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들면서점점 들어나는 복선에 복선들겹치는 두가지 이야기들두자매의 다른 사랑방식그리고 모든게 다 엇갈린 사랑스스로들을 파멸로 들어간 사람과 사랑그리고 왼손이 강하게 남는 머지막와 매력적인 책이다 이건 읽고 나니 한번더이젠 모든걸 안 상태에서 찬찬히관전하듯 읽어야겠다는 느낌이 드는 마력의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