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생각없이 선택했던 책에서 이런 재미를 느낄줄이야읽으면서 뭔가 오이디푸스가 연상되더라니..역자해설에서 그 내용이 나오니 내심 반가워 거봐했다이책 술술 잘읽힌다을유문화사의 책을 이제 파야하나..아주편안한 죽음도 좋았고 황야의 이리도 괜찮으니..아메리카의 나치문학은 아직도 진짜 작가들의 이야긴가아닌가 하며 읽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