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 휩쓸리지 않는 나만의 축을 세우는 법
모기 겐이치로 지음, 한주희 옮김 / 어썸그레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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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생의 의미를
성찰할 수 없어요.
단지 빅데이터에서 추출만 할 수 있죠.


오직 인간만이
​밤하늘에 수놓은 별들을 보며
삶에 고민을 더합니다.






뇌과학자가 전하는
AI시대의 독서법


📚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
모기 겐이치×어썸그레이



랜선만 벗어나면 책 읽는 친구를 좀처럼
만날 수 없어요. 친구들 만나면
저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너희와 같은 인간이란다. 🤔)


한 달에 적게는 열권, 많게는 서른한 권
읽는데요.독서 권수와 시간은 누적되고
있지만 나라는 사람이 깊어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책을 얼마나 읽어야 더 나은 나를 

만날 수 있는건가요. 조바심을 들어 한때는

 속독에 욕심이 나기도 했어요.

아무리 속독을 해도 내 것이 되지 못한
지식은 책테기를.. 😔



📖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정보를 그대로 뇌에 복사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감정을 움직여 체험하는 일이다. 그리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기도 하다. 또, 독서로 뇌 안에 축적된 지식은 '발효'되고 발전한다. 습득한 지식이 나의 과거와 미래의 경험과 연결되어 새로운 의미가 생겨나고 나도 모르는 새에 발전해간다. 이러한 발효 과정을 거쳐 비로소 ' 지성'과 ' 식견'이 내 안에 뿌리내리게 된다.





🖇️ 시간낭비였나, 

내 머리가 똥인가.. 

자책했던 날들에 자신감을 주는 문장입니다.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어요. 다만 각성이 

되지 않았을 뿐! 

언젠가는 똑똑한 이키다를 

만날지도요. 내 안에 잘 뿌리내리고 

발효되고 있는 책들아. 잘 부탁해.




🔖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책에서 얻은 구체적인 정보보다 오히려 2,3 년 지난 후 문득 떠오르는 '무의식의 축적'이야말로 그 사람이 얻은 독서 체험의 귀중한 성과라 할 수 있다.





독서모임 운영 초반에는 책을 외울 생각에
전자책(음성모드)과 종이책을 

병행하며 읽었습니다. 하물며 자는 동안에도 들었어요. 🫥

책이란 무작정 반복해 읽는다고 내 것이
되지 않더라고요. 한 두 번 읽더라도 깊게
사유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했어요.
책의 한 문장에서 깊은 성찰을 했다면
좋은 독서입니다. 독서, 너무 무겁게만
생각하지 않기로 해요.





🔖
고전이라 불리는 책에는 작가가 고민을 거듭하여 갈고 닦은 문장과 평소에 내가 잘 쓰지 않고 몰랐던 표현이 담겨 있다. 다양한 문장과 표현을 공부하면 당연히 자기표현이 좋아진다. 이렇게 고전이라 불리는 책으로 언어 체력을 키웠다면 다음으로 할 일은 실제로 달려보는 것이다. 즉, 스스로 문장을 써 보는 것이다.





문장력 키우고 싶으신가요.
고전문학 도전해보세요.


독서와 글쓰기에 자신감과
번뜩이는 영감을 주는 이 책도
꼭 읽어보세요.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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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은 도서입니다


.


여기에 접힐 내용을 입력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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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편 우리 한시 - 말과 생각에 품격을 더하는 시 공부
박동욱 지음 / 빅퀘스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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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한시를 알게 되다니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요.

선인들의 일상샐활과 감정,

풍속과 문학, 역사와 지리 등이

담긴 한시 ☃️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 유산 입니다.




선조들의 삶과 생각과

재치 있는 언어유희 ,

이 모든 것이 하시에 응축되어 있거든요.

널이 알려진 명시와

잘 알려지지 않은 한시 중에

공감할 만한 좋은 시를 선정했다고 해요.

배경지식이 없어도 시 자체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음미할 수 있죠.

우리 한시를 필사로 알릴 수 있어

기쁩니다.

우리 한시를 어여쁜 책으로

만나게 해주신 출판사 #빅퀘스천

대표님과 저자분께 깊이 감사드려요.


우리 한시가 더 널리 알려지길 소망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은 도서입니다.

#한편우리한시 #박동욱 #빅퀘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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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 101 - 패턴 뒤에 숨어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들!’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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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하게말하고싶어?

#훔쳐서라도읽어야할책

많은 책에서 말해요.

인간이 마지막까지 경쟁력을 가질 분야는

창의력이며 앞으로 인공지능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분야는

패턴인식과 복잡한 의사소통 능력이라고요.

패턴을 잘 읽어야 경쟁력에서

살아남는다는 말인데요.

❝ 난 사람의 얼굴을 봤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소.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 격이지.

바람을 보아야 하는데,

파도를 만드는 것은 바람인데 말이오. ❞

_영화 관상 중에서

영화 관상의 주연배우 송강호도

관상은 잘 보았지만

패턴을 읽지 못하는 오류를

범해 결국은 파멸에 이르고 말았죠.


지금 세상은 어떻게 움직이고,

그런 세상을 지배하는 법칙들은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세상을 지배하는 법칙. 총망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 101>

멤버들과 함께 읽고 토론했습니다.

모두 흥미롭고 재밌다고 칭찬했어요.

3일차는 공개토론을 진행했습니다.


SNS에서 발제 하나를 놓고

얘기하다 보니 어느새

133개의 댓글이 달렸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가장 우려하고 있는

사태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책 속 패턴을 연결 지어

열띤 시간을 보냈어요.

시기적으로 어떤 책을

읽어도 단 한 사람?만 떠올리게

되는데요.

토론 시에 언급되었던 법칙은

하인리히 법칙

베버의 법칙

단테의 법칙

멈의 법칙

장미의 법칙

죄수의 딜레마

였습니다.

시국과 맞닿은 법칙이었어요.




​책 속 법칙을 몇 가지 알고 대화를

이어간다면 너무 좋겠죠.

(물론 상대방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법칙이라고?

이 책을 읽어보게~📚

새롭게 알게 된 개념(법칙)은 우리를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줄 테고

세상을 바라보는 남다른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적극 추천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법칙과 원리를

간파해 삶의 원리로 이해하여

실천적 교양인이 되어 봅시다.

분위기를 전환하여

📍 우물의 법칙

좋은 우물은 항시 일정 수위를 유지한다.

재물이란 좋은 우물과 같아서

남에게 베푼다고 줄어드는 게 아니라,

베풀면 베푼 만큼 다시 채워지는 것이다.

저는 늘 나누려고 합니다.

함께 (나눔)을 지향합니다

나누다 보면 성공과 물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요.

나누거나 잃어버린 공간은

언제고 다시 채워지더라고요.

이키다도 했으니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세상읽기시크릿법칙101

#스마트비지니스

#사회 #경제 #교양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추천책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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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아마노 유타카 지음, 지소연 옮김 / 모모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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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올 수 없는 상점의 문이 열린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수리점
그곳에서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아마노 유타카/ 오팬하우스




제1장 주눅 든 어깨를 펴주는 고양이 스트랩
제2장 일상에 용기를 채워주는 특대 사이즈 인형
제3장 멀어진 마음을 이어주는 점장님 팬던트
제4장 잃어버린 꿈을 깨우는 비즈 인형
제5장 희미해진 나를 찾아주는 털실 목도리

-


우연히 골목 안에 위치한
묘한 수리점 '냐양'을 발견하고
위로와 용기를 얻어가는 이야기에요.


남자친구의 말만 듣고 자신의 이야기는 꺼내지 못하는 여자.
아내와 사별후 스스로 삶을 돌보지 못하는 남자.
엄마..의 죽음 이후 아빠와 대화를 잃은 소녀.
등 마음앓이 중인 5 명의 인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발견도 생각보다 괜찮지 않은가?”
점장이 말했다.
“똑같은 음식을 먹고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그런 생활 자체는 나쁘지 않다네. 은퇴 후의 삶이란 대부분 그런 거겠지. 하지만 그저 멍하니 반복하기만 하다가는 무뎌지고 말 게야. 인간은 참 불편하게도 말이네, 어떤 방향으로든 나아가지 않으면 쇠하도록 만들어져 있으니까.”




-
멈추지 말기로 해요.
어떤 방향이든 나아가지 않으면
더 힘들어져요.
일상에 새로운 발견이 어렵다면
오늘은 가지 않았던 곳으로
걸어가볼까요.
요리조리~ 다른 골목도
구경하면서 변화를 변화로
전환해보는 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당신의 인생을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사랑스럽게 바꿔드립니다”

고장 난 물건, 상처 난 마음
무엇이든 고쳐주는 특별한 가게


- ฅᨐฅ


이런 가게가 실재하면
좋겠단 생각을 해요.
책으로나마 위로 받아 다행이라고
할까요.
책이 있어 세상은 살 만해요.


고양이도 있으면 더 좋겠죠. ^ ̳. ̫ . ̳^








※도서와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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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 욕조
예정옥 지음 / 강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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ℯ𝓀𝒾𝒹𝒶_𝓁𝒾𝒷𝓇𝒶𝓇𝓎


목까지 찰랑거리는 따뜻한 욕조에

감길 때 안정감을 느껴요.

10년 전 이사 온집에 욕조가 없다는

사실에 몹시 서운했다죠.

(욕조있는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아아아.)

⇢ 로렌스가 말한 그 이상의 물, 그것은 무엇일까?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기 전 9 개월 동안 엄마의 자궁 안에서 자란다. 자궁 속의 양수는 태아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체온을 유지시켜 준다. 외부로부터 균의 침입을 막아주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온천욕을 하면서 물의 치유 기능을 떠올려 보았다. 오랜 역사 속에서 이어져 오는 목욕 문화는 모성으로의 회귀, 태초의 쉼을 원하는 인간 본성이 만들어낸 치유의 문화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이 그렇듯이 글쓰기도 종이와 펜으로 쓰는 행 위, 그 이상의 무엇인가가 더 있기에 우리는 세월이 흐르고 모든... -» 본문 중에서

❛ 모성으로의 회귀,

태초의 쉼을 원하는

인간 본성이 만들어낸

치유의 문화 ❜

양수안에서 온전히 보호받았던

기억을 욕조에서 재생하나봐요.

⇢ 글쓰기는 등대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길을 찾아가도록 방향을 비춰주는.

작가는 글쓰기의 쓰임도 치유에

도움되었다고 합니다.

시작하는 게 어렵지 막상

쓰기 시작하면 어떻게든

글이 써지는 신기한 경험 있으시죠.

그렇게 우리는 생각도, 마음도

정리되잖아요.

등대라는 표현, 참 근사하죠.

이 책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저자가

글과 그림을 통해 치유하는 재생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

저자의 80여 점의 어여쁜 수채화로

몽글몽글해지는 마음.




지금 마음이...힘든가요.

글로 풀어보는 거 어때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서협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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