의 중요 내용인 법조항이 이어지네요.

<UN 아동권리 선언> 이 200여개 나라들이 참여해서 1989년에 이뤄졌고,

드디어 법과 같은 힘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UN 아동권리 선언> 에서는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은 존귀하고 존엄한 존재이며 당당한

권리(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가진 주인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2)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헌법 제1조 2항은 주권에 대한 설명으로 대통령도 잘못하면 국민이 물러나게 할수 있는

평범한 국민 모두가 주인 된 권리를 가진다는 것으로

1919년 대한 민국 임시 정부 헌법부터 선언되었다고 합니다.

헌법 제 31조에서는 우리의 의무에 대해 나오는데 , 우리가 받고 있는 교육도 ,

일도 환경을 보호 해야하는 , 세금을 내는등 나라를 지켜야할 의무등에 '우리나라'라는

공동체를 유지 하기 위한 의무에 대한 이야기네요.



1장의 3부에서는 노래와 동요로 만나는 헌법으로

첫 장에서는 '평등'에 대한 이야기로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 노랫말과 멜로디가 실려 있어요.

어린이 들이 좋아하는 BTS 노래들에도 헌법 정신이 나오는걸 알게되었어요.

2장 1부에서는 헌법이라는 숲과 나무 에서는 헌법의 전체를 보는 숲으로 표현,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가기관에 대해

강조하는 글자체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나무와 꽃'에서는 헌법숲에 대해 헌법 조항별로 구체적인 설명이라면 2부에서는 헌법 기관에 대해

숲과 나무로 설명되고 있어요.

이렇게 개괄적인 설명과 구체적인 설명이 나눠서 이어지니 이해하면서 읽기도 수월한거 같아요.

끝으로 헌법의 역사에서는 세계 혁명에 대한 이야기와 헌법과 관련된 한국 역사적 이야기,

헌법속 인물이야기 부록으로 헌법 조문이 실려 있는데, 저도 처음으로 헌법 조문을 읽어볼수 있었어요.

앞서 헌법에 대한 쉽고 재미나게 읽고 난후 헌법 조문을 읽으니 쉽게 이해될수 있었어요.

헌법은 전문과 130개의 조문으로 구성되는데, 어린이 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장 쉬운 단어와

쉬운말로 설명하려고 노력했다는 저자의 말에 마음이 뭉클 해집니다.

왜냐면 책을 읽으면서 지은이의 마음씀씀이가 진심으로 느낄수 있었거든요.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자는 나라일을 하시면서 느꼈던 헌법의 소중함을 소중한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마음이 고스란히 글에 묻어 남을 느낄수 있었어요.

대통령과 국회,법원과 헌법 재판소가 왜 있는지 우리나라가 오늘날까기 있게된

것을 알게될 수 있을거에요.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누릴수 있는 행복과 평등 그리고 권리에 대해 적어도 알고 있어야

그 모든것들을 누릴수 있을 거에요. <시처럼 노래처럼 함께 읽는 어린이 헌법>은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줄 거에요. 어린이들 어른들 청소년들 도 함께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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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 - 아마추어 작가와 지망생을 위한 프로 데뷔 노하우!
우동이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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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은 아니지만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해 본적이 있는데 이때 늘 기획안 같은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함께 제출했었다.

그때만 해도 나는 이 기획안이 그저 이작품에서 말하고저 하는게 무엇인지를 한두줄 로 간단하게 요약해서

표현하는 것 정도로 즉, 내 작품에 대한 프로필 쯤으로 여겼었다.

많이 틀리지 않는 이야기지만 이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설수 있었음을 다행으로 여겨졌다.

사실 <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 만들기 >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나자신도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딸아이가 과거에 웹툰에 대한 열망이 지대했었기 때문이다.

아이방을 청소 하면서 아이가 그린 만화나 창작한 캐릭터 그림들이 노트마다 넘쳐 났고, 캐릭터 설정과

5편 정도 완성된 이야기도 슬쩍 본적도 있었다. 글을 제법 잘쓴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학교 공부 하는 짬짬히 본인이 좋아하는 웹툰도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이랑 함께 읽어

보고 싶었다.




Chapter1. 기획서가 왜 필요할까?

창착예술작품의 기획안은 모든 상품의 설명서 같은 것이며, 이는 심사위원이나 혹은 독자 고객에게 작품에 대해

간단하지만 임팩트 있게 어필 할 수 있는 상당히 중요한 마케팅 같은 것이였다.

또, 공모전의 심사위원들이 짧은 시간에 수백편의 이야기를 꼼꼼히 체크해서 보기란 물리적으로 어려운 만큼,

이때 심사위원들의 이해를 돕는것이 바로 기획서라고 하니 결코 가볍게 여길수 없는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좋은 기획안은 어떤 것일까?

정말 좋은 기획서에는 읽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p30

기획서가 왜 필요하고, 좋은 기획서는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한 일러스트를 곁들인 설명과 마지막 단계에서는 작품기획서

샘플이 들어 있고 직접 앞서 배운 것들을 이용해서 작성해 볼수 있다.

당신 주머니 속 1천 곡의 노래 (One thousand songs in your pocket) 2001년에 출시한 아이팟의 광고 카피로 전 세계

소비자를 사로잡은 훌륭한 카피 입니다. 이야기 콘덴츠 중에서도 광고 카피와 같은 한 줄의 마케팅 수단이 있습니다.

바로 로그라인입니다.p35



Chapter2에서는 로그라인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로, 기획안이 1분간 시간을 재며서 실제로 소리내어 설명해보는 식의 엘리베이터 피칭

이라면, 로그라인 만들기는 한두줄이 짧은 글로 내 작품을 설명해 하는 것인데, 짧은 글에서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상상력이

발휘 될수 있도록 로그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것이다. 이때 컨덴츠를 매력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로그라인의 키워드를 이질감

있게 구성해야 한다는것이다. 더 나아가 키워드 변형하여 만드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각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서 story key point를 통해 앞서 배운 핵심 내용과 중요한 노하우가 요약되어

확실한 복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각 챕터 마다 창작 템플릿 워크북을 이용해서 미션을 수행 해봄으로써 한발더 작가에 가까워지는 듯한

경험에 도움이 되었다.

작가의 완성된 이야기에서 로그라인이나 키워드를 쉽게 찾을수 있는 반면에, 내가 만든 이야기에서 로그라인을

찾기가 힘든 경우 두가지가 있다는데, 하나는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이해부족이과 또 다른 하나는 작품이 시작부터 잘못 되었을 경우라고 한다.

이밖에도 키워드 조합으로만 로그라인을 만들때도 키워드를 나열해보고 비슷하게 나올만한 일반적인 키워드를 선출했다면

다음으로 의외성의 조합이 필요하다고 한다. 의외성 즉 책에서는 일반적이지 않는 키워드를 말하는 것으로

내가 이해하고 있기론 글쓰기 등에서 '낯설게 하기'가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키워드 설정하기에 따라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로그라인 설정에 왠지 모를 자신감을 갖게된다.

그만큼 알찬 설명이 귀에 속속 들어온다.

뿐만 아니라 로그라인은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그 변형하기 접근도 다양한데, 로그라인의 소재가 이처럼 다양하다니,

얼마든지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다.

또,

적어도 작품창작의 꿈을 갖고 있다면 자신만의 작가 노트를 만드는 거라고 한다.

로그라인을 반복해서 만드는 습관을 들여 작가노트같이 메모해둔다면 창작활동에

든든한 무기를 장착할수 있게 된다는거다 .

챕터3의 시놉시스 구성하기에서는

컨덴츠 기획에서 타겟이 누구인지를 정할때 경쟁이 심한 분야를 피해서 창작하는거다.

컨덴츠에 따라 피해야 할 분야와 타깃으로 해야할 분야가 정해졌다면,

예시를 통해 시놉시스를 매력있게 꾸밀수 있는 방법등에 대해 상세히 기술되어있어 상당히 도움이 된다.

기획서의 마지막 단계인 작품의 뼈대세우기는 일명 트리트먼트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웹툰에서 회차별 요약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이야기 2단계부터 12단계 까지 구조화 할수있다고 하는데 5단계구조까지 책에선 만들 보고 여기에

단계를 더 추가해서 112단계까지 나눠보는 연습을 할수 있다. 도표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 재미도 있을뿐만아니라

문서템플릿 양식 위에 바로 연습을 해볼수 있어 유익하다.

무엇보다도 체득이 수월했던건 저자의 작품을 실예로 구조를 살펴 보았는데 '아, 이렇게 구성이 되는구나'

바로 이해가 되기도 했고 무척 흥미로웠다.

매챕터 마다 창착 템플릿 워크북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바로 연습해볼수 있어서 찐 도움이 되는데,

짧은 자기만의 완성된 이야기가 있다면 실험 삼아 책에서 알려준데로 읽으면서 구조를 짜면 또다른 이야기도

창작이 가능해 질수 있을거 같다.

​이렇게 Part1에서 메인 키워드를 통해 로그라인을 구성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와 뼈대를 세울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는 기획서를 정리하고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단계가 남았다.



Part2에서는 본격적으로 작품 기획서 제작하기를 통해 ​작가의 코칭 팁을 받아가며 단계별 이야기를 통해

12단계 이야기까지 완료 해본다. 여기에 기획서 예시 초안이 제시되어 있어 내 스스로가 만들어본

기획서대로 글이 얼마나 짜임새 있게 잘 지어졌는지 비교 해볼수 있어 좋다.

뭐든 밑도 끝도 없이 도전하길 좋아하는 내가 언젠가

인기 웹툰을 읽으면서 왠지 모를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 하는 창작의 욕구가 마구 솟을 때가 있었지만,

머릿속에 정돈되지 않은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즉 무수한 구슬을 어찌 엮어야 할지

감을 못잡았었는데, 이제는 '이야기는 그리고 웹툰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길이 어렴풋하게 보이는거 같아 기뻤다.

책의 날개에서 저자가 책을 집필하게 된 의도 프로의 경계를 뛰어 넘지 못하고,

아마추어에 머물러 있는 작가들이 프로로 넘어갈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길 바란것 처럼 적어도

<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만들기>아마추어 작가들이 놓치고 가는 것들을 단단히

잡아주는 길라잡이가 되어 줄것이다.

아이와 함께 합작을 해서든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하나 쓰윽 하고 내밀고 싶다.

그러기위해선 우동이즘의 노하우를 깊이 머리와 가슴속에 새겨 둬야 겠다.

도움되는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토리텔링 우동이즘의 잘 팔리는 웹툰 웹소설 이야기만들기#한빛미디어#우동이즘#이동우#프로웹툰되기#아마추어에서프로로#잘팔리는웹 만들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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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 - 소득 불평등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돈의 교육
미안 사미 지음, 부윤아 옮김 / 해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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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의 로망이 바로 내 아이가 미래는 부자로 편안하게 사는 것이 아닐까?

소득 불평등을 넘어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 , 긴 여운을 깨고 한번에 날아오르듯이

한 공시싯가가 로 부동산에 대해 근명성실이 저축하고 평생을 살아도 내집

장만이 머언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은 , 월급만으로는 충분한 삶의 여유를 누릴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젊은 세대뿐만아니라 부모세대에 이어 자녀 세대까지 주식등 재태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하지만 그 방법론채 막연히 희망만 품고 지내다 알게된 책.

<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를 읽으면서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 더라면' 류시화님의 시로 알려진 이 시가 나는 왜

킴 카잘리의 시로 기억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뒤늦게 깨달음에 대한 아쉬움을 말하는 것, 예전으로 귀소시키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것이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에서 ' 학교 성적은 경제적인 성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고 했다.

본인의 성적도 양에 머물렀으나 10억엔이 넘는 개인 자신을 갖고 있으며 시간적으로도

자유롭게 살고 있다고 한다.

그는 금융업계에 적을 두면서 돈의 흐름을 수 없이 듣고 마주하는 상황을 겪었고, 부유층들과

교류에서 돈의 지식을 향상 시킬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 경험을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돈에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익히는것에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돈의 교육력의 정도를 알기 위해 8가지 질문으로 책을 시작하는데,

더불어 '돈의 교육이 안심과 자유가 있는 인생으로 이어지게 하는 열쇠인데, 이렇게 중요한

돈에 대해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교육이 부족함을 안타깝게 여겨 이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너무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1장에서 저자는 돈의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데,

가치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한 것에 대해 지불하는 대가이며 보수 보수이다 . 다시 말해

더 많은 사람의 더 큰 문제를 해결하면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다. 그 가치가 보존되는 것이 돈의

정체 이다.p45

'사실 돈이란 가치를 담는 그릇과 같다'.

이말의 뜻을 문장이 들어 있는 앞뒤를 반복해서 읽어도 쉽게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래서 부연의 설명으로 만화그림까지 넣어 설명해주고 있음에도 여전히 돈이 왜 가치를

담는 그릇인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아마 책을 계속 읽어 나가 다 보면 이해하게 될거란 생각으로 이단 이 문장에 대한

이해는 뒤로하고 계속 책을 읽었다.

교육에서 개혁이 진행되듯이 돈의 교육에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한다.

즉, 지식으로 축적되는 양보다는 토론을 통해 능동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써 호기심이 발동하고 탐구와 분석력과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기 때문이란다.



1장 1에서 이야기 한 돈의 가치에 대한 말이 1장 2에 이어서 나온다.

돈이 세상의 다양한 상황에 등장한 다는것, 회사원이 상사가 지시한 업무를 완료하고 받는 보수,

미장원에서 사람에게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해주고 받는 요금등

세상의 모든 사람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고 이것을 해결해주면 가치(돈)이 발생한다는것이다.

비로소 이해가 간다.

따라서 돈을 교육한다는 것은 세상의 모든것과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코로나 이후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생겨나고

또 미래에도 많은 직업이 사라질것이다.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갖게되더라도 안심과 자유를

누리며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이 중요하다는데,

1장3에서는 일하는 방식과 돈을 모으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일찌감치 돈의 가치를 알고 교육이 되어 있다면 비지니스와 돈을 움직여 수입을 얻는 B 와 I 의 리치 마인드를

갖고 있을것이도 나처럼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여 수입을 얻는 푸어 마인드가 있다고 아이들에게는

I 즉 투자자의 방식에 대한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

최대의 성과를 얻기 위한 최소의 노력이 무엇인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교육의

지침서가 이어진다. 파이낸설 리터러시의 80대 20의 법칙. 돈을 위에서 내려다 보는 눈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부모교육이 이어진다.

2장에서는 자녀의 미래는 돈의 신념으로 결정된다. 돈에 대한 신념이 6살까지 형성되어 진다는데

6세까지 인간의 뇌가 완전 개방상태여서 그렇다고 한다. 이 신념은 행동을 일으킨다는데

이부분에서 반성을 하게된다.돈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을 아이에게 심어 주지나 않았는지..


3장에서는 돈의 구조에 대해 배우는데 , 정말 놀라운 돈의 흐름을 알수 있다.

4장에서는 돈의 역사, 5장에서는 가정에서 할수 있는 돈의 교육 실천편이 이어진다.

<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를 읽게된 것을 얼마나 다행인지 , 지은이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진작에 알지 못한 아쉬움도 크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동안 돈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 책에서 말하는 푸어 마인드로 평생을 살았다.

나도 부자로 살수 있는 기회가 많았음에도 있는 돈은 펑펑 써버렸고, 개미처럼

열심히 일해서 티클을 언덕만큼 모아놓으니 집값은 껑충 뛰어 있었다.

안타깝지만' 돈이 행복이고 행복이 돈이다. '란 말은 진리다.

옛말에 사람나고 돈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 라는 말은 틀린 말이라고 깨달았다.

저자는 사람들이 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한다. 공감한다 .솔직히 적지 않는 세월을 살았음에도

여전히 돈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 너무 돈에 대해 무지 하게 살아온 지난 날이 아쉽다.

앞서,

내가 아쉬워한 까닭은 적어도 나의 학창시절에 <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와 같은 책을 접했더라면

지금의 나는 훨씬 달라져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컸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내 아이에게 리치 마인드를 심어 주려 한다.

더불어서 나도 내 아이도 리치 마인드로 전환할것이다.

돈에 대해서 여유롭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의 여유를 누리고 싶다면

<내아이의 리치 마인드>를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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