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더 이상 평안은 없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08
치누아 아체베 지음, 이소영 옮김, 브루스 오노브락페야 그림 / 민음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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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터전인, 이 왕국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여기에 더 이상 평안은 없다, 저희들의 신을 부여잡는
이방인들의 낡은 율법하에서는.
나는 또 한 번 달갑게 죽어야 하리라.
? T. S. 엘리엇, 「동방 박사들의 여행」 중에서

개인적으로 나는 남아프리카에서 살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그렇지만 평등이 사실을 바꿔 놓지는 못할 겁니다."

형제에 대한 분노는 뼛속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게 아니라 피부에서 느껴지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진보연맹은 자신들의 기금에서 변호사 비용을 지원해 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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