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썼다했다.자신은 그저 적기만 했다고망명자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제의 이야기다.동생을 사랑하는 동생의 아이를 임신한 여자와전쟁터에서 죽어버린 동생을 대신해망명자 대상에 올리려 동생의 여자와 결혼해 망명한 남자의 이야기다몇십년을 동지애처럼 그렇게 지내다그것역시 사랑임을 알게된 두사람각자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난후에 서로에 대한마음도 알게되지만 여자는 병으로 먼저 떠난다.작가의 말에서 남자의 얘기를자신은 쓰기만 했다고 했다.난 이책도 작가의 다른 책들 만큼이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