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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이란 책을 읽고 영국 감성 매거진으로 작고 작은 희망을 안고 여행을 떠나게된다 수많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며 자연, 음식,예술을 알게되었고 휴식과 에너지를 얻게 될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 자유롭고 신기로운 경험을하게된거같다 이책에 보면 야생동물중 무스,불곰,카리부라는 동물이 자주 나온다고 한다 또한 보면 불곰이 울음소리,몸길이,몸무게,수명,서식장소,유콘 내 개체수,먹이, 주활동시기,멸종위기 등급이 기록되어있다 불곰 울음소리는 그라아아아오오오워워르라아아아아오오오오르 라고 하며 운다고 한다 순간 보고 빵 터졌다.. 무스 울음소리는 가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워워워워워워워그르르르 라고 운다고 한다 또 빵 터졌고... 카라부 울음소리는 흐르르그름프 라고 세번을 운다고 한다 정말 신기 하고도 신비로운 소리를 듣고 싶은 영국인거같다 높고 높은 빙하이기도 하고 쉽지 않는게 등산보다 높은 곳이 빙하라는 자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빙하가 엄청 아름답고 이쁘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실제로 보게 된다면 얼마나 뻑차고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이들었다 조금만 더 아름다운 세계로 가까이 가고싶은 여행지 영국이였던 <시리얼>이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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