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글속 주인공의 어린시절이 발자크의 자전적인 삶이 녹아 있는건 아닐까 했다대충설명되어도 상처받는 그 맘의 표현이 와닿는 느낌이란게 있으니..고리오 영감이나 어둠속의 사건과는 또다른 연애소설적이라 읽는 재미가 솔솔~그리고 표현력이 이리 좋았던가 새삼 또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