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 제작비지원] □우리의 선택과 감정, 인간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더 무의식적인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하나의 심리 법칙으로 설명되는 일은 드물고, 여러 심리가 동시에 작동하며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ㅡp4...❓️도대체 내 마음은 제멋대로인 것인가?💬이 물음에 대한 답을 명쾌히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제멋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했던청개구리같은 내 마음이사실은 법칙이 있었던 것이다.그리고 그 법칙을 알게되면금쪽이 같은 마음도다시금 돌아오게 되고그 마음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미존, 슈피겔 심리 부분Best🔬다양한 실험, 사례들을 통해 쏙쏙 들어오는 법칙들🖋전세계 100만 독자가 선택한 심리학 듀오내 마음이 왜 이런지 궁금할 때보이지 않는 내 마음 알아채고플 때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때명확한 40가지 법칙으로올곧게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 줄 책이었다.그나저나 단 하나 내 마음 법칙을 어긋나는게 있었는데📱스마트폰을 구입할 때a. 무료 스트리밍쿠폰 + 스마트폰b. 스마트폰만🙋♀️나라면 무료 스트리밍이 포함된 a를 구매할 거 같은데왜 다수는 b라고 하는걸까요?아무래도 내 마음은 돌연변이🫣🫣
[도서 제공🎁]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귀를 열지만잘 듣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 . . 그림책을 선택할 때,선호하는 작가들이 있다.그리고 그림만 보고도 무조건이지 하는믿고 펼치는 그림책.그렇게 이 책을 만났다.👂귀를 잘 접는 아이가 나온다.듣기 싫은 소리가 들리면 자동으로 접히는 귀~그런데 옆 집에 이상한 마녀가 산다.성난 코뿔소처럼 화난 아주머니도 수많은 사람들도마녀집을 들어갔다 나오면모두 입가에 미소가~~그리고 그 영업비밀을 알아보러 드디어 방문~귀를 접는 아이는 마녀집에서 어떤 비밀을 획득했으려나~~ 🙋♀️사실 마녀에게 특별한 영업비밀은 없었다.그저 온화한 미소와 눈을 마주보며 들어주었을 뿐.그저그거뿐이었는데 마녀와 이야기하고나면가슴이 뻥 뚫리고 머리가 환해지는 것이었다.귀를 접는 아이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 친구를 사귀고 싶었다는 거!그리고 마녀는 그 비법을 전수하는데~~국경도 나이도 초월할 그 비법그건 바로 👂 였다는 거!🎁 @dabom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독서기록입니달.
[ #도서제공 ]📚 #우울한날엔어떤옷을입을까 ?ㅡ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학창시절 내내 이어폰을 끼고가사가 잘 들리는 스토리가 있는 노래들을 좋아했다.그리고 한 소절 한 소절 곱씹으며인생은 이렇지 사랑은 그렇지얼쑤🎵하며 들었던 기억.그렇게 지나온 노래들에는멜로디 이상의 가사들이 있었다.그래서 좋았고 젖어들었던거 같다.다섯손가락을 나는 알지 못했다.그저 어렴풋하게 내 귓가를 흘러갔는지 모르겠지만새하얀 필사집을 통해그 분들의 감성에 젖어들었다.가사하나하나가 그려지면서그 때 그시절 모습들도 아른거렸다.필사에서 시작해감성으로 젖어드는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바쁘게 지나가고잊으면서 지나간꼭 그 시절 그때가 아니더라도내 시간 속의 어느 순간의 울림을 주는필사집인거 같다.새하얀 표지가내 마음을 새하얗게 맑고 자신있게 만들어 주는 거같았다.마음 쉴 곳으로 데려다 줄가사 필사집은 이것으로!📌도서 제공받아 읽고 필사 했어요.
[도서 협찬🎁]인류 역사에서 화폐는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신뢰의 기술사였다. ㅡp331. . .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이것이 내가 아는 유일한 경제관념이었다.한 바구니에 가득 담을 달걀도 없지만달걀이 바구니 가득 차기 전에 어디론가 분산을 해야 한다 결심하며 살았다.📈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주식장이 좋아지면서 슬몃 주식은 어떻게 사는거야? 라는 질문에 들은 답이었다. 차트를 분석하고 경제 흐름에 맞추어 선별하는 눈을 가지라는 거였다.늘 경제 앞에서 백치미를 뽐내는 나의 문제는흐름에 대한 역사적인 지식의 부재였다.눈 앞의 현상들 앞에서 급급히 대처했고타인들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 듣고서야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거!비트코인은 대박 아님 쪽박이라는 현실적인 부분만 알았지비트코인이 왜 생겼는지왜 경제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그 근원에 대해서는 몰랐는데이 한 권의 책이 화폐에 대한 사고의 틀을확장시켜 주었다.📖 3000년 돈의 역사 흐름이 궁금하신 분화폐인문학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투자에 앞서 돈의 흐름을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역사를 잘 아는 이들이 세상을 지배하듯돈의 흐름 역사를 아는 자만이투자의 흐름도 읽어낼 수 있겠지요.기존의 통화 질서가 변화는 이 시기에화폐를 바라보는 '시력'과 '실력' 두 가지 모두를안겨줄 책을 새해엔 또 가져보는게 좋겠지요.
🎵그거 아세요귤에 붙어 있는 하얀 거 이름은 귤락 입니다찰떡아이스는 세 알 이었고. . . 아무리 생각해도 찰떡아이스가 3알이었던 적이 있었나 했는데1986년 출시 당시3개였고 300원이었다는충격적인 네이버님의 검색결과아니 이 노래 진실이잖아🫣그저 재미로 부른 노래라고 생각했는데하나하나 풀어보면 상실대백과그리고 그것을 책으로 엮은 위즈덤하우스는몰라도 웃긴 것들을알면 쓸모 가득한 것들을 담았다.1. 그거 아세요? 이게 다 실화라는 거2. 그거 아세요? 먹는 게 남는 거라는 거3. 그거 아세요? 별 거 아닌데 진지하게 궁금한 거4. 그거 아세요? 말은 곱씹을수록 재미있다는 거이렇게 4개의 주제로노래가사를 콕콕그리고 상식 확인까지~~ 눈물×콧물 하이브리드 잡학 상식 만화책장을 넘기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에 퐁당 💧그거 아세요? 계란 기가 막히게 삶는건다 필요 없어요. 계란 삶는 기계 사면 끝내준다는 거!🎁 @위즈덤하우스키즈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기록합니다. 덕분에 노래가 입에 붙었는데 책임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