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와는 첫째 날, 다른 친구와는 다섯째 날, 또 다른 친구와는 일곱째 날. 그랬다면 세상은 완벽했을 것이다."
"여자에게 정절은 미덕이지만 남자에게는 노력이다."
"세상의 질서는 형편없다. 하느님이 혼자 창조했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친구 몇 명과 상의를 했어야 한다
사람은‘무엇’에 대해서든 철학을 할 수 있어요.예를 들어서 사랑에 빠지면사랑이 뭔지 생각하기 시작하잖아요.
"정신의 생명에 대해 생각해낼 수 있는 단 하나의 은유는 바로 살아 있다는 감각이다"라고 정치과학자 한나 아렌트는 말했다
"삶의 숨결이 없다면 인간의 몸은 시체다. 생각이 없다면 인간의 정신은 죽는다." 수전 손택은 동의했다.
워즈워스는 시인의 역할을 "인간에게 즉각적인 쾌감을 주는 것"이며 이러한 과업은 "우주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인간의 천성적이고 벌거벗은 품위에 바치는 경의"라고 정의하고, 그 원칙을 현실로 바꾸는 건 "사랑의 영靈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가볍고 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글쓰기는 포옹이며, 포옹을 받는 것이다. 모든 사유는 손을 뻗어 내미는 사유다."
열 살 미만의 아이가 7초마다 1명씩 기아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으며 6분에 1명씩 비타민 A가 부족해서 혹은 썩은 물과 접촉해서 시력을 잃고 있다.
세계 무역의 규모는 2000년에 6조 달러를 넘어섰다. 그중 3분의 1이 각각 다국적기업들 내부에서 이루어진 무역이었다.
굶어 죽은 자들과 전염병과 전쟁, 경제적 궁핍으로 죽은 자들의 무덤이 놓여 있다.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에 따르면(2001년 보고) 2000년 5,200만 명이 경제적ㆍ사회적 저개발(영양, 음료, 의학적 기본 치료 등의 부족)로 인한 직접적인 결과로 죽음을 맞이했다.아이들 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