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감사, 알고 싶은 77가지 이야기
권기환 지음 / 미래와사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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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감사 제도와 절차를 독자가 알기 쉽게 설명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는 감사를 제도, 종류, 계획, 절차, 증거, 처리, 결과 관리, 대응 전략 총 8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용을 도표와 이미지를 활용해 표현하였다.
각 파트는 ‘OXQUIZ’로 마무리 된다. 주요 내용을 정리한 문제로 구성되어 

독자가 해당 파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쉬어가는 코너’에서는 두 개의 암행어사 관련 이야기를 다룬다.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남루한 옷차림으로 전국을 누비며 탐관오리를 벌하는 암행어사가 

실제 조선시대에는 어떠한 모습이었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재미있게 표현했다. 


<공공감사, 알고 싶은 77가지 이야기>는 공공감사 실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실무자, 

공공감사 제도에 관심이 있는 감사직 시험 준비생 그리고 감사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받을 수 있는 피감사인이 각자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이다.









*





공공감사라는 말을 검색창에 치면, 애석하게도(?) 공공감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는다.


아무래도 공공 + 감사 가 합쳐진 단어여서 그런가...? 라는 의문만 남는데, 


공공감사란 요약하면 국가나 사회의 구성원에게 두루 관계되는 


 사무나 업무의 집행 또는 재산의 상황·회계의 진실성을 검사하여, 


그 정당성 여부를 조사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은 누구나 핸드폰으로 인터넷이나 뉴스를 자주 들여다보니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공공부문에 있어서 아직도 공금횡령이나 금품수수등 부정비리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주요정책 사업의 비효율적인 추진이나 예산낭비도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 뭐 부정부패가 꼭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겠다만서도... ) 




그러나 감사원은 감사인력등의 한계로 전체 공공부문의 부정부패와 


낭비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통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였다고 한다.


독립성과 전문성이 부족한 자체 감사기구는 감사원보다 6배나 많은 5천여명(공공기간 제외) 의 


감사인력을 보유하고도 내부통제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2010년 3월 국회에서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자체감사기구의 설치 및 운영,


 공공감사활동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했다고 한다. 


( 출처: 공공감사 홈페이지 공공감사법 제정취지 http://www.pasa.go.kr/sub1 )





그리고 이 책은 공공감사제도와 절차를 독자들이 알기 쉽게끔 


도표와 이미지를 활용하여 각 파트별로 나눠 한 권의 책에 담았다고 한다. 


저자는 현재 공공기관 감사국 소속, 4급 감사관으로 근무중이라고 한다.




일단 공공감사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실무와 제도를 파악해야하는데, 바로 이 책이 


8가지의 챕터로 나뉘어져서 이해하기 쉽게끔 이야기로 풀어냈다고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에는 공공감사 제도와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감사직을 해볼까 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한다.


감사직으로 합격한 후에 자신이 어떤 일을 하게 될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읽어보는게 좋다고 한다.




또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감사를 받아본 적이 없거나 있거나,


또는 앞으로도 받을 예쩡이기 때문에 어떻게 감사를 받는 지에 파악하고 있다면 


막연하게 겁을 먹기 보다는 유연하게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다고 하니 


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법한 책이다.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감사 퀴즈가 있어서 


제대로 해당 내용을 인지 했는지를 ox 퀴즈로 알아볼 수 있어 더욱 좋다고 생각한다.


나도 막연하게 생각했었던 공공감사법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막상 내가 공공기관에서 일하지는 않지만... ㅠㅠ ㅋㅋㅋ 


아무튼 공공감사법이나 공공감사에 대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 !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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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책육아 - 13년차 교사맘의 우리 아이 생애 첫 도서관 육아
최애리 지음 / 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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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6천2백권 완독, 삼남매 읽기 자신감 키우기 비법! 
한 손에 캐리어를 끌고 도서관으로 향한 엄마,


한국도서관협회 2018 책읽는 가족상을 수상한  
13년차 교사맘의 우리 아이 생애 첫 도서관 책육아 비결!



『캐리어 책육아』 는 삼남매를 둔 13년차 교사맘의 도서관 책육아 이야기다.
끝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 같은 육아 생활 끝에 찾아 온 우울감, 갑자기 닥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좌절,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버겁기만 하던 고달픈 현실에서 

우연히 만난 마법 같은 ‘책육아’의 전 과정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딸아이의 유치원 숙제로 책 읽기 스탬프 미션을 하다가 우연히 들어서게 된 

책육아의 여정에서 그녀는 아이들의 눈에 띄는 성장뿐만 아니라 

엄마의 자존감도 되살아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책에 관심도 없던 아이들이 어떻게 책과 친해지고 도서관을 좋아하게 되는지 

그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또한 비싼 전집이 없어도,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고도, 

도서관을 100% 활용하여 성공적인 책육아가 가능함을 이 책은 증명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도서관은 

최고의 육아 도우미이자 독박육아의 탈출구가 될 수 있다고 장담한다. 



이제 막 책육아를 시작하려는 부모라면, 또는 책을 거절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라면, 

또는 아이에게 평생 갈 안정적인 독서 습관을 물려주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필요한 최적의 책육아 비결뿐만 아니라 엄마 자신에 대한 위로와 희망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엄마표 책육아, 늦지 않았다. 오늘 바로 시작하자!! 







육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 많은 부모들은 널리고 널렸을 것이다.


특히나, 거의 독박육아를 하는 부모는 본인이 너무 힘들어서 아이에게 화를 내게되고,


그러다 자책하면서 육아우울증도 찾아오게 된다. 




물론 아이가 어려서 책이 뭔지도 모를 때에는 책육아가 효과가 없겠지만,


어느정도 책이 뭔지를 알게 되는 시기라면 책육아의 방법이 꽤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셋이나 데리고;; ㅠㅠㅠㅠ 여기서 이미 짠내가 폭발 ㅠㅠㅠㅠ 




커다란 캐리어를 들고 가서 책을 담을 수 있을 만큼 담아서 다시 돌아온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


책 무게가 워낙에 상당하기 때문에 네다섯권만 빌려도 진짜 에코백이 찢어질거 같던데 난 ㅠㅠ 


도서관에서 굉장히 유명인사가 아니셨을까 싶었다...


아무튼, 꼭 아이들 밥을 먹이고 ( 안그러면 칭얼댈지도 모르니 ) 


자신 또한 화낼지 모르니 밥을 챙겨먹고 그렇게 여정을 떠나셨다고 ㅠㅠ 




오죽하면 캐리어 바퀴가 박살나서 다시 구매하셨다고 한다;;; 


처음에는 남편도 시어머니도 캐리어를 끌고 오는 저자를 보며 어디 여행다녀오냐고 의문을 갖다가 


도서관 다녀온다고 하니 빵터지셨다고 ㅋㅋㅋㅋ ㅠㅠ 




아이들 이름과 자신의 이름으로 어마무시한 책권수를 대여하고, 


읽든 못읽든 다시 반납하고 그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했다고 한다. 


도서관 가면 간식도 애들한테 물려주고 하니 애들도 


바깥나들이를 하면서 도서관에서 놀기도하고, 간식도 먹고 하니 


점점 그 과정에 익숙해지고 도서관 가는 걸 즐겁게 받아들인 듯 하다. 


( 일단 따라가기만 하면 사탕을 물려주는데!!! ㅋㅋㅋ )

'




도서관에 평소에 다니지 않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구립 도서관 같은 경우 굉장히 잘 되어있다.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도 따로 있고, 책도 원하는 책을 바로바로 구매해서 주문해주는 편이며, 


식당도 있고 영화관도 있고.. 도서관 프로그램도 활발한 편이다.


물론 지금은 시국이니 만큼 좀 주춤하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책 대여는 할 수 있으니 


마스크를 꼭 끼고 도서관에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추천... 




그렇게 첫째 아이만 봤을때 2년간 빌렸던 책의 권수가 무려 4,700권이라고 한다-_-;;;;;


하루에 6~7권씩 읽어야 가능한 숫자며, 그래서 2018에서 책읽는 가족상을 받았다고...!



일단 신간도서 위주로 대여를 하되, 아이들에게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가져오라고해서 


애들이 좋아하는 유머코드, 그림등등의 책을 대여한다.


그리고 무언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으면 그 작가가 쓴 책을 다 빌린다고.


그렇게 반복하다보면 아이들이 선호하는 작가들이 몇몇 추려지게 된다고 한다. 




만약 책이 없으면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해서  꼭 빌려준다고.


그럼 내가 보고 싶은 책을 엄마가 꼭 빌려준다고 약속해주면 아이들이 엄청 좋아한다고 한다.


ㅠㅠ 뭔가 따스하면서도 아이들이 귀엽고 막 그렇다 ㅠㅠ 




그리고 만약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된다면 제주에 관한 책을 모조리 빌려서 읽게 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애들이 제주도에 대한 어지간한 지식을 습득함은 물론, 


여행가서 질문하는 갯수와 그 깊이가 다르다고 한다.


의도치 않게 학습효과까지 볼 수 있으니 이거 참 좋은 방법인듯 하다.




책은 많이 읽어서 나쁜 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책이 유익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많이 읽다보면 좋은책 나쁜책 구별이 가능한 법이니 여튼 많이 읽는게 이득이라는 것이다. 





책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장난감 줄이기를 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일단 장난감이라는 건 어차피 장난감이고, 많아 갖고 있어봐야 아이가 산만해질 뿐 


결코 장난감이 학습효과에 도움을 준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장난감 없이도 잘 키운 부모들의 사례를 많이 봐서인듯. 




저자는 이사를 가면서 좁아진 집 때문에 장난감을 정리 했는데도


 아이들이 불평없이 남은 장난감으로도 잘 놀았다고 한다.


그리고 적어진 장난감때문에 약간 심심해진 구석을 책 육아로 파고든? 느낌이라 더 굉장하게 느껴졌다.


글로 쓴 거야 이렇게 간단하게 몇 년의 시간이 압축된거지 


가사노동도 하면서 아이 셋을 케어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ㅠㅠ 


그래도 책 육아를 하면서 자신도 책을 많이 읽게 되고, 


아이들 학습효과도 키우면서 저자의 자존감도 올라갔다고 하니 참 다행이고 대단하다. 

 

 


육아에 지쳐있거나, 자꾸 자신의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게 된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 


당신의 아이가 갑자기 언어학습능력이 쑥쑥 성장할 지도 모른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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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나공 ITQ OA Master (엑셀 + 한글 + 파워포인트 2016 사용자용) 2020 시나공 ITQ
길벗 R&D 외 지음 / 길벗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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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나공 ITQ OA Master(엑셀+한글+파워포인트 2016 사용자용):

자동채점프로그램+엑셀함수사전+실기특강

 


짧은 시간 투자하여 OA MASTER가 되기 위한 효율적 학습 전략 제시!

OA Master가 되기 위해서는 3과목 이상을 모두 A 등급으로 합격해야 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OA Master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를 하나의 교재로 묶어 구성하였고, 

세 과목 모두 400점 이상을 받아 A 등급으로 합격할 수 있도록 학습 전략을 제시합니다.


시나공의 ‘문제별로 분석한 학습 전략’과 시험의 전 과정을 따라하기 식으로 설명하는

 ‘실제 시험장을 옮겨 놓았다!’를 통해 효율적인 학습 전략을 세워보세요.










*




일단 책 표지가 굉장히 강렬해서 그런가 받자마자 놀랐다.


헉 엄청나게 눈에 들어온다...! ㅋㅋㅋㅋ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거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분권을 할 수 있도록 나눠두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모두를 다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3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것 보단 차근차근 하나씩 골라서 공부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때그때 배우는 과목 책만을 들고 다닐 수 있게 해서 실용성을 확 높였다. 




수험서 특성상, 집에서만 활용하는 수험생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직접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는 수험생에게는 좋을 것 같다. 


학원도 강사나름대로 깊이있게 알려주는 경우도 많지만 보통은 강사 한명에 


수강생이 여럿이면 디테일하게 봐줄 수 없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 특히 직장인반이나 내일배움으로 수료할 경우.... ) 
















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한글이 가장 쉽고 그다음이 파워포인트, 그리고 마지막이 엑셀인듯 하다.


함수만 외우면 엑셀이 쉽다던데 그 함수가 은근 헷갈리기도 하고,


아 이거 아는건데!!! 하다가 다 까먹고 함수가 뒤섞이거나 뭐가 빠져서 수식이 완성이 안되는 경우를 많이 겪어봤다-_-; 


엑셀만큼은 혼자 공부하기 보단 꼭 수험서를 보고 따라하거나, 


그것만으로 충족이 안된다 싶으면 학원을 같이 병행하는 걸 추천한다... 


시나공에서는 ITQ 엑셀범위에 포함된 모든 함수를 기출문제와 함께 수록한 함수 사전을 하나 더 준다고 한다.
 









시나공 수험서에는 15년간 쌓인 50만 회원들의 질문과 답변 데이터를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IQT 시험은 취득 점수에 따라 등급이 부여되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얻어서 A등급으로 합격해야 하며,


 OA MASTER가 되기 위해서는 3과목 이상을 모두 A등급으로 합격해야 한다.











IQT 시험은 채점기준을 공개하지 않는 시험인데, 


시나공에서는 시험시행 10여년의 데이터를 모아 시험 절차와 


질문응답, 그리고 전문가의 조언까지 담았다고 한다. 


그 때문에 시나공이 166주동안 컴퓨터수험서 베스트 기준으로 1위를 차지한 이력도 있다. 


또한 2020년 7월 이후 시행된 기출문제와 최신 출제경향은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고 하니,


회원가입 및 구입한 도서를 등록하는 방법은 엑셀 5쪽을 참고하면 된다고.






IQT 시험을 혼자서도 완벽하게 준비하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추천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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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기분파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단순한 요약을 넘어 개념이해를 위한 설명+ 2200여개 문제분류 정리 및 상세해설+장치개념을 위한 작동원리 및 삽화 수록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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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일반기계공학을 좀더 자세히 다루다!  

둘째, 기출문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셋째, 꼼꼼한 이론 설명과 각종 학습장치로 무장하다!  

넷째, 이해하기 쉬운 300여개의 삽화 수록!  

다섯째,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오프라인 지원! 


에듀웨이 수험서는 단순히 책 한권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각종 자료를 수시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학습 내용 중 어렵게 느끼는 부분, 책의 오류나 오답, 학습방법 등


 다양한 궁금점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에 들어오십시오. 

해당 전문편집위원이 빠른 시일 내에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동차정비산업기사 2회, 3회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목 ! 


지금 기분파 문제집을 구매하면 2회 3회 시험을 치룰 수 있습니다 ㅎㅎ 


 




<2020년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시험일정>

 



 출처: 네이버 










자동차 정비산업기사란 ?




응시자격을 갖춘 사람이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필기와 실기가 있으며, 필기는 100점 만점기준에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이면 합격한다.


실기는 100점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한다.



2012년부터 자동차정비산업기사와 자동차검사산업기사가 통합되어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제도는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운행되는 자동차 수가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공학분야에 관한 기술지식을 가지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자동차 정비 업무를 수행할


전문기능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정하였다. 





자동차정비는 기계상의 결함이나 사고 등 여러가지 이유로 자동차가 정상적으로 운행되지 못하는 경우 


원인을 찾아내고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상태로 바꾸어 주는 것을 말한다. 


2019년부터는 기존의 검정형 시험방법 외에 과정평가형으로도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과정평가형 자격 :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하여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교육, 훈련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에게 내부, 외부평가를 거쳐 합격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



 



지난번 자동차 정비기능사 필기 책을 받아봤었는데, 


그때보다 책 두께가 더 두꺼워진게 확실히 기능사보다 산업기사의 난이도가 높다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었다.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이렇게 자동차 내부도가 아주 연하게 그려져 있는데, 


미농지처럼 얇은 종이인걸로 봐선 아예 정말 대고 그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타는 자동차 내부가 이렇게 다양한 관들이 연결되어서 굴러가는 구나를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는 그림. 








기분파 문제집은 문제마다 하단에 내용이해를 위한 노트와 말꼬리 설명이 있고, 


문제의 개념과 함께 해설이 써져있어서 충분히 독학으로도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설 부분을 가려놓고 문제를 푼 다음, 채점 후 틀린 문제는 해설을 읽어보면서 


어떤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지, 왜 헷갈렸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타 문제집에서는 최소한으로 나오는 그림들이 자주 나오고 반복되어서,


쉽게 해당 부품이 무엇인지도 한 눈에 알 수 있게 배려하였다. 


 13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필요이상의 책 분량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보통 문제집 보다는 살짝 두꺼운 느낌이 드는데, 아마 이런 그림들이 여러번 등장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기출문제 상단에 언제 기출 된 건지 년도를 기록였고, 


그 옆에 별표로 난이도를 함께 표기하였다고 한다. 


문제풀이만 반복해서 정답만 암기해서는 절대 안되고, 


기출문제가 무슨 개념과 어떤 이해를 요구하는 지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몇년전에 비하면 합격률이 점점 오르고 있는 편이고, 


기능사보다 한층 높은 숙련기능과 기초이론지식을 가지고 


기술분야의 업무에 종사하는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으로,


기능사때보다 더욱 많은 공부와 이해가 필요하다. 



2020 기분파 문제집은 책 옆면을 볼때 색별로 단원을 나눠놔서 


두께가 있어도 내가 원하는 부분을 바로바로 펼 수 있는 세심한 배려까지 갖춰져있다.



2020 기분파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혼자 독학으로 충분히 필기시험은 거뜬히 합격할 수 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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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
수만 사카르 지음, 이경아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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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다

경쟁사의 제품으로 갈아타지 않도록,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해결하라



책 《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는 변화무쌍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획기적인 방법으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고객 중심 전략 5가지’와 이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각각 1)서비스, 2)개인화, 3)속도, 4)품질, 5)기업 쇄신의 전략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또한 자세한 산업별 사례와 함께, 부록으로 고객 중심의 파괴적 혁신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 즉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발생하는 시장의 대격변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사람들 대부분은 기술이 파괴적 혁신을 주도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술은 단지 파괴적 혁신을 돕는 역할일 뿐, 실제로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다.


 당신의 사업을 뒤흔드는 것은 경쟁 기업의 기술이나 혁신이 아니다. 바로 ‘고객’이다. 

지금처럼 고객들이 많이 알고 충성도가 낮은 시대에, 

고객에 집중하지 않으면 그들은 대체재를 발견하는 즉시 떠날 것이다. 고객 이탈은 시간 문제다.






*





위대한 기업은 일단 열려 있는 마인드를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많이 알려져있지만 발전없는 기업은, 아무리 직원들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도 


임원들이 꽉 막힌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침체되는 경향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시작하는 글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저자가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고 알려줘도, 상대 기업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결국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뻔하디 뻔한 마케팅 도서라고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아는 것과 


알고 실천해서 행동에 옮기는 것은 하늘과 땅 처럼 큰 격차를 벌리는 것과도 같다. 





성공적인 기업은 어려움이 있고 리스크가 있더라도 변화를 수용한다.


그들은 새로운 니즈를 발굴해서 경쟁기업보다 먼저 변화를 시도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아마존의 접근법에 대해 생각해보면,


아마존은 종이책 판매 1순위였으나 고객이 휴대성, 실용성 때문에 


전자책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경쟁사들이 비슷한 제품을 개발하기 훨씬 앞서 전자책 킨들을 출시했다. 




그 뒤 오디오 북이 인기를 끌자 아마존은 수수료 기반의 오디오 북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했다.


그리고 지금 인터넷서점들은 너도 나도 오디오북, 전자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경쟁기업보다 먼저 새로운 제공물로 대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는 사례다.



그러나 기업 대부분이 변화하는 고객니즈에 이처럼 잘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게 실상이다.


심지어 예전에 한때 성공했다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고객들을 기다리게 만들고, 어렵게 얻은 성공을 경쟁기업에 빼앗기곤 한다. 


고객의 니즈가 변할 때 성공하는 기업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고,


디자인과 생산공정의 속도를 높이고, 새로운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빨리 선보인다. 





물론 고객의 니즈를 빨리만 파악한다고 해서 또 좋은 것은 아니다.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설계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함은 물론, 


실패와 재정적 위험을 피하고자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테스트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여기서 이 단계들이 너무 번거로운 나머지 좋은 아이디어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지 못하게 된다. 


게다가 전체 테스트 주기가 너무 길어서 제품이 실제 출시되는 시점에는


고객의 니즈가 변하거나 더 민첩한 경쟁업체가 이미 시장을 차지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회사라면, 


내가 소속된 기업의 경쟁력을 평가하는데 이런 질문이 도움이 될 것이다.



- 회사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얼마나 빨리 간파하고 대응하는가


- 회사가 신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출시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모델을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가 


- 당신 업계에 속한 다른 회사는 얼마나 빨리 이런 일들을 하는가 






당신의 기업이 일어서려면 낡은 전략을 버리고 새로운 전략을 수용해야 한다. 


위협을 기회로 삼아 파괴적혁신을 활용한다면, 


고객에 집중할 수 있고 당신의 사업 또한 기적처럼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 


파괴적 혁신에 대처하는 고객중심 전략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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