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 리플리 증후군을 탄생시킨 작가가 누군지 궁금해서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그 작가인줄은 작가의 다른책을 검색해보고서야 알았네캐롤역시 처음엔 그런 스릴러? 범죄소설의 하나인가 했다가 설명을 보고서야 작가의 자전적 소설임을 알았다.쉽게 읽히는 편이고 재미도 있는편한눈에 반한 사랑을 시작하는 이의 심리표현을 잘 표현해둔거 같다. 영화로도 한번 보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