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여행
신현아 지음 / 오후의소묘 / 2020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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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로 병으로..
쥐약으로 떠난 내길천사들이..
외롭게 고통스럽게만 떠난게 아니였으면해서
다른 시선으로 보고싶어 구매한책
삼주를 찾아다닌 길천사 또레를 맘에서
보내야만 한다는걸 인정하려 장을 넘기다
마지막장에 얌전히 앉아 있는 턱시도를 보고는
울게 만든 책
또레가 턱시도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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