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 용돈 벌기 편 - 경제 체력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 돈 공부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민선(에코마마) 지음, 김이주 그림, 박정호 감수 / 온더페이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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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으로 경제와 친해지는 즐거운 금융 교육

어떻게 하면 용돈을 더 벌어서 부자가 될까?

아이에게 경제는 어려운 분야인데, 이렇게 재미난 동화로 먼저 접해주면 좋을 듯 하네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이번 <나도 용돈으로 부자 될래요 : 용돈 벌기 편>에서는

선장님과 세 아이가 함께 여러 보물섬 탐험을 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경제 개념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용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 방법도 배워가니 쉽고 재미있게 경제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겠네요~

우리는 사실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란 세대라서,

아이들에게는 경제 교육, 금융 교육을 일찍, 그리고 제대로 시켜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요.

아이에게 무엇부터 알려줘야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우리도 선장님을 따라 부자가 되는 보물섬으로 가 볼까요?

<돈은 왜 필요할까? 돈이 소중한 이유>

1.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2. 꼭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새로운 것을 배우고 취미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4. 미래를 위해 저축할 수 있습니다.

5.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최초의 인류가 사는 데는 돈이 필요가 없었지만, 물물교환에서 물품화폐로,

은덩이같은 귀금속으로, 그리고 마침내 주화와 지폐로 돈은 발전하게 됩니다.

요즘엔 계산을 할 때 전자화폐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전자화폐는 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큰돈을 주고받을 때 안전합니다.

그리고 현금이 든 지갑을 깜박 잊고 나와도 체크카드나 스마트폰이 있으면 OK!

하지만 전자화폐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쓰다 보면 돈에 대한 감각이 둔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항상 사이버 범죄를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 특히나 아이들에게 금융 교육을 시키고

일찍부터 돈의 감각을 기르게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의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들어주는 부모들도 늘고 있는 것을 보면

경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이제는 부모가 먼저 돈과 경제의 지식을 배우고 익힌 후,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돈과 경제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경제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경제에 대해 소통하는 습관은 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낚는 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경제 소통 습관을 가진 아이는 어떻게 돈을 벌고, 지키고, 키울 수 있는지 알아가니까요.

이번 책을 통해 경제교육에 관한 좋은 꿀팁을 얻어 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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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제일 좋아! 우리 아이 쉬운 그림 그리기
여임경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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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도란도란 마음을 나누는 시간~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하지만 그림을 잘 그리려면 남들보다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감각이 있어야 한다는 선입관 때문에 쉽게 포기를 합니다.

아이들에게 종이에 마음껏 그려 보라고 하면 열심히 무엇인가를 그려 내는데.

다만 잘 그리거나 못 그리는 것에 대한 기준은 어떤 모양이나 형태를 비슷하게 그렸는가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요?

<그림이 제일 좋아! 우리 아이 쉬운 그림 그리기> 책에서는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동물, 식물, 사람 등 여러 그림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대상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그림을

쉽게 따라 그려 보면서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그림 그리기가 더 이상 어려운 것이 아닌

즐거운 놀이임을 아이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미술치료사인 저자는 그림을 통해 자녀와 무궁무진한 소통을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서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의 마음도 살펴봐야겠습니다.

딸 아이가 그림그리기를 무척이나 즐겨하는 편이라서

쉽고 재미있게 그림 그리기 교재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번에 <그림이 제일 좋아! 우리 아이 쉬운 그림 그리기> 책을 만났네요~

선과 선이 만나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되고,

단순한 도형들이 예쁜 그림으로 만들어지는 멋진 그림 그리기 시간!

그리고 책에 소개된 그림들은 대상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기 않았고,

생물이나 사물의 실제 사진을 관찰하며 고유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그림들이라

간단하지만 좀더 사실적으로 표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를 나누며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아이의 생각의 방이 넓어지고

그림 실력도 함께 쑥쑥 자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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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 문제를 해결하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
스가와라 겐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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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나누어 생각하면 문제가 더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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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 문제를 해결하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
스가와라 겐이치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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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할수록 작게 쪼개서 생각하라!

성과를 10배로 만드는 분해사고의 힘

"문제는 작게 나눌수록 선명하게 보인다!"

이번에 만난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책에서는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문제를 작게 나누면 문제의 본질이

또렷하게 보이고, 이렇게 작아진 문제는 해결책을 찾기 쉽다고

저자는 말하면서 그 방법을 사례와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라고 요구받지만 그 노력의 끝엔 과연 무엇일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요?

무작정 열심히 노력한다고 실적이 오르거나 승진, 연봉 인상 같은

보상을 얻는 미래가 꼭 찾아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노력과 노동량'에서 '효율과 두뇌 노동력'으로 바뀌어야 하는데요,,

먼저 '진짜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를 판단한 다음

이 일을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은 결과로 끝낼 수 있는가?'

이렇게 궁리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로 고민하거나, 어떻게 해야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는지 알지 못하고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번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책을 통해 고민의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스가와라 겐이치 저자는 수많은 기업과 개인을 만나고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었는데,

바로 일이 뜻대로 잘 풀릴 때와 풀리지 않을 때의 차이점이었습니다.

그것은 올바른 목적을 정하기 위해 목적을 분해했는가, 하지 않았는가,

즉 '분해 사고'입니다.

크고 막연한 일을 작게 나눠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커다른 문제를 작게 나눠서 생각하면 문제 속에서 정말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찾아내 불필요한 노력을 하지 않고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중요한 사실입니다.

<작게 나누어 생각하기 위한 6가지 포인트>

1. 곱셈으로 분해한다

:숫자로 표현해 목표로 삼는 수치에 도달하기가 쉬워지고,

곱셈을 통해 기존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발상이 나온다.

2. 한 단계 위에서 전체를 조망한다

3. 너무 작게 나누지 않는다

4. 생각의 빈틈을 없애려면 '반대 요소'를 생각한다

: 반대되는 관점을 발견하고 그 관점을 이루는 요소들을 분해해보면

자신의 아이디어에 빠져 있거나 부족했던,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발견된다.

5. 의도적으로 크게 생각한다

6.주관적인 판단이나 감정은 분리한다

: 분해사고를 하면 냉정한 논의를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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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4 : 감염 질환, 자만심을 경계하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4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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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종합 병원 응급 센터,

그곳엔 아주 특별한 의사들이 있다!

이번에 만난 [의사 어벤저스] 책은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입니다.

아직은 실력을 갈고닦아야 하는 레지던트지만,

열정만큼은 어른 못지않은 어린이 의사들이 등장하는데요~

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응급 현장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는

환자와 의사, 모두의 성장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데,

이번 14편 '감염 질환, 자만심을 경계하라!'에서는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의사 어벤저스의 어떤 멋진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화려한 꾸밈새, 당당하고 거침없는 행동으로 버릇없어 보이는

레지던트 1년 차로, '응급실 공주병'으로 불리는 공주인,

응급실 첫날인 공주인은 열이 많이 나고 기침과 콧물 등 감기 증상이 있어 내원한

11개원 된 아기, 조소원을 진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감기는 아닌 듯하고, 요로 감염일 확률이 높아 보여서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를 의뢰하고 수액과 해열제를 처방했는데,,

소원이 검사 결과 료로 감염이 아니었고 공주인은 당황합니다.

소원이의 엄마처럼 아이가 열이 날 때,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줘야 한다고 저역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런 방법은 열을 내리는 데 특별한 효과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오히려 오한을 일으키거나 환자를 더 힘들게 할 수 있게 때문에

요즘 병원에서는 미온수 마사지를 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대로 된 의학상식을 알고 있어야겠네요,,

지난 코로나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감염 질환에 대해 이번 기회에 정확히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

감염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이

몸 안이나 피부에 침입해서 정착하고 수를 늘리는 것을 말합니다.

병원체가 몸에 침입하는 길을 '감염 경로'라고 하며,

공기 감염, 접촉 감염, 경구 감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병을 '감염 질환'이라고 하는데,

예를 들면 수두, 볼거리, 홍역, 인플루엔자를 들 수 있습니다.

병원체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다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고,

병원체의 감염보다는 면역력이 더 강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 질환이라고 해서 모두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염성 질환 (코로나19, 홍역, 수다)과 비전염성 질환(식중독, 중이염, 요로 감염)의

종류를 제대로 잘 알고 있어야겠네요~

특히, 의사를 꿈꾸고 있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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