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제공 ]📚 #우울한날엔어떤옷을입을까 ?ㅡ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학창시절 내내 이어폰을 끼고가사가 잘 들리는 스토리가 있는 노래들을 좋아했다.그리고 한 소절 한 소절 곱씹으며인생은 이렇지 사랑은 그렇지얼쑤🎵하며 들었던 기억.그렇게 지나온 노래들에는멜로디 이상의 가사들이 있었다.그래서 좋았고 젖어들었던거 같다.다섯손가락을 나는 알지 못했다.그저 어렴풋하게 내 귓가를 흘러갔는지 모르겠지만새하얀 필사집을 통해그 분들의 감성에 젖어들었다.가사하나하나가 그려지면서그 때 그시절 모습들도 아른거렸다.필사에서 시작해감성으로 젖어드는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바쁘게 지나가고잊으면서 지나간꼭 그 시절 그때가 아니더라도내 시간 속의 어느 순간의 울림을 주는필사집인거 같다.새하얀 표지가내 마음을 새하얗게 맑고 자신있게 만들어 주는 거같았다.마음 쉴 곳으로 데려다 줄가사 필사집은 이것으로!📌도서 제공받아 읽고 필사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