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 -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독서법
김태광(김도사) 기획, 정소장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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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중 내가 어떤 저녁을 보낼지는 오후에 의해 결정된다. 오후는 오전에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오전은 아침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인생은 하루가 쌓여 이루어진다. 결국 아침을 지배하는 자는 하루를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을 지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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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 -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독서법
김태광(김도사) 기획, 정소장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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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없는 아침은 나를 세우지 않는 하루가 된다. 나를 세우지 않는다는 것은 삶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나를 세우고 기준을 세워야한다. 그래야 상황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독서를 통해 꾸준히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 내가 상황을 지배할 수 있다. 하루라는 상황을지배하고 매일 성장하는 삶을 맞이하게 된다. 아침 1시간 독서를 통해 나를 세워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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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 -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독서법
김태광(김도사) 기획, 정소장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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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 다 바쁩니다. 학생은 학생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주부는 주부대로 저마다 하루가 짧아서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다고 말하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진짜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었을까요? 

세계적인 갑부 빌 게이츠도 바쁜 사람이지만 일주일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읽는다고 하는데, 

우리가 빌 게이츠만큼 바쁜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왜 독서를 못하는지, 독서를 하고는 싶은데 왜 안되는지, 

어떤 식으로 독서를 하면 되는지에 대한 해답을 

<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에서 알아 보겠습니다.



<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에서 독서가 힘든 이유는 바로 습관이 안 되어서 그렇답니다.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라고 도스토옙스키가 말했듯, 

독서습관이 잡혀 있다면 매일 일정 시간 책을 읽을 것입니다. 

맨 먼저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삼아 양을 목표로 삼지 말고, 

그 책을 얼마나 깊게 읽었는지, 

깊게 읽은 책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에 대해 집중해야 합니다.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독서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세요. 

그렇다면 누구라도 제대로 된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책의 장르를 찾아봅니다. 

책의 표지와 목차, 처음의 몇 페이지를 보고 재미를 느낀다면 그 책부터 읽어보세요. 

재미를 느껴야 꾸준한 독서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독서습관을 기르면 됩니다. 

그리고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는데요, 출근 전이나 이동 시간, 점심시간, 자기 전 등 

자신이 편하게 느끼는 시간을 정해 매일 꾸준히 30분 ~ 1시간 독서를 합니다.



책 읽기의 가장 첫 단추는 책을 고르는 것입니다. 

책의 표지와 제목, 목차를 보고, 출판사의 서평이나 리뷰, 상세 이미지를 보고 고릅니다.

저자는 문학적 감수성을 얻고 힐링을 받고 싶다면 소설, 시, 에세이 위주로 읽고, 

성장하고 성공하고 싶다면 인문학과 자기계발서 위주로 읽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데드라인을 정해 책을 읽으면 효율이 높아지며, 핵심을 담은 한 문장을 찾아보세요. 

책을 읽고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사색이 필수입니다. 

아무리 밑줄을 긋고, 형광펜을 사용해도, 메모를 하면서 생각을 정리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질문을 통한 사색 없이 책을 읽어도 진정한 가치를 얻기 어렵습니다. 

저자에게, 책에게 끊임없이 질문해야 합니다. 나 스스로에게도 계속해서 질문해야 합니다. 



일을 할 때도 목적이 중요합니다. 

'왜 하는 것인지'가 바로 서야,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가 나옵니다.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서도 목적을 세우면 목적에 따른 책을 읽습니다. 그러면 목적한 대로 책을 읽게 됩니다. 

우리는 목적을 세우면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합니다. 

그렇듯이 성장하기 위해선 성장하려는 목적이 있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실용서와 자기계발서의 경우 발췌독을 이용하고, 

생각하는 독서를 하고 싶다면 질문하며 읽습니다. 

같은 주제를 폭넓게 읽는 수평 독서를 하면 다양한 관점을 얻을 수 있고, 

전문 영역을 넓히려면 수직 독서를 하세요. 

책의 여백에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하고, 

책에 인용되는 책 속의 책을 읽으면 좋습니다. 


독서를 하면 '나'라는 씨앗은 새싹으로 거듭나게 할 수 있으며, 

제대로 된 독서를 통해 그 새싹이 잡초가 아니라 큰 나무가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삶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독서를 저자는 아침 시간에 했습니다. 

하루 중 어떤 저녁을 보낼지는 오후에 의해 결정되고, 

오후는 오전에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오전은 아침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렇게 인생은 하루가 쌓여 이뤄집니다. 

결국 아침을 지배하는 자는 하루를 지배하는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독서 없는 아침은 나를 세우지 않는 하루가 된다.

나를 세우지 않는다는 것은 삶의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나를 세우고 기준을 세워야 한다.

그래야 상황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독서를 통해 꾸준히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 내가 상황을 지배할 수 있다.

하루라는 상황을 지배하고 매일 성장하는 삶을 맞이하게 된다."

독서를 즐겨 하고 습관으로 잡혔지만, 아침 독서 습관은 저한테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벽에 책을 읽다 보면 자꾸만 잠이 와서 졸게 되니깐요. 

그런데 <몸값 높이는 독서의 기술>에서 독서 없는 아침이 

무의미하게 보내는 하루가 된다니 저도 아침에 커피만 마시지 말고 

책을 읽으며 하루를 세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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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2019.10
과학동아 편집부 지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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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학잡지 과학동아 2019년 10월호입니다. 

10월호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들어있을지 한번 볼게요.



'Science News'에는 인류에게 큰 이익을 안겨준 연구인 황금거위상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연구에게 주는 이그노벨상, 

역대 가장 무거운 중성자별을 알아냈다는 소식과 

구부리고 늘리고 비틀어도 성능을 유지하는 전극이 개발되었다는 기사 등을 소개합니다.

한글의 날을 맞이해서 'Photo'에는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이 

10년 전 한글 사용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한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줍니다. 

'시사기획 제대로 알아야 대응할 수 있다 후쿠시마 오염수 팩트체크 Q&A'에서 

원전은 멈췄는데 오염수가 늘어나는 이유,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려는 이유, 

왜 안전한지 아닌지 엇갈리는지, 방류하면 1년 안에 동해가 오염된다던데 맞는지, 

도쿄 올림픽에 참여하면 암 위험이 높아지는지에 대한 팩트체크를 합니다. 

'이달의 PICK'엔 ebay 경매로 나온 명품 공룡 화석, 병뚜껑 챌린지도 과학입니다, 

韓 토종 박사의 美 퀄컴 입사기, AI 변호사 vs. 인간 변호사 진검승부의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프리미엄 리포트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 구축 10주년 4개의 눈으로 우주를 보다'에선

2009년 한국에 처음으로 구축된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를 설명하고 그 효과를 알아보고,

연구원들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10대의 약'은 수능 보다가 배 아플 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과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검시관의 사건 노트 #09. 수중 시체'를 통해 알아낼 수 있는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고,

'과학동아 X KCS 대한화학회'가 공동기획한 세상을 바꾼 원소 5번째로 

반도체에 꼭 필요한 원소인 규소를 설명합니다. 

'특집 뇌가 제일 잘나가'라는 전체 5장으로 나눠 지능은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측정하는지, 전교 1등은 지능이 높은지, 노력하면 지능이 좋아지는지 등을 알아봅니다. 

'과학동아 X KIOST'가 함께한 태평양 해양과학 기지를 방문한 

학생 참가자의 탐구활동을 실었습니다. 

'CULTURE'엔 9월 19일 개봉한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며 

과학적 지식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첫 AI 대학원 수업 들어보니'로 AI 전문 인력 육성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언니오빠 논문연구소'의 논문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소개한 내용 외에도 더 많고 흥미로운 과학지식이 담겨있는 청소년과학잡지 과학동아. 

인증샷 이벤트와 독자 사연, 이달의 퍼즐로 과학동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달엔 어떤 과학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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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독서법 - 마음과 생각을 함께 키우는 독서 교육
김소영 지음 / 다산에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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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우리가 읽고 생각한 것말로 표현하고 글로 쓴 것이 우리 자신을 만듭니다. 아이가 책을읽는 것은 어떤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남들과 같아지기 위해서는 더더욱 아닙니다.
 자기다움이 곧 아이에게 힘이 됩니다. 그 힘은 자신은 물론 서로를 지키며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건강한 힘이죠. 이 책에서 소개한 독서법이 그렇게 다른 각자를 키워가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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