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스무살때 홈페이지 만들어야하는 과제때문에고생했던 일들이 떠올랐다포토샵으로 전체 구상을 잡았고 일러스트로 2d들을 이용해선플래쉬로 움직이는 버튼조작을 만들겠다고 액션들을 넣어선나모웹에디터를 이용해 웹상에 올리면서 그때 미니홈피가 유행했던때라 그 비슷하게하겠다고 자바스크립트까지 써보겠다고 골머리 앓았던 기억얼마나 애쓰고 헤멨으면 프로그램들을 아직도 기억을 하네손놓은지가 언젠데...그런 초급적인 과정을 거쳐봤고 햅틱이란 삼성의 초에 갤럭시를 아이팟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가는 애플도 경험했기에처음 시리가 폰에 내장되었을때도 떠올라 지난시간들도 자연스레 떠올리게 해준인공지능에 관한 독특하게 풀어나가는 책이다.내기로 인해 시작된 사람과 컴이 논문을 작성해 컴이 이기게만들기 위해 컴에게 글을 가르치고 책을 알려주면서점점 사고하는 것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 담긴 책이다.기계는 기계일뿐 감정이란것도 배우는것인가아니면 사고하는 존재는 생명이 있는 것일까에 대해생각하게 해주는 너무 재밌게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