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 나의 경청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사회성 그림책
허은미 지음, 소복이 그림 / 다봄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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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귀를 열지만
잘 듣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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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선택할 때,
선호하는 작가들이 있다.
그리고 그림만 보고도 무조건이지 하는
믿고 펼치는 그림책.
그렇게 이 책을 만났다.



👂
귀를 잘 접는 아이가 나온다.
듣기 싫은 소리가 들리면 자동으로 접히는 귀~
그런데 옆 집에 이상한 마녀가 산다.
성난 코뿔소처럼 화난 아주머니도
수많은 사람들도
마녀집을 들어갔다 나오면
모두 입가에 미소가~~
그리고 그 영업비밀을 알아보러 드디어 방문~
귀를 접는 아이는 마녀집에서
어떤 비밀을 획득했으려나~~

🙋‍♀️
사실 마녀에게 특별한 영업비밀은 없었다.
그저 온화한 미소와 눈을 마주보며 들어주었을 뿐.
그저그거뿐이었는데
마녀와 이야기하고나면
가슴이 뻥 뚫리고 머리가 환해지는 것이었다.

귀를 접는 아이에게는 고민이 하나 있었는데
친구를 사귀고 싶었다는 거!
그리고 마녀는 그 비법을 전수하는데~~

국경도 나이도 초월할 그 비법
그건 바로 👂 였다는 거!


🎁 @dabom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독서기록입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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