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TV 딸랑예술학교 1 - 오리지널 스토리북 방울이TV 딸랑예술학교 오리지널 스토리북 1
안경순 지음, 방울이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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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예술학교 친구들의 우당탕탕 학교 이야기

오리지널 스토리북으로 만나다!

이번 < 방울이TV 오리지널 스토리북 딸랑예술학교> 1권은

'딸랑예술학교'의 재미있는 영상을 담은 스토리북입니다.

매력 만점! 개성 만점! 아이가 좋아하는 방울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오리지널 스토리북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실수쟁이 방울이가 딸랑예술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다양한 특기생들이 모인 딸랑예술학교에서는

어떤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까요?

딸랑예술학교는 공부보다는 다른 재능을 키우는 교육을 하는 학교입니다.

처음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물미역 선생님께서는

반 친구들 모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 분야의 특기생으로 특별히 선발되었다고 이야기해 주시는데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특별한 재능들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일진 특기생인 이서, 돌아이 특기생인 또라, 연기 특기생인 석두,

운동 특기생인 피티, 사기 특기생인 낚시까지~

모두 정말 특이한 재능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특히 운동 특기생인 피티는

보기에도 약해 보이고 휴대 전화도 무거워서 못 들 정도라고 하니,

궁금한 건 참을 수 없는 방울이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피티의 두 눈이 번쩍! 성난 박피티의 눈을 똑바로 보고 살아 남은 사람이

없다는 물미역 선생님의 말씀에 다들 비명을 지르며 난리가 나는데

일진 특기생답게 이서는 조금도 겁먹지 않고 피티에게 다가가 피티의 눈을 쿡!

정말 못말리는 친구들이네요~ㅋㅋ

책 속에는 절교한 친구 화해시키는 방법부터 친구들의 속마음을 듣게 되는

방울이의 이야기, 학교에 찾아온 저주받은 인형까지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야기 속 방울이와 친구들의 리얼한 표정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와 함께 훨씬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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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의 속담 권법 - 무언 도사와 비밀의 책 황룡의 속담 권법 1
서지원 지음, 김규택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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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정옥에서 펼쳐지는 황룡의 속담 권법 도전기

동물 권법으로 속담을 익혀라!

우리 속담에는 선조들이 오랜 세월 깨닫고 느껴 온 지혜와 해학이 담겨 있습니다.

재치 가득한 속담을 가만 들여다보면 그 안에 숨 쉬고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 철학을 발견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요즘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중요시하고 있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에도 좋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나 속담은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직접 관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언어활동에서도 필수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속담을 정확히 이해하고 제대로 구사한다면 자라나는 아이들의 언어 표현력을 높이고

언어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책 속 주인공 황룡처럼 속담 권법을 따라 해 보면서 속담을 배워볼까요?

이번 <황룡의 속담 권법> 책에서는 동물 속담 권법을 통해서

속담을 재미나게 배워갈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재미와 속담과 권법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죠~

책에서는 평범한 초등학생 황룡이 등장하는데요.

엄마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무심코 던진 핸드폰이 아주 오래된 고택,

무언정옥 안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황룡은 엄청난 힘을 숨긴 천년환을 먹게 되는데,

천년환이 황룡의 오감을 열어 주어 개의 말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그 힘을 제대로 다스리려면 무언정옥에서 수련을 해야 한다는데~

과연 황룡은 이곳에서 힘든 동물 속담 권법을 잘 수련할 수 있을까요?

책에는 황룡이 배워가는 동물 속담 권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당랑권을 배우면서 사마귀에 관한 속담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

-> 자기의 힘은 헤아리지 않고 강자에게 함부로 덤빈다.

'매미 뒤에 사마귀, 사마귀 뒤에 큰 새

-> 눈앞의 이익만 좇다가 자신에게 닥친 위험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동물과 관련된 재미난 속담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로워 하네요~

속담도 그냥 외우는 것보다 훨씬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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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 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
이주윤 지음 / 보랏빛소어린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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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관계의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 주는 다정한 '교환 일기장'


이번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 에서는

사람들과 지혜롭게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 배워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기에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데요~


아직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툰 진아와 옆집 언니 이슬이가 교환하는

일기장을 통해서 우리도 어려운 관계의 공부를 배워가 볼까요?

아직 낯을 많이 가리는 아홉 살 진아가 이슬이네 옆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슬이는 열 살로 진아에게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하는데요~

하지만 진아는 낯을 많이 가려 엄마 뒤로 숨어 도망치고 맙니다.

하지만 이사 떡을 이슬이에게 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담은 쪽지를 건네는데,

이슬이는 진아가 수줍음이 많아서 그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천천히 가까워지기로 했죠~

세상에는 진아처럼 수줍음이 많은 친구도 있고, 이슬이처럼 활발한 친구도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존중해줘야 하는 법을 배워가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누구와 더 닮았는지, 책에 나와 있는 특징에 체크를 해보세요~

책에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이 나와 있는데요.

누가 나를 놀리거나 할 때는 나쁜 말을 마음에 담아 두면 상처가 되기때문에,

장난스러운 친구들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도록 합니다.

친구들이 아무리 놀려대도, 나라는 사실은 변함없으니까요~

나에게 없는 걸 갖고 있는 친구에게 질투가 날 때는

질투의 말 뒤에 "정말 멋지다!"라고 한마디만 덧붙여 말해 보세요.

질투는 어느새 칭찬이 되어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기분 좋은 말이 된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지 몰라도, 자꾸 얘기하다 보면 익숙해질테니까요~

그 외에도 거짓말하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자꾸만 거짓말을 하는 경우,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를 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등

아이들 관계에서 생기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들을 하나씩 배워갈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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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식이 1 뚜식이 1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뚜식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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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엉뚱 발랄

뚜식이 뚜순이 남매의 웃음 폭탄 이야기!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구성한 이번 <뚜식이> 책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 주는 뚜식이와

간지러운 곳을 팍팍, 긁어 주는 인간 사이다 뚜순이,

두 현실 남매의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 폭탄을 맞을 준비를 하고,

<뚜식이> 책을 만나보세요~


노는 거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평범한 중학생이 김뚜식.

누나 뚜순이와 티격태격하지만 정이 많고 착하며, 마카롱처럼 생긴 입술이

매력 포인드입니다. 누나 김뚜순은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며 설레어하는 고등학생으로,

특히 불의를 보면 남녀노소 따지지 않고 사이다 발언을 날리는

정의로운 성격의 소유자랍니다.

뚜식이와 뚜순이의 현실 남매 모습이 대충 그려지죠?^^

우리 일상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황당하고 기발한 소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서 더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잠깐 잤는데 오래 잔 것 같은 이유'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상황이라,

우주 외계인의 사무실에서 지구 업그레이드할 때

지구의 시간이 멈췄다가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지구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이야기가 그럴듯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도 혹시 지구 업그레이드가 계속 진행되고 있을지도 모르죠~

저는 특히 뚜순이의 사이다 발언을 날리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었는데요.

친구들의 뒷담화를 하는 열림이에게도 시원하게 한 방 날림으로써

다른 친구들 사이의 오해가 한 순간에 해결되어 버립니다.

역시 오해가 쌓아지 않도록 서로 이야기하면서 풀어나가는 것이 정답이네요.

그 외에도 사물툰에서 공포의 월요일과 아이스크림 인기 투표는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맞네~맞아~"하면서 보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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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도둑 마음 잇는 아이 18
딸기 지음, 이희은 그림 / 마음이음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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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도둑은 왜 편지를 훔쳤을까요?

겁 많은 아이들을 세상 밖으로 잘 이끄는 동화

이번 <편지 도둑> 책은 특히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동화입니다.

책에는 바깥세상이 무섭기만한 겁쟁이 개구리가 등장하는데요.

개구리는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바깥은 위험하니 나가지 마라."는 말때문에

그때부타 바깥은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지냈다고 합니다.

대신 개구리는 창문 열기를 좋아했고, 고슴도치 친구가 있었습니다.

둘도 없는 친구인 고슴도치가 머나먼마을의 이름난 옷가게로 가게 되면서

둘은 헤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둘은 편지를 서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슴도치가 간 후 개구리는 더욱 외로워졌지만,

문 앞에 다른 친구들이 찾아왔어도 친구들이 필요한 것만 내어주고

개구리는 결코 밖으로 나가지 않았죠.

이렇게 친구들도 만나지 않고 개구리는 집에서 혼자 지낼 수 있을까요?

비둘기 우체부로부터 고슴도치 편지를 받은 어느 날,

창문으로 불어 든 바람이 그만 편지를 날려 보내버렸어요.

개구리는 고슴도치의 편지를 끝까지 읽지도 못했는데, 어떡하죠?

더 큰 문제는 편지가 문밖으로 날아가 버렸지 뭐예요 ㅜ

이제 개구리는 편지를 찾으로 밖으로 나갈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밖에 나가는 것이 너무 두려웠지만, 고슴도치의 편지도 너무 소중하기에

드디어 개구리가 밖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용기를 낸 개구리는 고슴도치의 편지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개구리의 용기에 아이들과 함께 응원합니다~~

그리고 편지 도둑인 바람의 일기도 꼭 읽어보길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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