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주왕산 절에 부모와 함께 갔다 혼자 잠깐 앞에 간다고 나간아이가 실종되어 결국은 실족사로 발견된 사건으로 말들이 많았었다..6학년인데 38키로래 학대 한거 아니냐부터죽여데려간거 아닐까그곳에 있었던 분이 말해주셨다. 부처님 오신날 때문에 등달러 간모양이던데 애가 자폐였다더라고지난번엔 다리아파 안올라간다해서 근처에 있겠거니 했겠지자폐애가 고집이 쎄잖아 못가게 한다고 안갔을까폰이라도 쥐어주지 너무 안일했던거지뭐길로 안가고 직진을 한모양이더라고 그러고 바로 떨어졌고5시쯤에 애가 나갔는데40분에서야 관리실에 애가 안보인다 연락했다고..그 이야길 들었을때 안타까우면서도 궁금했다 영화로도 나오고 드라마로도 자폐아동의 특별한 능력에 대해서는나오지만 가족들이 겪을 상황이나 저런경우에 대처나 그런일에 대해서는 내가 무지한터라 이해해 보고 싶은 마음에 덥썩 구입진짜 거의 역사에 관한 내용만 ... ㅎㅎ 그래도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알수 있어 나쁘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