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에 끌려 구입한 책액자소설 액자소설 이란 말에 대체 뭐길래 궁금함에선택한게 더 맞을지도..편집장이자 화자인 내가 유명 추리작가의 다음작품을받아 읽어가면서 책속내용으로 들어간다.결정적인 범인이 나오는 대목에서 몇페이지가 사라진걸알고 그 페이지를 찾아가면서 또다른 현재의사건속으로 이어지는 책이다.이때 몰입하다 결정적 장면에 사라진 페이지어쩌고 나오니 나도 급 다급해지면서..질주하며 읽은거 같다..일단 몰입도는 최상. 스토리도 괜찮았고..탐정소설 쪽을 선호한다면 추천!!단지 책내용중 나로 말할것 같으면이라는 글이 네다섯차례나온다는게 거슬렸다는 정도..역자해석으로 나온건지 작가가 그렇게 쓴건진 몰라도이상하게 나는 그부분이 좀 거슬렸다는것..암턴 챈들러의 필립말로를 사랑하는 나는이런류가 더 집중이 잘 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