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햇살같은 존재 힐링곰 꽁달이 왔어요.💬안녕? 난 힐링곰 꽁달이야.너의 하루에 위로와 용기를 전하러 왔어.오늘부터 한 걸음씩 널 응원해가자.따수운 밥 먹은 듯 든든하고 힘이 날 거야.내가 그 여정에 함께 할게.하루 한 장위로를 채워주는 꽁달🐻포근한 꽁달이 안아주는 기분🫂정보를 가득 안겨주기 보다괜찮아 잘하고 있다 좋아질거야그 한 마디면 충분하잖아요.그럴 때 달콤히 속삭여주는 꽁달🐻365일의 토닥임으로 일력으로 짠~~ 나와도 좋을거 같은<<오늘도 잘 살았네>>이 책이 더 위로가 되는건아마도 심리상담사가 토닥여주기 때문인거 같아요.전문가 포근히 위로해주는 책.2023년 한 해 고생했다며 토닥토닥2024년 행운이 가득할거라며 희망가득이 즈음 딱인 책따뜻한 선물같은 책하루 한 장, 천천히 단단하게힐링곰과 함께 나를 응원해 보자구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따뜻하게 읽고 기록 남겨봅니달. 이 계절 더욱 따뜻한 책 감사합니달.
5년 후 나에게 : Q&A a day 2024판타지아 에디션,은 최근 #나혼자산다 에서 설인아 님이 추천했다고하더라구요. 고백하건데 사실 작년 이즈음에도 5년을 기록하는 기록장을 선물 받았어요.그런데 질문들이 범주가 넓어서 무엇을 써야 할지망설여졌었어요.그래서 이번에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질문들을 살펴보면서이것은 5년 기록 이상의글쓰기를 하고픈 욕구를 품게 되더라구요.💡365개의 질문 × 5년 = 1825개의 글수치만 바라보아도 배가 불러지고 마음이 든든해지더라구요.질문마다 영어로도 질문이 적혀있어365개 영어문장도 챙겨갈 수 있겠구나 했지요.🤭(언제나 영어가 고픈 달달)기존 커버에 비해 2024 판타지아 에디션은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도 영롱하여책상 위에서 반짝반짝왜인지 저의 삶도 반짝일거 같은 기대까지 생기더라구요.Q로또에 당첨되면 가장 먼저 하고픈 일은?(12.12)If you won the lottery, what would you do first?출판사로부터 블링한 다이어리 선물받아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달. 블링기록장을 선물해주셔어 감사합니다.
집안일 해 보신 분들은 잘 알거예요.해도 표가 크게 나지 않고안하면 티가 팍팍 나는 거요.그리하여 삼한사온의 겨울날씨처럼삼(일)열(심히)사(일)농(땡이)하고파 지는게 살림 같아요. 😮💨이 고달픔. 그럼 안하면 되지 않냐구요?안하면 마음이 더 불편해지는 제 마음아마도 #살림병 이 아닌가 싶어요.🤣🤣...치유할 수 없는 살림병을 다독여 줄막강한 약 💊 을 찾았어요.하루 한 장 넘기며 살림 고수의 살림을 엿볼 수 있었거든요.그리고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토닥여 주었거든요.졸린 눈 비비며 국 데우는 버튼 누르며살림일력 한 장을 넘겨요.11/25 미리 크리스마스주워온 나뭇가지로 꾸미는 방법트리가 없어도 충분한 걸 알려주네요.11/27 작은 소품 수납법미니 서랍장에 분류해 넣고 찾을 수 있게 해요.저는 작은 바구니마다 용도별로 나누어 담았는데미니 서랍장사러 다**가고픈 유혹.11/28 귤도 씻어 먹어요.나만 유난스럽게 씻어 먹나 했더니역시 당연한 거였어요.11/30 맛의 기억언젠가 문득 제가 해준 음식의 맛을 떠올리며 한없이 따스해졌으면 좋겠습니다.저는 늘 그런 마음으로 부엌으로 향하는 거 같아요.힘들고 지칠 때 제가 해 준 밥상이 떠올랐음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하루 한 장 넘기며 배우고 공감하고 생각하게 되는무엇보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짐을 위해 넘기는 일력이 아니라오롯이 살림하는 부엌의 주인으로 넘기게 되니제가 더 전문적이고 큰 일을 해 내는 사람같은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구요.365일 저의 살림에 따스함을 더해주는 일력자랑해 보았습니달😉&도서 선물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넘기고 있어요.
👩🏫사람들이 왜 필사를 하려고 하냐면,여러 이유는 달라도 목적은 같대요. '나도 잘 쓰고 싶다'는 바람(p13)그 바람을 달성하기 위해 이 책은30일동안 매일 초대장 ✉️ 을 보내요.필사 할 책을 고르기 힘들 때 이 책 한 권이면 ✅️30번의 필사 문장을 알려주어요.앞으로 한 번 뒤로 한 번 60번!□새로운 습관이 온전히 몸에 배려면 66일 동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누구는 21일이라고도 한다).ㅡp28쉬울 거 같지만 작심3일도 하기 힘들다는 거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요.😭😭그러함에도 꾸준히 해 볼 용기필사라는 미지의 세계를 현명하게 이끌어 주는 지침새로운 습관을 쌓게 해 줄 노하우글쓰기는 어렵지만필사는 의지와 노트 펜 그리고 이 책이 있다면습관이 완성될거라 믿어요.[필사 문장]-[필사 문장에 관련된 이야기]-[오늘의 필사 문장]-[필사 후 생각 글쓰기 던져주기]순서로 구성되어 있어 필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더 나아가 나의 생각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습관을 쌓아주어요.🚪문을 열고 필사의 세계로 오심을 환영합니달.@build_habits 로부터 귀한 책 선물받아일주일간 필사해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상하게도 문장에 어떤 낱말을 사용하는냐에 따라 입말의 기분이 묘하게 달라지는 매력이 있어요. 미리 구비해 둔 롱패딩으로 해이낙낙해진 주말이었어요.미리 구비해 둔 롱패딩으로 기분좋은 주말이었어요.해이낙낙을 품은 문장은 무언가 풍만하게 기분좋은 느낌이라면 그냥 기분좋은 주말은 가벼운 느낌이랄까요~아마도 그래서 이 책을 넘길 수록 가볍지 않으면서 무겁지도 않고 무슨 말인가 싶어 멈추는 찰라의 그 맛!아침에 일어나 잠들기 전까지 늘 사용하던 어휘만, 하던 문장만 되내이며 (주로 밥 먹자, 일어날까? 숙제다했어? 학교가야지~ 등등)얕은 대화가 일상인 순간에 무언가 깊고 고급짐을 가득 안게 되는 수많은 '낱말'의 장면들마치 햇살이 눈부시게 비치기 시작하는 날 이불을 널어두었다가 저녁즈음 이불을 걷기 위해 만질 때의 그 사그락 거리는 느낌.바람의 향이 묻어 린넨향이 품어져 나오는 느낌.귓가로 바람이 살랑이며 스쳐지나가는 느낌.딱 그 느낌의 뽀송함.낱말이 모여 글이 되듯이 순간이 모여 삶이 됩니다. 낱말이 주는 위안과 용기는 미약하고 짧겠지만, 허든거리는 순간마다 그것들을 꺼내 볼 수 있다면 삶에서 반짝이는 순간도 늘어지지 않을까요. 저는 자주 생각합니다. 삶은 어차피 조각조각이 모여 만들어진 '쪽모이'니까, 오늘부터 한 조각씩 새로 붙여본다는 마음으로 살자구요. -여는 글 中 도서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기록해 봅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