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바다의 긴 꽃잎
이사벨 아옌데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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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썼다했다.
자신은 그저 적기만 했다고
망명자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제의 이야기다.
동생을 사랑하는 동생의 아이를 임신한 여자와
전쟁터에서 죽어버린 동생을 대신해
망명자 대상에 올리려 동생의 여자와 결혼해 망명한 남자의 이야기다
몇십년을 동지애처럼 그렇게 지내다
그것역시 사랑임을 알게된 두사람

각자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난후에 서로에 대한
마음도 알게되지만
여자는 병으로 먼저 떠난다.

작가의 말에서 남자의 얘기를
자신은 쓰기만 했다고 했다.
난 이책도 작가의 다른 책들 만큼이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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