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Science Reading 3 : Studentbook (Paperback + CD) Interactive Science Reading 2
Language World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언어세상의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과학 현상을 영어로 풀어낸 교재.
 Hybrid CD로 생생한 현장 학습효과도 볼 수 있답니다.
책 속에서만 보던 과학 실험과 자료들을 CD-Rom 속 동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고, 
과학 내용 이해는 물론 영어로 배우는 학습 내용까지 이해할 수 있어요~!!
 
  

  

  

 현아는 <Interactive Science Reading> Book3를 만났어요~

 

 

<Interactive Science Reading>는 초등학생들이 과학분야에 해당하는 지식과

Reading Skill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논픽션 리더랍니다~

또한 백과사전식 구성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생생한 실사와 함께 상세하게 전달하여

과학적 지식 습득을 돕고 보다 넓은 시각을 갖게 하며,

본 책에서는 생생한 사진를 사용하여 내용을 더 자세히 짚어주고 있어요.

본책 안에 책을 읽고 활용해 볼 수 있는 부분과 Hybrid CD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이를 같이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답니다~!! 

이제까지 아이가 보아왔던 스토리북에 비해 좀 딱딱하게 느껴지는 내용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거나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의외로 새로운 분야이기도 했고, 생생한 실사들이 포함되어 있는 책을 재미있게 본 후

책 속에 포함되어 있는 문제들로 한 번 더 활용을 해 볼 수 있어서 나름 좋아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본책과 함께 Hybrid CD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를 같이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부터 과학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Interactive Science Reading>로 아이의 Reading Skill을 동시에 키워볼까요?^^  

 
  

 <Interactive Science Reading>의 구성 

 
 <Interactive Science Reading> Book 에는

Life Science, Physical Science, Earth/Space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네 영역 중 하나의 주제와 관련해서 Unit 5개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 챕터는 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본문 뒷부분에는 챕터 당 2p 분량의 액티비티를 수록하고 있는데,

본문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해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새로 나온 새로운 단어들도 한 번 더 확인 해 볼 수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각 레벨에 해당하는 CD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냥 책으로만 영어를 익히는 것 보다는 CD를 들어면서 배우는 효과는 더 크겠죠?

Hybrid CD라고 해서  오디오 플레이어에서는 오디오를 들을 수 있고,

 컴퓨터에 넣으면 오디오기능과 함께 CD-ROM 학습기능을 함께 제공해 준답니다~ 

Unit 별로 주제 관련된 동영상과 e-Book의 다양한 기능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다양한 질문을 던져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보고

본문과 관련 활동을 해 보는 THINK박스를 클릭해 보세요~

학습 주제를 확장하고 재미를 더해주는 마무리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Interactive Science Reading>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하나, 과학- 영어-읽기 3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로 
 Content AreaLiteracy Skill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두울, 기존 과학의 세가지 영역을 뛰어넘는 구성으로
영어권 최신 교육 흐름을 반영하였답니다.
세엣,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영어와 과학을 흥미롭게 풀어주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과학적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네엣, 컬러플한 사진과 함께 뜻을 담아 주요 단어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과학적 개념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다섯, Hybrid CD는 학습주제를 확장하고 재미를 더해주는 마무리 활동이 수록되어
학습능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답니다.
여섯,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실험페이지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삽화와 도표, 관찰일기 등을 이용해 실험 내용을 정리하도록 했어요.
일곱, 관련 활동에서는 본문 내용을 일상생활과 연결시키고 좀 더
심도있게 확장해 주어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Life Science, Physical Science, Earth/Space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

네 영역에 관한 20개의 지문을 읽으며 아이들은 추상적인 과학적

개념들을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선명하고 정확한 실사와 삽화로 본문 이해를 돕고 본문 속 주요 단어들은

 Picture Dictionary의 역할을 하는 단어 박스에서 그 뜻과 사진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또한 THINK코너에서는 Unit 시작 부분에 두 가지 질문을 제시하여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지도할 수 있답니다.  

 

 

 

  Plants Are Alive

 식물들은 무엇일까요?

식물들은 사람과 동물처럼  살아있는 생물입니다. 식물들은 사람과 동물들처럼

자라고 변화하죠. 식물들은 다른 많은 기관들로 만들어집니다.

각 기관들은 그 식물이 살아가고 자라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데 무엇이 필요한가요?

동물들과는 달리, 식물들은 그들의 음식을 얻기위해 움직일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식물들은 그들 스스로 음식을 만듭니다. 그들은 음식을 만드는데

햇빛과 공기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사용합니다.

또한 그들은 물과 흙에서 나오는 영양분을 사용합니다.

식물들은 광합성을 통해서 음힉을 만든답니다. 

 

먼저 본문을 천천히 읽어 보면서 책의 내용을 살펴보았어요~

식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인지라 요 책도 집중해서 잘 보네요,,

그리고 소리내어 본문을 읽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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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본문의 내용을 오디오CD를 들으면서 살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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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코너

THINK코너에서는 Unit 시작 부분마다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두 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본문을 읽고 난후,

아이들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는 역할을 해 주고 있어요.

1. 식물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나요?

2. 식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아요.

 

 

  새로운 단어 익히기

본문 속 주요 단어들은 Picture Dictionary의 역할을 하는

단어 박스에서 그 뜻과 사진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새로운 단어들을 그림을 보면서 익혀볼 수 있답니다. 

* sapling - 어린 나무    * nutrient - 영양분

*adaptation - 적응     * photosynthesis - 광합성

 

 

 

 

 

본문과 관련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는 추가 정보들을 담고 있는데요~

본문의 이해도를 점검하기 위한 객관식 문제와 본문 속 주요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활동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또한

'Critical Thinking'은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좀 더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으로

주제를 확장한 활동을 다루고 있어서 본문을 읽어 난 후 아이가

책 내용에 대한 좀 더 확장된 생각과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코너랍니다.

1. 무엇에 관한 이야기 입니까?

2. 맞는 것은 어느 것 입니까?

3. 식물들이 그들의 음식을 만들 때 힐요한 것은 어느 것입니까?

4. 그 식물은 영양분을 어디에서 얻습니까?

5. 식물들이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무엇이라 부릅니까?

 

 

  본문을 읽고 난 후, 문제를 풀어봐요~

 아이가 문제를 푸는 모습입니다.

본 문을 읽고, 질문에 알맞는 대답을 스스로 찾아 보게 했어요~

좀 헷갈리는 부분은 스스로 본문을 찾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정답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는데,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더라구요.

그리고 식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4가지를 찾아서 알맞은 곳에 적어 주었어요.

 

 

  Homework Sheet 활용해 볼까요?

언어세상 홈페이지에 한 번 방문하면 언어세상 교재에 해당하는

각 각의 활용지들을 다운받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이 책에서도 단원 별로

두 페이지로 구성된 Homework Sheet를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저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Unit 1에 대한 Homework Sheet를 프린트해서 책을 다

공부한 후, 아이에게 풀게 했는데, 아이 스스로 단어와 내용 복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www.lwbooks.co.kr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Unit 1에서 나왔던 새로운 단어들 공부와 함께,

식물들의 각 기관들의 명칭, 그리고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들을

찾아서 적어보는 내용이 포함되어져 있었어요~

책 속의 문제들로는 부족한 면이 있었는데, 이렇게 Homework Sheet를

함께 활용해서 한 번 더 확인하면서 다음 내용으로 넘어갈 수 있으니 넘 좋아요^^

 

 

  Hybrid CD 활용하기

Unit 별로 주제 관련된 동영상과 e-Book의 다양한 기능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학습 주제를 확장하고 재미를 더해주는 활동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본 책에서 나왔던 본문의 내용들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식물을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도 화면으로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본 책에서 나왔던 내용이외에 실사를 곁들인 화면과 함께 더 확장된 내용들을

아이가 익혀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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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들의 기관들 명칭들도 다시 한 번 알아보는 문제를 풀어 보았어요.

단어를 드로그해서 알맞은 그림에 단어를 찾는 문제랍니다.

 

본 책에서 나왔던 내용이외에 실사를 곁들인 화면과 함께 더 확장된 내용들을

아이가 익혀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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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4~5개의 실험페이지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원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과학적 현상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구하고 실험 과정을 따라한 후 관찰 도표를 작성,

결과에 대해 기술하는 등 Lab Report형식으로 실험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영역별로 5과마다 하나씩의 Review가 있어 각 Unit의 주요 내용을

복습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었는데요~~

Listening Dictation 활동을 포함하여 단어와 문장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어서 리딩뿐만 아니라 듣기까지도 학습할 수 있답니다. 

 

 

 

현아가 언어세상의
 <Interactive Science Reading>만나고 난 후,,,

 

이제까지 아이와 파닉스와 스토리 위주의 책을 통해서 영어를 익히고 있었는데,
기존 영어 책에서 벗어나 아이가 새로운 분야를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아이에게도 과학 내용을 다룬 논픽션 리더를 소개해 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동물과 식물에 특히나 관심이 많아서 아이에게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아이 또한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로 영어를 익힌다면 영어에 대한
관심도 더 높아지고, 영어를 재미있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논픽션 리더답게 백과사전식 구성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하여

아이들의 지식 습득을 돕고 보다 넓은 시각을 갖게 해 주고,

실사를 다룬 생생한 그림의 책을 재미있게 본 후,
활동지로 한 번 더 활용을 해 볼 수 있어서 더 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와 함께 언어세상의 <Interactive Science Reading>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 주면서 리딩실력도 쑤~욱 올려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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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전 빛나는 우리 고전 그림책 시리즈 3
김진경 글, 강우근 그림, 권순긍 자문 / 장영(황제펭귄)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고전에는 옛사람들의 삶이 배어 있습니다.

우리 고전문학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며 옛사람들의 생각이 담겨진 그릇입니다.

 

<토끼전>은 오래된 이야기만큼 고전소설로서 다양한 판본들이 있는데

내용이 조금씩 다르게 그려져 있다고 해요. 오랜 세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시대적 요구에 따라

토기, 자라, 용왕 등 주요 인물의 역할이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고, 끝이 달라지기도 한 것인데요~ 

이렇게 <토끼전>은 토끼와 자라의 성격, 그리고 결론을 어떻게 맺느냐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지는데, 여러 판본들 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학자들은 우리 고전소설

중에서 정치적 성향이나 비판의 수위가 가장 높은 작품으로 <토끼전>을 꼽고 있다고 합니다.

 

바닷가에 이르자마자 토끼는 후다닥 멀찍이 높은 바위로 올라갔어.

토끼는 까만 알약 같은 똥을 한 무더기 칡잎에 싸서주고는

얼른 달아나 버렸대. 그래서 그 토끼 똥을 용왕이 먹었나고?

그거는 아무도 몰라,

자라들이 아직 물속에 잘 살고 있는 거 보면 그 때 용왕의 병이 나아

자라가 벌을 받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허허!

 

 

 
창작그림책 전문 출판사 황제펭귄에서 <장화홍련전> <전우치전>에 이어
 이번에는 <토끼전>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
토끼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토끼와 자라라고 하면 더 익숙할까요?
토끼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낫는 용왕이, 자라를 보내 토끼를 잡아오지만 토끼는 결국 꾀를 써서
살아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본 이야기죠~~
<토끼전>이 이처럼 길게 사랑을 받은 까닭은, 무엇보다 주인공 각자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뜻 보면 판화로 작업한 듯한, 투박한 듯하면서 어눌한 선이 강조된 이 기법은
 <토끼전>의 유머러스하면서 해학적인 정서를 잘 살려내고 있어서
딸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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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인형 스케치북 진선아이 스케치북 시리즈
제시 엑켈 지음 / 진선아이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추억의 종이 인형창의와 재미를 더했다!

100여 개의 종이 인형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나만의 스타일로 코디한다!

 

 

  

  소녀의 인형 스케치북은 두 개의 예쁜 종이 인형과 100여 개의 멋진 옷,

귀여운 소품과 액세서리 도안이 가득한 책으로,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종이 인형을 코디해 볼 수 있답니다.

모든 도안은 양면으로 인쇄되어 있어 앞뒤를 다르게 꾸미면 한 개의 아이템으로

두 개의 효과를 낼 수 있는데요~  책의 맨 뒷장에는 인형 옷장이 있어,

완성된 옷과 소품들을 넣어 두면 오래오래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요렇게 가위로 아이들이 직접 자르는 종이 인형들을 만나 보기가

점점 힘들어졌는데, 아이의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고,

인형을 하나하나 자르면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놀이였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종이인형들이 많아서 많이 갖고 놀았었는데,

지금은 종이 인형만들기를 찾아 보기가 힘들어 졌어요~

기존에 아이가 갖고 활용하던 스티커북이나 색칠공부식의 그림그리기 방식과는
또 다르게 아이가 직접 색칠하고 오려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종이 인형을 코디해 볼 수 있어서

 아이뿐 아니라 저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무척이나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요~
아이의 꿈이 지금은 패션디자이너라 옷과 장신구에 대해서 관심이 무척이나 많답니다.
예전 요리사와 선생님, 화가를 거쳐 이제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요.
관심이 많은 부분들을 아이가 어릴때부터 잘~ 발휘해 볼 수 있도록

엄마인 제가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 교재야말로 아이가 원하는 바로 그거네요~!!
힘들었던 기말고사를 마친 딸 아이를 위해 멋~진 선물을 해 줄 수 있어 넘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인형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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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에는 즐깨감 도형 - 창의영재수학 + 교과사고력 즐깨감 수학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2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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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도형(7세 근간, 1~4학년)
도형의 특징과 성질을 분석할 수 있으며, 위치를 지정하고 공간 관계를 설명할 수 있으며,

변형과 대칭을 이용하여 수학적인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초등학생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즐깨감도형'편 문제들을 풀어보아요~!!

수학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소재가 아닌,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서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준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고 빨리 수학이라는 과목에

손을 놓아버리는 이유가 예전의 계산위주의 단답형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 서술형문제들, 도형문제들이
속속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는 것이 이유란 생각이 듭니다.
수학이 아이들에게 한 번 어렵게 생각되면 그 생각을 바꾸기가 참~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울 아이 이제 2학년이라, 아직은 수학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쭈~욱 길러주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아이에게 꼭 접해 주고 싶었답니다~
와이즈만의 책들은 아이들의 창의와 사고력을 중심으로 한 책들이 많아서 넘 좋은 것 같아요^^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켜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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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공주는 왜 공기 요정이 됐을까요 - 인어 공주 어린이 동화 논술 생각바꾸기 시리즈 11
어린이 선비교실 토론 논술팀 지음 / 자유토론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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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동화 논술 생각바꾸기 시리즈 12권 목록>
1권 : 늑대는 왜 양들에게 당했을까요
2권 :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왜 했을까요
3권 : 토끼와 거북은 시합을 왜 했을까요
4권 : 왜 개미는 일만 하고 베짱이는 노래만 했을까요
5권 : 미운 아기 오리는 정말 못생겼을까요
6권 : 시골쥐 서울쥐는 누가 더 행복할까요
7권 : 성냥팔이 소녀는 왜 하늘나라로 갔을까요
8권 : 잭은 거인을 왜 없앴을까요
9권 : 남매는 왜 해와 달이 됐을까요
10권 : 백설 공주는 왜 도움만 받았을까요
11권 : 인어 공주는 왜 공기 요정이 됐을까요
12권 : 심청은 왜 인당수에 뛰어들었을까요

 

 

 

< 어린이 동화 논술> 이 교재를 통해서

아이도 이제는 책을 읽고 생각하는 데 있어서 머릿속에 박혀있는 한 가지의

답을 버리고 새로운 답들을 많이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의 생각의 주머니가 점점 커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요?^^

 

 차례를 살펴볼까요?

 

 

 어린이 동화 논술 생각바꾸기 시리즈의

특징과 목적을 알아봐요~!!

*어린이가 한번쯤은 읽었을 세계 명작을 새로이 다루었습니다.
*이미 머릿속에 박힌 한 가지의 ‘정해진 답’을 버리고 ‘열 개의 답’을

새로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비판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스펀지처럼 받아들였던 재미, 감동, 교훈보다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창의력, 논리력을 쌓게 했습니다.
*복종과 체념, 흑백 논리, 옳고 그름 등 판에 박힌 지식을 버리고

내 생각으로 파악할 줄 아는 판단력을 높이게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왜 그랬을까?", " 그 방법밖에 없었을까?"라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질문을 던져 준 다음에 조리있게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쓰면 바로

논술이 되는 것이죠~ 이제 <어린이 동화 논술 생각바꾸기>를  통해서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용의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아이를 도와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잠깐만요!

' 많이 읽기'가 아닌 ’꼼꼼하게 읽기'를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읽는 중간에

 “잠깐만요!”라는 코너를 두어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명작과 전래의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바꾸기의 논술 공부를 해 볼 수 있어서 넘 멋~진 교재라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왜?라는 문제를 품고 여러개의 답을 생각해 보는 것이 논술의 기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던 정해진 답으로는

이제 논술에 있어서 영향력을 줄 수 없어요~

동화을 읽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풀어 보는 훈련을 통해서

아이의 독서 습관도 저절로 몸에 배어서 취미가 독서가 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도 이제 <어린이 동화 논술>을 통해서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하여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질 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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