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게 맞나부다그저 나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날수 있다면 하는 예상치 못한체 떠나보낸 가족이 있고가족같았던 반려동물이 있었기에 호기심반 대리만족이라도 얻을까 하는 맘 반이였달까내용이 없는건 아니지만 예상되는 내용들과 진행들이라내겐 소장가치가 있을만한 책은 아닌걸로
나는 그곳에 없어슬퍼하지마나는 어디에나 있어
로드킬로 병으로..쥐약으로 떠난 내길천사들이..외롭게 고통스럽게만 떠난게 아니였으면해서다른 시선으로 보고싶어 구매한책삼주를 찾아다닌 길천사 또레를 맘에서 보내야만 한다는걸 인정하려 장을 넘기다마지막장에 얌전히 앉아 있는 턱시도를 보고는울게 만든 책또레가 턱시도였기에..
나는 그곳에 없어슬퍼하지마나는 어디에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