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넘나드는 로드를 활보하면서 나를 노리는 목숨을 지킨다는 내용으로소재와 그에 맞게 초반 내용도 좋았으나 끝이 뭔가 아쉬운 느낌뭔가 급 마물하는 거 같달까전도서에바치는 장미가 너무 좋아 작가의 두번째 책으로 선택한건데 이책까지만으로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