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화폐들 그리고 비트코인
홍익희 지음 / 책과삶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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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인류 역사에서 화폐는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신뢰의 기술사였다. ㅡp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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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이것이 내가 아는 유일한 경제관념이었다.
한 바구니에 가득 담을 달걀도 없지만
달걀이 바구니 가득 차기 전에 어디론가
분산을 해야 한다 결심하며 살았다.


📈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주식장이 좋아지면서
슬몃 주식은 어떻게 사는거야?
라는 질문에 들은 답이었다.
차트를 분석하고 경제 흐름에 맞추어
선별하는 눈을 가지라는 거였다.



늘 경제 앞에서 백치미를 뽐내는 나의 문제는
흐름에 대한 역사적인 지식의 부재였다.
눈 앞의 현상들 앞에서 급급히 대처했고
타인들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리 듣고서야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거!

비트코인은 대박 아님 쪽박이라는 현실적인 부분만 알았지
비트코인이 왜 생겼는지
왜 경제흐름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그 근원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이 한 권의 책이 화폐에 대한 사고의 틀을
확장시켜 주었다.


📖
3000년 돈의 역사 흐름이 궁금하신 분
화폐인문학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
투자에 앞서 돈의 흐름을 읽고 싶으신 분
들에게 추천!!


역사를 잘 아는 이들이 세상을 지배하듯
돈의 흐름 역사를 아는 자만이
투자의 흐름도 읽어낼 수 있겠지요.

기존의 통화 질서가 변화는 이 시기에
화폐를 바라보는 '시력'과 '실력' 두 가지 모두를
안겨줄 책을 새해엔 또 가져보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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