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スマ-ト) 2021年 04月號 (雜誌, 月刊) smart (スマ-ト) (雜誌) 66
寶島社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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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품절보상이라는 단어를 걸어놓고 메일로도 품절이니 외국도서 품절보상 신청하라매요 ㅋ 신청했더니 또 정기간행물은 제외라네 그럼 품절보상 단어도 상세페이지에 빼놓고 메일을 따로 발송해줘야 맞는거아닌가요???? 한 달 넘게 기다렸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안될거같았음 주문을 받질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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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1-03-29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상품 준비 과정에서 출판사 주문 수량 감수 출고 되어 발송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단기간 내 개선은 어렵더라도, 담당 부서 소통과 점검을 거듭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mart (スマ-ト) 2021年 04月號 (雜誌, 月刊) smart (スマ-ト) (雜誌) 66
寶島社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지난주에 문의할때는 발송지연이라더니 왜 갑자기 품절이라는거죠 ㅡㅡ그럼 지난주에 품절이라고 하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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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1-03-29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상품 준비 과정에서 품절로 확인되어 발송해드리지 못한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단기간 내 개선은 어렵더라도, 담당 부서 소통과 점검을 거듭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른의 규칙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수정빛 지음 / 센세이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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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열일곱,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 나이에 

눈앞에서 엄마를 잃는 비극을 맞이했던 저자는, 

그동안 가정의 비극으로 인해 생긴 깊은 상처를 철저하게 잘 숨겼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새 그 상처는 각종 트라우마와 습관이 되어 저자의 일상을 둘러싸고 있었다. 


지금은 그때와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는 

어디선가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서 

평생 숨긴 채 살고 싶었던 자신의 인생을 이 책을 통해 최초로 고백하기로 했다. 



“치료하지 않은 상처에는 흉터가 남는다” 



사랑에 집착하면서 혼자 있을 때 느끼는 불안과 공포의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고 지내온 저자는, 

과거의 트라우마로 생긴 분리불안 장애가 그 원인이라는 것을 28년 만에 알게 되었다. 

그렇게 뼛속 깊이 묻혀 있던 상처의 근본적인 이유를 알게 된 후,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이를 악물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다. 


여러 권의 책을 읽거나 유명인의 강의를 듣기도 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다. 

수많은 실패와 연이은 도전 끝에 이윽고 자기만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은 저자는, 

자신이 실행했던 방법들을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아 나누고자 한다. 





*





저자의 나이를 보니 나와 동갑이라서 어쩐지 반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나와 비슷한 느낌도 있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저자는 어머니를 잃었다는 큰 충격과 트라우마가 있지만.......ㅠㅠ



고등학교에 막 입학하려 했는데 어머니가 자살을 해버리다니, 


어린 나이에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정폭력을 저질렀던 아버지가 계셨다니 ㅡㅡ 휴...


진짜 이런 아버지 밑에서 큰 딸들이 얼마나 힘든지 그의 아버지들은 모르겠지...



충분히 사랑을 받아야 할 나이에 받지 못하게 되면


이렇게 자라면서 심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저자도 말했듯이 혼자 있기는 너무 외로워서 끊임없는 연애를 했다는데 


연애를 하면서도 '언젠가 이 사람이 나를 떠날 것이다, 나를 싫어하게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결국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게 된다는 것. 



나 또한 사랑을 받아야 할 나이에 그다지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런지 


우울증도 어느정도 있고, 받지 못한 사랑을 누구에게 주고 싶어서 인지 


항상 뭔가 외로워 보이거나 그늘 진 남자친구들을 만났던 것 같다. 




나라면 이 사람을 품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또는 바꾸게 할 수 있을 거 같다라는


상당히 대단한 착각을 하면서 만났었는데, 


결국엔 사람은 바꾸지 못했고 그런 연애도 오래가지 못했다.


이어가다가 내가 먼저 지쳐버리는 경우가 꽤 잦았기 때문에.........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을 수많은 연애를 반복하며 그 때 깨닫고


나는 오히려 연애쪽에 더 냉소적인 사람이 되어버린듯 하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겠....지?;;;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 놈의 노력!!!! 노력을 해야 되는데 


우울증이 상당히 진행된 사람에게는 이게 힘들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이 첫 시작을 내딛지 못하면 정말 아무것도 못한다. 


일단 해보려는 의지부터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대로면 안되겠다. 이대로면 정말 내가 더 크게 아플 거 같고 나빠질 거 같다라는 


인식부터 심어져야 하는데 대다수의 중증 우울증환자들은 여기까지 생각을 하는 것 조차도 힘겨워 한다. 


( 대표적으로 뭐 누워있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 



또 너무나 부정적인 사람은 여기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조차도 삐뚤게 받아들이는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뭐가 바뀌겠어? 내 삶은 여전히 불행하고 나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안타깝게도 아무것도 해줄 수 가 없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이미 눈막 귀막상태라면 정말 힘들다. 


적어도 단 1%라도 희망을 열어두는 사람이여야 삶도 변할 수 있다는 것. 




저자가 어떻게 변할 수 있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써져있고, 


읽으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나는 대부분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지난 나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묘한 감정이 들었다. 




아, 다만 약간 오류가 아닐까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71p 에서 


남들에게 떳떳한 직업이 아닌 내가 성취감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는 직업을 선택하고, ]


이 부분이 조금 표현의 오류가 아닐까... 싶었다. 


남들에게 떳떳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사실 얼마나 될까.....? 




남들과 비교했을 때 위축이 된다던가, 상대방 직업에 비해 


내 직업이 초라해보이는 직업이라고 해서 기죽을 거 없다 라는 뜻인 것 같은데 


그 의미가 떳떳하다라고 표현한 건 좀 살짝 핀트가 어긋난 게 아닐까 싶었다. 


떳떳하다라는 사전적 의미가 무엇 하나 잘못한게 없다 라는 뜻인데 말이다.




내 기준에서 남들에게 떳떳하지 않은 직업이라면 


범죄자, 사기꾼, 성매매 대충 이런 쪽인데 


그거 빼면 죄다 떳떳한 직업인데...? 라고 읽혔기 때문에..... 


다 떳떳한 직업 아닌가...? 긁적




남들에게 내세우는 직업, 또는 남들에게 보여주기식 직업 


이런 표현이 더 맥락에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우울함으로 청소년기를 방황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단히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라고 생각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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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쉬운 첫아이 육아 - 생후 0~12개월 현명하게 키우는 육아 지침서
조신혜 지음 / 라온북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아이를 낳았다! 그다음 뭘 해야 하지?”


첫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은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육아 안내서



배 속에서 사랑으로 품고 있던 첫아이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이를 품에 안으며 행복감을 느끼는 것도 잠시, 아기는 처음이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불안하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많은 것들을 바로 옆에서 도와줘야 할 것이 많은데, 

혹시나 아기에게 잘못 행동하거나 아이의 요구를 제대로 알지 못할까 봐 걱정이다. 

이제 막 태어난 아기처럼, 이제 막 부모가 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이렇게 처음 아기가 생겨 걱정에 휩싸인 부모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바로 여기 있다. 



《세상 쉬운 첫아이 육아》는 모유 수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기를 씻길 때는 어떤 걸 주의해야 하는지, 계속 울면서 잠들지 않는 아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첫 부모로서의 고민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모유 수유 전문가인 저자가 다양한 모유 수유 사례에 대해 설명하면서 여러 가지 궁금증들을 해결해주고 있다. 

사랑으로 키우고 싶은 첫아이, 더욱 건강하게 키우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첫 육아를 시작하길 바란다.





*





어쩌면 이미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보면


조금은 빡칠 수 있는(?) 제목이 아닐까 싶다.



뭐!!!! 육아가 쉬워!?!? 그것도 그냥 쉬운게 아니라 세상 쉽다고!?!??!


단번에 없던 혈압도 오를 수 있는 제목이라 확실히 눈길을 끄는 듯 하다 ㅋㅋㅋㅋ 



일단은 아이를 낳고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는 부모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저자는 간호학을 전공한 간호사이고,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헬육아"를 경험한 두 아들의 엄마라고 한다.




엄마라는 역할을 부여받기 전 아기공부는 필수임이라는 것을 깨닫고 


모유수유 전문가 과정을 공부하고 오케타니 모유 육아상담실 원장으로 


모유수유 상담과 아기코칭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현재 튼튼아기 코칭연구소를 운영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간호사에서 육아전문가로 직업을 전향하다니 정말 육아가 힘들긴 했었나보다 싶고 ㅠㅠ 


특히나 간호사기때문에 더욱 믿음이 가서 부모들도 더 믿고 상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그림으로 어떻게 아이를 안아야 하는지,


아기 마사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어서 


일일히 동영상을 찾아서 켜서 찾아내기 보다 내가 원할 때 펴서 그림을 보고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요즘은 X튜브가 너무 활발하게 발달해서 


많은 사람들이 영상으로 찾아 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영상들은 곧바로 내가 원하는 부분을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긴급할 때는 사실 크게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다. 


( 필요없는 인트로가 너무 길거나, 뭐 유명한 사람이라 수익형 채널이라면 


중간중간 광고도 등장하기 마련 ㅠㅠ 건너뛰기 해도 광고가 등장한다는 사실...! ) 



이렇게 책과 그림으로 보면 내가 원하는 부분을 표시해두고 


딱 바로 찾아 펼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수면교육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수면교육은 아기엄마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하고 익숙한 용어가 되어버렸는데,


의외로 실패한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수면교육의 대표라 불리는 유명한 학자들의 이름을 따서 불리는데, 


퍼버법, 호그법 등이 있고 줄임말로 안눕법, 쉬닥법 이라고 방식을 줄여서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수면법이 있는데, 큰 틀에서는 비슷하나 


세부적인 지침은 조금씩 다른 교육법들도 있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인터넷으로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대다수의 블로그들은 조회수를 노리고 쓴 글이라 


베껴쓰기나 상관없는 내용 90%로 써놓고 마지막에 짤막하게 덧붙여둔 내용이 전부인 경우도


상당히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육아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쓴 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아기의 울음과 성장시기에 맞춰서 적절히 병합할 수도 있고, 한 가지 방식으로 끝까지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면법이 9가지 정도 되니, 


수면교육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겠다 생각하는 부모들은 꼭 한 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


막 태어나서 생후 12개월까지의 아기부모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도서라고 생각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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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마케팅 수업 - 초보 마케터의 핵심 업무 노트
박주훈 지음 / 북바이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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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볍지만 있을 건 다 들어 있는 마케팅 초심자를 위한 신개념 가이드 북.
마케팅의 기본 개념부터 마케터의 마음가짐, 성과를 만드는 업무 기술 등 핵심만 담았다.
마케팅에서 자주 활용되는 STEEP, 3C, SWOT 등의 분석 방법과 STP, 4P, KPI 등의 용어를 알기 쉽게 해설한다.

또한 마케팅 기획 과정을 10단계로 정리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수 없이 외롭게 마케팅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소소한 팁도 담겨 있다.
무거운 전공 서적과 달리 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볼 수 있도록 작고 가볍게 만들었으며,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는다면 빠른 시일 내에 마케팅 초심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을 읽고 싶거나 관심을 갖게 된 사람이라면 아마

이제 막 마케터라는 직무를 얻고 시작하게 되었거나, 마케팅팀을 꾸리려는 사람일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누군가에게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동안에 겪었던 시행착오를 정리하여 만들었는데,

재미있게 하기 위하여 예시, 에피소드등을 녹이고 싶었으나

그렇게 되면 책이 두꺼워지고 무거워져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최대한 군더더기 없이, 빠르게 읽을 수 있고 가지고 다니는 데에 의미를 더 둔게 아닐까 싶다.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 개념보단 이 책에서는

고객을 중심에 두는 기업의 자세와 활동 그 자체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마케팅은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고객관계를 구축하며, 고객반응을 얻는 일이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인하고, 그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며

그것의 가치를 잘 전달해서 구매에 이르게 하는 모든 일이

 마케팅이라고 교과서에서는 말한다.





이 책이 굉장히 콤팩트한 사이즈고 가지고 다니기 무리없는 무게라서 그런지


충분히 그걸 염두해서 만들었구나를 이미 눈치챌 수 있었다.


나 또한 직업이 마케터는 아니지만, 고객에 의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업종이라


그런지 마케팅 관련 도서를 종종 읽고는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졌다.




특히나 책 중간중간 핵심포인트에는 밑줄이 자체적으로 그어져 있어서,


빠르게 그 내용이 뭐였더라?! 하고 찾아야 할 때 휘리릭 넘기다가


그 강조된 부분을 읽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물건을 하나 판매하는 데에 있어서


판매자가 제품에 대해 다양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이면


구매하는 사람 또한 비슷하게 리뷰를 쓴다는 이야기를 보고 놀랐다 !


나는 그랬던 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가장 가까운 예시로 배달관련 어플 리뷰를 한번 둘러보니


아무래도 좀 더 친절한 가게에 잘 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이미 스며들어 버린 마케팅이란...!!!


처음 마케팅에 입문하게 된 실무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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