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이 노동자의 삶을 그렸다면2권은 약한 자들이 서로를 공격하는 그래서 더 아프고절망을 느낄수 있도록 그였다.그리고 테러는 어디서든 서민을 약한자를 공격한다는것..이전에도 그랬고 현재도..그속에서 악착같이 구하여 하는 자의 노력과살고자 하는 이들을 그려내는 글에 눈물겹게 읽어지던 책나는 읽을 시간도 없기에 후기쓸 여력은 더더욱 없다강하게 남는 내용들이거나 후기이벤이 있으면 쓰게 된다이책은 강하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