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권민정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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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후기대표작을 읽을 수 있어 더 기대됩니다. 역사의 흐름에 휘말린 주인공들의 여정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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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황소연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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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표절작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작품이자 유명한 소설을 지금이라도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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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습관 수업 - 의지가 약해도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습관 만들기
요시이 마사시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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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새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맞게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작심삼일처럼 며칠 하다가 흐지부지되기 일쑤입니다. 

도대체 새해 목표는 매년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스텝씩 차근차근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데, 

한 번에 큰 목표를 이루려고 하니 힘이 들고,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하루 5분 습관 수업>에선 의지가 약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습관을 만들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살펴볼게요.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입니다. 

즉, 과거의 말이나 행동, 생각이 하나하나 쌓이고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 냈습니다. 

잘하고 못하고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축척으로 나타난 차이일 뿐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습관은 의식하지 않아도 저절로 하게 되는 것으로, 

계속하는 습관과 그렇지 못하는 습관의 차이는 

'뇌가 즐겁다고 느끼느냐, 즐겁지 않다고 느끼느냐?'에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일을 계속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일단은 고통을 설렘으로 바꿔봅니다. 

나쁜 습관을 끊고 좋은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의식적으로 필요한 것에 접근하고 필요하지 않은 것은 

회피하는 반응 패턴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인생은 일상의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인 결과입니다. 

하나하나는 작아 보여도 계속하면 엄청난 힘이 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본성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몰라 결국 그대로 인생을 걸어갑니다. 

무의식중에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요? 

그 자체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대단히 큰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부터 계속한다'는 생각보다는 '오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일단 해보는 것이 습관 형성의 열쇠입니다.


무심코 내뱉는 핑계나 지금까지 인생에서 핑계를 댔던 

기억을 떠올려 종이 써서 눈에 띄는 곳에 붙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눈에 들어오는 곳에 핑계 목록을 붙여 두면 

'오늘도 이 말을 했네'하고 확인하면서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강하게 의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반복하다 보면 확실히 핑계가 줍니다. 

'이제 이런 말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면, 하나씩 선을 그어 지워 나가봅시다. 

핑계가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 즐거울 겁니다.



습관은 어떻게 받아들일지의 입력 습관에서 

입력으로 얻은 정보의 이미지를 언어로 전환하는 언어습관을 거쳐 

사고습관에서 행동 습관의 연속으로 이루어집니다. 

또 사고습관에는 확신 습관과 착각 습관이 포함되는데요, 

우리가 습관이라 부르는 것은 이 네 가지 중 대부분 행동 습관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행동 습관을 바꾸려면 

그전에 입력 습관, 언어습관, 사고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면 인생의 모든 것이 좋게 바뀝니다. 

좋은 습관으로 일찍 일어나기, 일기, 블로그, 다이어트, 러닝, 

근육 트레이닝, 일, 부하 직원 육성하기, 영업, 입시 공부, 

영어 공부, 독서, 저축, 인간관계, 가족, 정신 건강, 청소, 자녀교육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나쁜 습관으로 담배와 술, 도박, 폭음과 폭식, 게임을 어떻게 끊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우리는 좋은 습관을 이어 가기도 하고 나쁜 습관을 끊기도 합니다. 

모든 것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내 탓이 아니고 운이 나빴다며 핑계를 댔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결과를 초래한 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습관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라도 <하루 5분 습관 수업>을 통해 좋은 습관을 들여 

자신의 인생을 바꿔보길 바랍니다. 

좋은 습관을 익혀 알찬 인생을 보냅시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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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부터 돌봐야 합니다 -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기 배려의 철학 아우름 46
최대환 지음 / 샘터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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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46번째 <나 자신부터 돌봐야 합니다>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기 배려의 철학을 가톨릭 신부인 

최대환 저자가 '1장 자기 인식과 자기 배려, 2장 자기 배려와 덕, 

3장 자기 배려의 길'로 알려줍니다. 그럼 살펴보겠습니다.



자기 배려의 철학은 소크라테스에서 시작합니다. 

소크라테스는 자연철학자들과 달리 

철학의 중심을 인간사에 두었습니다. 

그가 노년에 막 접어들 무렵, 

자신의 인생을 걸게 되는 인생의 소명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철학입니다. 소크라테스에게 철학은 '철학함'이었습니다. 

철학이 삶과 실천, 행동과 분리된 것이 아니었지요. 

철학함은 삶을 성찰하는 것이었고, 또한 동료 시민들을, 

특히 젊은이들을 좋은 삶을 이끌고 설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성찰하는 삶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기 배려라고 확신했습니다. 

더 나아가 진정한 자기 배려는 자기 자신의 인생만 돌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자기 배려의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 것이었고,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자기 인식을 향한 권고입니다.


소크라테스 이후 서양 철학사 안에서 

다양하게 발전하며 풍성하게 열매 맺고 있는 

자기 인식의 철학을 '자아의 발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의 추구는 결국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면서 완성으로 가는 도정입니다. 

다른 사람과 만나서 진심으로 교류하고 객관적 진리를 깨닫고 새기며 

공동체에 기여하는 것이 행복의 중요한 표지들이지만, 

이는 언제나 주체적으로 자기 고유의 길 안에서 이루어질 때 

충만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행복은 자아의 정립을 필요로 합니다. 

근대에 이르러 자아를 탐구하고 새롭고 깊게 발견하는 

다양한 방법론들이 모색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인물이자 선구자는 바로 데카르트입니다. 

데카르트와 함께 몽테뉴와 파스칼이 있었으며, 

현대 철학에서 중요한 철학자로 꼽히는 

비트겐슈타인도 자아의 발견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자기 배려를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행복에 기여하는 올바른 자기 배려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어떤 자기 배려가 행복과 부합하는가를 가늠할 때에는 

기준과 척도가 있어야 하는데요, 

그러기에 자기 배려는 참된 가치판단에 기초해야 합니다. 

고대 철학은 자기 배려를 윤리학적 차원에서 

고찰하는 방법론을 발전시켜 왔는데, 그 중심 개념은 '덕'입니다. 

덕은 일시적인 행동이 아니라 항상성이 있는 품성이며, 

윤리적으로 올바른 행위가 늘 가능하도록 담보해 주는 좋은 습성입니다. 

자기 배려는 자기 자신을 잘 돌보는 법을 의미합니다. 

덕은 욕망과 쾌락이 조화롭게 삶 속에 자리하게 합니다. 

덕과 함께 인간의 삶은 비로소 행복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돌보는 자기 배려의 요소로 현명함과 평정심이 있습니다. 

현명함과 평정심이 함께 관여하며 동시에 차이를 갖는 영역은 감정입니다. 

인간이 경험하는 여러 감정들에 대한 적절한 대처는 

한 사람의 삶의 질과 한 인간으로서의 덕성을 평가하는 결정적 기준이 됩니다. 

또 다른 요소로 자기애가 있습니다. 

자기 배려의 활동으로 여가와 관조가 있습니다. 

여가와 관조의 가치를 발견하고 우리 삶 속에 그 자리를 주어진 여건 안에서 

최선의 방식으로 마련하는 것이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기 배려의 활동입니다.



자기 자신을 잘 돌보는 법을 배우는 것은 

자기 인생을 보는 관점을 성숙시켜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의 관념이 아니라 실지로 그가 살아가는 방식, 

그의 삶을 지탱하고 움직이는 근본적인 모습을 통해 

우리는 그의 인생을 인식하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 전체의 삶의 형태를 담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만남을 전체적이고 유기적으로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는 길은 이야기로서 나의 삶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교양은 정신적 차원에서의 

자기 배려와 자기 자신을 잘 돌보는 법을 요약하는 말입니다. 

교양은 주입되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인 자기 형성이며, 

그 결과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행착오와 비판적 성찰을 통해 

교양이 습득되고 생성되는 과정과 방식도 중요합니다. 

교양의 습득과 수행해는 사회적 영향과 여건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 

높은 수준의 교양을 갖추는 길은 

큰 수고와 자기 자신에 대한 겸허한 성찰을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의 깨달음이 요구됩니다. 

자신을 돌보고 배려하며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면 

타인과의 만남과 공존과 관련해 자기를 돌보는 

대화, 공명, 우애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공감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많이 언급되었지만 근래에 강조되는 능력은 공명입니다. 

공명은 서로 다른 의견과 견해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공동의 목적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 보다 잘 적용될 수 있는 개념으로, 

서로 다르되 동등하며 존중하는 존재들이 말을 걸고 응답하는 

대화적 관계 안으로 들어가고, 함께 가치를 공유하며 

그 가치에 대한 이해와 실천의 수준을 높여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잘 돌보며 배려하는 것은 행복한 삶을 위한 길입니다. 

행복한 삶은 우리가 찾고 발견하는 것이죠. 

행복한 삶은 우리가 애써서 만들어가는 것일 수도, 

때로는 선물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감사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어야 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나 자신부터 돌봐야 합니다>을 통해 잘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자기를 돌보는 법을 배우면 행복한 삶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가, 고귀한 가치를 사랑하는가 등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나름의 답을 찾아가며, 

소소한 일부터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을 올바로 돌보는 사람이며 

자신을 제대로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부터 돌봐야 합니다>를 통해 행복한 삶을 알아가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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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 내 삶을 일깨우는 챌린지 프로젝트
서동주 지음 / 허밍버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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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일이 좋고, 변화란 말은 저를 두렵게 만듭니다. 

그래서 어떤 루틴을 만들어놓으면 지키고, 나중엔 그것만 하게 될 정도지요. 

너무나 반복적으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이건 아닌 것 같은 생각에 

변화를 위한 도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생 그래프'는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며 

인생의 전환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삶에 영향을 주었던 경험(사건) 들과 시기를 적고, 

그 경험을 주었던 감정에 점을 찍어 표기합니다. 

그 점들을 선으로 이으면 자신의 인생 주기가 그려집니다. 

지난 기쁨과 슬픔의 과정을 어떻게 지나왔고, 그 속에서 배운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10가지 다짐의 말'은 저자가 도전을 시작할 때마다, 

삶의 굴곡을 맞이할 때마다 주문처럼 되뇌는 

긍정의 말이자 확언의 말이랍니다. 

저자의 10가지 다짐의 말을 소개하고,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10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제시된 다짐의 말에 따라 주어진 질문에 답해봅니다. 

각 질문에 주어지는 긍정의 문장을 채워봅시다. 

이 과정은 자신이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며 확언하는 성장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목표를 정하기 앞서 먼저 진정으로 변화하고 싶은 것, 

도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고심해야 합니다. 

'180일 목표 플래너'에서 180일의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이뤄야 하는 이유와 그해에 있을 이슈들을 기록해봅니다.


'습관 트래커'는 매달 주기로 새로운 목표 달성을 도울 습관이자 

세부 목표를 부여하고, 매일의 달성도를 체크합니다. 

처음엔 해낼 수 있을까 싶겠지만 주도적으로 목표를 정하고, 

매일 달성도를 체크하는 일을 하다 보면 성취감이 생길 겁니다. 

더불어 자신감도 높아질 겁니다.



'180 Q&A'입니다. ~로 이끄는 도전의 문장은 

성찰/도전/시작/용기/의지/선택/회복/동기/꿈/관계의 10가지 주제가 반복됩니다. 

그 문장을 통해 도전의 과정을 인내하고 동기부여할 힘을 돕습니다. 

날짜를 기록하고, 아침의 10분을 활용해 오늘의 다짐을 적어봅니다. 

오늘의 목표를 실현시킬 행동을 오늘의 액션플랜에 기록합니다. 

달성도는 저녁에 체크하고, 

10가지 도전 과정의 주제를 적용한 질문에 답을 합니다.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에 그날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하루를 점검하고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감정을 체크하고 기록합니다.


'내 삶을 바꾸는 워라밸 그래프'에 한 주간을 정리합니다. 

목표 달성도가 높아질수록, 감정이 평온할수록, 관계가 평온할수록, 

일(학업) 성취도가 높아질수록 10에 가까워집니다. 

목표한 일이 어느 정도 달성되었는지 점검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혹시 시작이 두려워 아직 도전하지 못한 일이 있나요? 

실패가 두려워 시작하지 못한 일이 있나요?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은 도전을 실행하고 성취로 이끄는 

180일간의 Q&A 챌린지 프로젝트입니다. 

멈춰 있는 삶에 변화를 줄 방법은 목적을 만드는 일입니다. 

분명한 목적과 이유는 도전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이죠. 

이 책은 180일간, 내 인생을 180도 바꿀 

도전을 응원하고 동기부여하기 위한 책입니다. 

180일은 도전하고 실패를 극복하는 습관이 만들어지는 기간입니다. 

하루하루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는 루틴을 만들어주는 기간입니다. 

조금씩 하루를 실천하다 보면, 1일이 7일이 되고, 

7일이 30일이 되며, 어느덧 180일이 되어 도전이 완성될 것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미뤄두었던 도전을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으로 시작해보세요.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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