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런틴을 읽고나서 이런 생각을 하는 작가의 또다른 글이 읽고 싶었다.워프시리즈라고 묶여있으니 그대로 모두다 선택하기로..역시 쿼런틴과 이책이 제일 기발하고 sf 다워서 실망없어 좋았다.행복한 이유가 살기위해 사라진 소년과 남편을 살리기위해 새로운 육신이 생성되기까지 뇌를 자궁에 넣는다는 설정에 연신 감탄하며 읽었다.짧은 단편들이 담긴 이책이 더 강하게 남는다.쿼런틴은 양자역학을 토대로 쓰였기에 내가 아직 100퍼 이해 못해서일수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