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곳에 없어슬퍼하지마나는 어디에나 있어
로드킬로 병으로..쥐약으로 떠난 내길천사들이..외롭게 고통스럽게만 떠난게 아니였으면해서다른 시선으로 보고싶어 구매한책삼주를 찾아다닌 길천사 또레를 맘에서 보내야만 한다는걸 인정하려 장을 넘기다마지막장에 얌전히 앉아 있는 턱시도를 보고는울게 만든 책또레가 턱시도였기에..
나는 그곳에 없어슬퍼하지마나는 어디에든 있어
왜 나한테까지 아무렇지 않은 척한 걸까? 아프다 해도 나는 천적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