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협찬🎁]인류 역사에서 화폐는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신뢰의 기술사였다. ㅡp331. . .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이것이 내가 아는 유일한 경제관념이었다.한 바구니에 가득 담을 달걀도 없지만달걀이 바구니 가득 차기 전에 어디론가 분산을 해야 한다 결심하며 살았다.📈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주식장이 좋아지면서 슬몃 주식은 어떻게 사는거야? 라는 질문에 들은 답이었다. 차트를 분석하고 경제 흐름에 맞추어 선별하는 눈을 가지라는 거였다.늘 경제 앞에서 백치미를 뽐내는 나의 문제는흐름에 대한 역사적인 지식의 부재였다.눈 앞의 현상들 앞에서 급급히 대처했고타인들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 듣고서야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거!비트코인은 대박 아님 쪽박이라는 현실적인 부분만 알았지비트코인이 왜 생겼는지왜 경제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그 근원에 대해서는 몰랐는데이 한 권의 책이 화폐에 대한 사고의 틀을확장시켜 주었다.📖 3000년 돈의 역사 흐름이 궁금하신 분화폐인문학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투자에 앞서 돈의 흐름을 읽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역사를 잘 아는 이들이 세상을 지배하듯돈의 흐름 역사를 아는 자만이투자의 흐름도 읽어낼 수 있겠지요.기존의 통화 질서가 변화는 이 시기에화폐를 바라보는 '시력'과 '실력' 두 가지 모두를안겨줄 책을 새해엔 또 가져보는게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