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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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제작비지원]



우리의 선택과 감정, 인간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더 무의식적인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하나의 심리 법칙으로 설명되는 일은 드물고, 여러 심리가 동시에 작동하며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ㅡ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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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내 마음은 제멋대로인 것인가?

💬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명쾌히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제멋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했던
청개구리같은 내 마음이
사실은 법칙이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법칙을 알게되면
금쪽이 같은 마음도
다시금 돌아오게 되고
그 마음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미존, 슈피겔 심리 부분Best
🔬다양한 실험, 사례들을 통해 쏙쏙 들어오는 법칙들
🖋전세계 100만 독자가 선택한 심리학 듀오


내 마음이 왜 이런지 궁금할 때
보이지 않는 내 마음 알아채고플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때
명확한 40가지 법칙으로
올곧게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 줄 책이었다.


그나저나 단 하나
내 마음 법칙을 어긋나는게 있었는데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a. 무료 스트리밍쿠폰 + 스마트폰
b. 스마트폰만
🙋‍♀️나라면 무료 스트리밍이 포함된 a를 구매할 거 같은데
왜 다수는 b라고 하는걸까요?

아무래도 내 마음은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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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 나의 경청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사회성 그림책
허은미 지음, 소복이 그림 / 다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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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귀를 열지만
잘 듣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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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선택할 때,
선호하는 작가들이 있다.
그리고 그림만 보고도 무조건이지 하는
믿고 펼치는 그림책.
그렇게 이 책을 만났다.



👂
귀를 잘 접는 아이가 나온다.
듣기 싫은 소리가 들리면 자동으로 접히는 귀~
그런데 옆 집에 이상한 마녀가 산다.
성난 코뿔소처럼 화난 아주머니도
수많은 사람들도
마녀집을 들어갔다 나오면
모두 입가에 미소가~~
그리고 그 영업비밀을 알아보러 드디어 방문~
귀를 접는 아이는 마녀집에서
어떤 비밀을 획득했으려나~~

🙋‍♀️
사실 마녀에게 특별한 영업비밀은 없었다.
그저 온화한 미소와 눈을 마주보며 들어주었을 뿐.
그저그거뿐이었는데
마녀와 이야기하고나면
가슴이 뻥 뚫리고 머리가 환해지는 것이었다.

귀를 접는 아이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
친구를 사귀고 싶었다는 거!
그리고 마녀는 그 비법을 전수하는데~~

국경도 나이도 초월할 그 비법
그건 바로 👂 였다는 거!


🎁 @dabom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독서기록입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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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
이두헌 지음 / 이은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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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

📚 #우울한날엔어떤옷을입을까 ?
ㅡ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


학창시절 내내 이어폰을 끼고
가사가 잘 들리는
스토리가 있는 노래들을 좋아했다.
그리고 한 소절 한 소절 곱씹으며
인생은 이렇지 사랑은 그렇지
얼쑤🎵하며 들었던 기억.

그렇게 지나온 노래들에는
멜로디 이상의 가사들이 있었다.
그래서 좋았고 젖어들었던거 같다.


다섯손가락을 나는 알지 못했다.
그저 어렴풋하게 내 귓가를 흘러갔는지 모르겠지만
새하얀 필사집을 통해
그 분들의 감성에 젖어들었다.

가사하나하나가 그려지면서
그 때 그시절 모습들도 아른거렸다.


필사에서 시작해
감성으로 젖어드는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바쁘게 지나가고
잊으면서 지나간
꼭 그 시절 그때가 아니더라도
내 시간 속의 어느 순간의 울림을 주는
필사집인거 같다.

새하얀 표지가
내 마음을 새하얗게 맑고 자신있게 만들어 주는 거
같았다.


마음 쉴 곳으로 데려다 줄
가사 필사집은 이것으로!



📌

도서 제공받아 읽고 필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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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화폐들 그리고 비트코인
홍익희 지음 / 책과삶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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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인류 역사에서 화폐는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신뢰의 기술사였다. ㅡp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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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이것이 내가 아는 유일한 경제관념이었다.
한 바구니에 가득 담을 달걀도 없지만
달걀이 바구니 가득 차기 전에 어디론가
분산을 해야 한다 결심하며 살았다.


📈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주식장이 좋아지면서
슬몃 주식은 어떻게 사는거야?
라는 질문에 들은 답이었다.
차트를 분석하고 경제 흐름에 맞추어
선별하는 눈을 가지라는 거였다.



늘 경제 앞에서 백치미를 뽐내는 나의 문제는
흐름에 대한 역사적인 지식의 부재였다.
눈 앞의 현상들 앞에서 급급히 대처했고
타인들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 듣고서야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거!

비트코인은 대박 아님 쪽박이라는 현실적인 부분만 알았지
비트코인이 왜 생겼는지
왜 경제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그 근원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이 한 권의 책이 화폐에 대한 사고의 틀을
확장시켜 주었다.


📖
3000년 돈의 역사 흐름이 궁금하신 분
화폐인문학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
투자에 앞서 돈의 흐름을 읽고 싶으신 분
들에게 추천!!


역사를 잘 아는 이들이 세상을 지배하듯
돈의 흐름 역사를 아는 자만이
투자의 흐름도 읽어낼 수 있겠지요.

기존의 통화 질서가 변화는 이 시기에
화폐를 바라보는 '시력'과 '실력' 두 가지 모두를
안겨줄 책을 새해엔 또 가져보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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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의 그거 아세요?
박병욱 지음, 과나 원작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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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아세요

귤에 붙어 있는 하얀 거 이름은 귤락 입니다
찰떡아이스는 세 알 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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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찰떡아이스가 3알이었던 적이 있었나 했는데
1986년 출시 당시3개였고 300원이었다는
충격적인 네이버님의 검색결과

아니 이 노래 진실이잖아🫣

그저 재미로 부른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풀어보면 상실대백과
그리고 그것을 책으로 엮은 위즈덤하우스는
몰라도 웃긴 것들을
알면 쓸모 가득한 것들을 담았다.

1. 그거 아세요? 이게 다 실화라는 거
2. 그거 아세요? 먹는 게 남는 거라는 거
3. 그거 아세요? 별 거 아닌데 진지하게 궁금한 거
4. 그거 아세요? 말은 곱씹을수록 재미있다는 거

이렇게 4개의 주제로
노래가사를 콕콕
그리고 상식 확인까지~~


눈물×콧물 하이브리드 잡학 상식 만화
책장을 넘기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에 퐁당 💧


그거 아세요? 계란 기가 막히게 삶는건
다 필요 없어요. 계란 삶는 기계 사면 끝내준다는 거!








🎁 @위즈덤하우스키즈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기록합니다. 덕분에 노래가 입에 붙었는데 책임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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