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자존감의 힘 - 소극적인 아이도 당당하게 만드는
김선호.박우란 지음 / 길벗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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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궁금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책을 통해서 배워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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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투부터 바꾸셔야겠습니다만 - 1분 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골든타임 대화법
우치다 겐지 지음, 오현숙 옮김 / 길벗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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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있어서 엄마의 영향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엄마의 말 한 마디에도 아이들이 바뀌고 하니까요,,
다시 한 번 나의 말에는 실수가 없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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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투부터 바꾸셔야겠습니다만 - 1분 안에 아이를 변화시키는 골든타임 대화법
우치다 겐지 지음, 오현숙 옮김 / 길벗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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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있어서 엄마의 영향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엄마의 말 한 마디에도 아이들이 바뀌고 하니까요,,
다시 한 번 나의 말에는 실수가 없었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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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로맨스
찰스 디킨스 지음, 홍수연 옮김 / B612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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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마지막 소설!

"우리는 기다려야 해요. 아흔이 될 때까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아이들이 이해하는 세상이 올 때까지"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셰익스피어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린 디킨스는

1812년 영국의 남부 해안 도시 포츠머스에서 해군 경리국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섬세한 표현과 재치 넘치는 유머로 많은 사랑을 받은 디킨스는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찰스 디킨스의 마지막 소설인 <홀리데이 로맨스>가 국내 최초로

 B612북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저 또한 너무 기뻤어요.


 

 

이번 <홀리데이 로맨스> 책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 이유는

6~9세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지만,

어른들을 가르치기 위한 새로운 구성방식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어른들을 향한 아이들의 깜찍한 반란이라고 할까요~

다들 어린이였던 시절을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고 있지만, 어른이 되면서 점차

내가 어린이였을 때의 생각이나 어른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점점 잊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지금 사춘기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더욱 와 닿더라구요,,

아, 아이들은 어른들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구나,,

판결문보다는 폭력이 우세한 군사 재판, 알맹이 하나 없는 하원들의 말잔치,

학생 괴롭히기를 일삼는 라티어 문법 선생, 상대방의 말허리를 자르고 이유만

추궁하는 왕, 육아와 가사에 무관심한 남편 등 어른들의 단상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들을 읽을 때마나 좀 뜨끔.

나 또한 그런 똑같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도 되구요.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한 번 되돌아봐야겠어요.


 

 

"그곳에서는 어른들이 아이들의 말에 복종해야 하며

자신들의 생일을 제외하고는 똑바로 앉아 저녁 식사하는 것이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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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서 뭐 할 건데? 와이스쿨 청소년 문학 4
김혜정 지음, JUNO 그림 / 와이스쿨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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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보물 상자에서 만난 또 다른 나,
그들에게 받은 공감과 위로의 힘


지금 사춘기인 아이에게 도움과 위로가 될만한 책인 듯 합니다.
예민한 10대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위로와 공감을 해주는 이번 책,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와이스쿨 청소년 문학'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이번 <고민해서 뭐 할 건데?>에서는

청소년들이 많이 고민하는 문제를 키워드로 뽑아, 영화, 소설, 만화 등

다양한 서사 작품의 이야기로 풀어 가는 에세이입니다.

십 대들에게 추천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시선을 담고 있어서

부모의 입장에서 조언해 주기 힘든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해결해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작가는 본인의 경험으로 한 번, 그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작품의 캐릭터를 제시하며 또 한 번 청소년들에게 다가갑니다.

이런 작은 공감과 이해가 청소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죠,,

이번 [고민해서 뭐 할 건데?] 책의 제목처럼 큰 아이도 중학생이 되면서

이것저것 고민들을 많이 안고 생활하는 것 같아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고민하고 걱정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면서

그렇게 고민하지마라고는 얘기해 주었지만,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 듯 해서

저 또한 신경이 많이 쓰이던 차였는데, 이번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작가님 또한 날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청소년들에게 고민이란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자 행위라고 말씀하셨네요. 치열한 고민은 나에게 닥친 장애물을

헤쳐 나가는 방법을 찾아 주고, 성장해 나가는 동력을 제공하기때문에

건강한 고민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양분이 된다고 하니,

저 또한 이제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겠어요~

 


"어른들은 본인들의 잣대에 맞춰 아이들을 재단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진 고민이 뭔지 알아보고 이해해 보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제대로 된 고민을 통해

더욱 괜찮은 사람이 될 테니까."

작가님의 말을 되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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