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원청 - 잃어버린 도시
위화 지음, 문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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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속의 외침 인생 허삼관매혈기를 읽었을때가 내가 좀더 젊었을때라 그랬던건진 몰라도
원청도 아련하고 저릿한건 있지만 그때만큼은 아닌 느낌이다
초반과 끝만 읽으면 되는 내용이다 라는 느낌이랄까?
린샹퓨가 죽는 원인인 토비가 나와야했겠지만 너무 길고
그래서 살짝 지루하기도
잔혹한 면도 없지 않아 있고
그당시가 원래 그랬다하지만 과한 잔혹함이 한편으론 유치한 느낌마저 드는건
내가 나이듬의 이유인건지
다음에 위화의 책이 나온다면 고민은 해볼것 같다
살지 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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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23: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3-01-15 23: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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