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말하는, 버려야 할 것과 버텨야 할 것
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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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불안을 넘어 단단한 나를 만드는 법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가?'

세계적인 명사들에게 영향을 끼쳐 위대한 철학자로 불리는 니체.

니체는 19세기 후반 독일의 철학자로, 그의 사상은 전통적인 도덕, 종교, 철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서구 사상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니체는 짧고 비유적인 표현으로 글을 썼는데, 이는 해석하기가 매우 어렵고,

얼핏 보면 모순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존재합니다.

니체 스스로 '나는 읽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선언한 만큼,

니체의 철학은 특유의 난해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니체가 말하는 버려야 할 것과 버텨야 할 것] 책은

니체의 철학을 단순히 해설하는 것이 아닌,

니체의 사상을 통해 현실에서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하고,

어떤 기준에서 벗어나야 하는지를 찾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니체의 철학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은 시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인생의 목적과 가치를 잃어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니체의 가르침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삶의 역경을 극복하고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니체는 우리에게 '진정한 너 자신이 되어라'라고 말합니다. 외부의 환경,

지배적 이념 따위를 극복하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는 초인이 되라고 말합니다.

니체의 철학에는 현대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주옥같은 명언들이

숱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니체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정말로 강한 존재로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삶에 지쳐 자기 무력감에 빠진 사람들이 니체의 글을 보면서

더욱 열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니체의 조언을 통해 나의 삶을 설계할 준비가 되었나요?

그렇다면, 이번 [니체가 말하는 버려야 할 것과 버텨야 할 것] 책을 통해 시작해봅시다.

-고독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과 마주하라

: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혼자만의 길을 걷는 것을 의미하며,

니체는 대중의 가치관과 집단의 도덕에서 벗어나, 홀로 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로 가는 길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과정에서 고독은 필연적이며, 고독을 피하지 말고,

오히려 그 안에서 자기 내면의 진리를 탐구할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 그대가 선책하지 않은 길을 후회하지 말라

우리는ㄴ 항상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하고 후회합니다.

하지만 니체는 선택하지 않은 길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길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이죠.

후회 속에서 살 것인지, 아니면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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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AI 시대 똑똑한 뇌 사용법
모나이 히로무 지음, 안선주 옮김 / 갈매나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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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진짜 머리 좋은 사람들의 비밀

"나이가 들수록 뇌는 정말 굳어가는 걸까?'

이번에 만난 [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책에서는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AI 시대 똑똑한 뇌 사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AI가 인류의 자리를 넘보는 불안하고도 불확실한 시대,

새로운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창의적 사고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이 절실 때입니다. 미래 인류에게 '꺾여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 되어줄

'뇌 지구력'을 분석한 최신 과학과 그 비결을 소개합니다.

책의 저자인 모나이 히로무는 뇌과학자로 이번 [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에서

IQ가 높다고 해서 머리가 좋다고 단언할 수 없으며,

'좋은 머리'는 뇌과학적으로 다양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제대로 사용할 줄 모를 뿐이지, 머리가 나쁘다는 것은 오해라고 하는데,

우리의 미래를 바꿔놓을 뇌 최적화 안내서의 내용이 궁금하네요~

뇌는 가초대사량의 20퍼센트를 사용할 정도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장기로,

간이나 근육의 에너지 소비량과도 비슷합니다.

특히 의식적으로 뇌를 쓰지 않는 멍한 상태일 때조차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하네요.

뇌는 단순한 세포의 집합체가 아닙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세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것이 바로 뇌가 살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저자는 우리의 뇌는 고정불변한 상태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므로 섣불리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즉 인간의 지능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타인과 상호 작용하며

뇌회로를 수정해 나가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후천적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뇌에 새로운 능력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이죠.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어간다고 느낀다면, 연차는 쌓이는데 일머리가 늘지 않는다면,

그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뇌를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몸을 맡기는 것입니다. 밖으로 주의가 향하지 않고 '마음이 닫힌' 상태가 지속되면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매사를 과민하게 느끼는 상태도 문제지만,

변화를 멀리해서 호기심을 자제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뇌의 유연성이 상실된다는 사실,,

에너지 절약 모드를 해제하고 지속적으로 뇌를 움직이려면 뇌 지구력이 중요합니다.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원활한 의사소통, 답이나 결승점이

명확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려면 뇌를 늘 움직이게 하면서도 뇌에 만성적인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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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나에게 다정한 글을 써주기로 했다 - 자기 긍정과 마음 치유를 위한 글쓰기 필사 노트
김애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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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5분 필사를 통해 가지는 나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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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나에게 다정한 글을 써주기로 했다 - 자기 긍정과 마음 치유를 위한 글쓰기 필사 노트
김애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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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단단하게 삶의 길을 내는 문장 필사

이번에 만난 [나는 매일 나에게 다정한 글을 써주기로 했다] 책은

자기 긍정과 마음 치유를 위한 글쓰기 필사 노트입니다.

책에는 '매일 쓰는 사람' 김애리 작가가 선별한 120개의 문장이 담겨 있는데요~

기대가 꿈으로 다시 태어나는 문장, 나를 돌보고 상처를 치유하는 문장,

삶의 방향성과 가치를 세우는 문장, 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발견하는 문장,

이렇게 총 4개의 주제로 나누어 그에 맞는 문장들을 정리해

김애리 작가님의 다정하고 단단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흔히 '생각'은 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염원하면 그것들이 씨앗이 되어 인생길에 뿌리내린다고 하지요.

그런데 그보다 더욱 강렬한 힘을 가진 것이 바로 '쓴다'는 행위라고 합니다.

의미를 새기며 꾹꾹 눌러쓴 문장들은 우리의 영혼 깊이 새겨지는 언어들이기 때문이죠.

필사란 그런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하지만 가장 단단하게 길을 내는 일이랍니다.

정확하고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서는 글이나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번 써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읽기에만 그친다면 시간이 지나서

글이나 책의 내용이 하나둘 기억에서 사라지기 때문인데요.

반면에 읽은 문장을 받아 적으면 세월이 흘러도 그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되고,

문장에 담긴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하니,

필사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매일 5분간 책에 담긴 문장들을 적어가면서

오롯한 나만의 시간 안에서 마음껏 꿈꾸고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지요~

신여윤, <엄마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은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나를 알아야 나에게 필요한 것을 제대로 건넬 수 있으니,

자기 자신을 알아가기 위한 노력, 최고의 자기계발입니다.

김혜령,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괴로움이 완벽하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삶은 완벽하지 않지만, '점점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면

충분히 살 만하니까요. 조금씩 나아지는 과정, 조금씩 나아지기 위해

일상에 발을 굴리는 그 자체가 삶이라고 믿습니다.

: 마음을 돌보고 치유하는 일의 핵심은 '스스로를 믿는 것'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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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펫 멍냥오디션 : 상 비마이펫 멍냥오디션
비마이펫 원작, 박지영 만화 / 서울문화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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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아이'의 시간을 더 행복하게

반려동물 지식 정보 채널, 비마이펫

반려동물이 말하고 노래를 한다고?!

천만 반려동물 시대라고 불릴만큼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고 있는 요즘,

아이와 함께 꼭 챙겨보고 있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

강아지와 고양이에 대한 상식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교양만화

<비마이펫 멍냥연구소>의 새로운 후속작인

<비마이펫 멍냥오디션>이 출간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이 말을 하고 노래하는 세상~

아이는 벌써부터 기대를 하며 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온 세상 반려가족 필수 반려동물 교양만화 [비마이펫 멍냥오디션]을

만나보세요~

꽃다발! 기분 좋은 집사! 그리고 맛있는 스테이크 냄새까지~

집사가 프로포즈를 받은 게 틀림없다며 삼색이와 리리는

쭈인이를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하는데..

하지만 그 순간 방이 너무 작으면 삼색이랑 리리를 데려갈 수 없다는

쭈인이의 통화를 엿듣게 됩니다.

주인이와 헤어질 위기에 처한 삼색이와 리리.

집사가 큰 집을 못 사면, 우리가 사면 된다고 말하는 삼색이.

세 심사 위원의 평가로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 팀이 되면 쭈인이와 살 수 있는

큰 집이랑 상금을 받을 수 있다며 쇼미더 애니멀 팝스타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주인이를 위한 삼색이와 리리의 사랑이 너무 느껴지는데요~

우연히 토 사장을 만나 오디션 준비를 단단히 하게 되는데,

박자의 신, 딱 선생! 댄스팀, 비둘기즈!

체력 담당, 두더지맨! 까지, 오디션의 길은 멀고 험합니다.

과연 삼색이와 리리는 오디션에서 반드시 1등을 할 수 있을까요?

삼색이와 리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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