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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달콤하게 ㅣ 인문학과 삶 시리즈 3
문정민 지음 / 클래식북스(클북)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쓰고 달콤하게 | 문정민 | 클래식북스(클북) | 2019


<쓰고 달콤하게> 서평 1

<쓰고 달콤하게> 서평 2
<쓰고 달콤하게>를 읽고 인상 깊었던 문잘들을 서평으로 정리하여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눈을 가지려면 달른 사람의 좋은 점을 찾으세요.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려면 친절한 말을 하세요. -오드리 헵번 - P42
오늘을 살아가라.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 - P50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면 삶에 대한 갈망과 슬픔이 노란 꽃잎을 뚝뚝 떨어뜨릴 듯하다. - P104
진심이 담긴 칭찬은 마음을 열게 한다. 나에 대한 기대감을 느끼게 한다. 더 멋진 사람을 꿈꾸게 한다. 몰랐던 재능도 발견한다. 단점조차 넉넉히 인정하며 나아질 방법을 찾는다. - P118
글쓰기는 그저 함께하기를 원했다. 내가 나를 정직하게 만나며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행위다. 나에게 친절을 베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다. 그럴 떄 진정 나와 세상을 사랑할 수 있다. - P168
진짜 기적은 현실에서 일어납니다. -오드리 헵번 - P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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