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완벽한 식사법"




늘 다이어트를 해야지 하는 생각은 가득한데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고 몇일만에 끝나버리는 다이어트~! 그리고 스스로   내 의지력은 너무 약해...하고 자책하기를 반복하곤 하지요. [완벽한 식사법]은 저와같은 보통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해주고 있답니다.  [완벽한 식사법]에서는 다이어트가 의지력과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는데요 의지력이 아닌 우리의 뇌의 특성에 맞는 식습관이 바로 다이어트의 성공비결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자 수전 퍼스 톰슨은 10대때부터 수없이 시도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실패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약물까지 복용하는 등 20년간 체중감량과 씨름하며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다고 해요 이런 처절한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절대원칙 식사법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10년이상 날쏜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니 더욱 신뢰가 생기고 따라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집니다



 [완벽한 식사법] 에서는 먼저 뇌가 체중감량을 방해하는 요소들에 대해 의지력 갭,채워지지 않는 배고픔, 주체할 수 없는 갈망  등을 소개해요. 그동안 난 왜 이럴까 하고 자책하던 부분들을 책에서 공감받으면서 책에 더욱 빠져들게 되었어요

그리고 4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하는데요 설탕단식,밀가루단식,규칙적인 식사,정해진 양 의 방법이에요. 간단한 것 같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하지만 이 방법대로 꾸준히 실천한다면 건강하고 날씬한 생활을 할 수 있겠지요

 [완벽한 식사법]은 저자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좀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식사법을 알려주어 크게 도움이 됩니다 식사계획에서부터 실행계획 그리고 목표체중을 유지하고 그 이상으로 행복하게 생활하는 것까지요

특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혹이 되는 식당, 여행, 특별한 행사들이 있을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까지 상세하게 소개하여 계획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책 중간중간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여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나도 할 수 있을거야 하는 자신감을 주고 있어요 또 다이어트일기나 절대원칙을 지키기 위한 체크리스트도 수록되어 있어 유용하게 쓸 수 있답니다



날씬하고 건강하게 살고싶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방식과 구체적 방법을 소개하는  [완벽한 식사법]!

오늘도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자책하고 또 계획하고를 반복하는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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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썼다 지웠다 123 ㅣ 아이키움북 썼다 지웠다 시리즈
바나나비 그림 / 아이키움북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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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이키움 - 내 맘대로 썼다 지웠다 1 2 3


내 맘대로 썼다 지웠다 1 2 3 으로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있어요

4살인 울 아이가 요즘 숫자에 관심이 많아요

나이도 손가락 표시 하면서 4살을 말할 수 있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숫자도 셀 수 있거든요

아직은 엄마 아빠가 하는 숫자 세기를 따라하는 정도인데요

숫자공부를 제대로 시켜 보고 싶더라구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있을때 알려주면 더 빨리 습득할 수 있겠죠 ㅎ

그렇다고 딱딱한 교재로 공부한다면 쉽게 흥미를 잃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내맘대로 썼다 지웠다 1 2 3 은 화이트보드용 마카펜은 물론 크레용, 색열필로 쓰고 나서 휴지로 쓱 지우면 깨끗해지는 신기한 책이예요

손힘이 약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 쓸 수 있어요

아이가 익숙해질때까지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우리아이의 첫 쓰기 워크북 입니다



표지인데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요

처음 이 책을 보고 울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거기에 썼다가 지웠다가 할 수 있는걸 알고 나서는 완전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ㅎ


숫자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울아이에게 딱 알맞은 책인것같아요

귀여운 그림으로 가득찬 책 구성도 넘 좋고 무엇보다도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같아요



숫자를 따라 써보라고 했더니 넘 잘쓰더라구요

혹시라도 잘못쓰더라도 휴지로 쓱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으니 넘 좋아요

휴지로 지우면 계속 재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해 질 때까지 계속 연습하려구요 ㅎ


1~5 의 숫자를 알려준 이후에 정리하는 페이지도 들어있어요

구성이 넘 맘에 드네요

반복적 학습이야말로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ㅎ


10 에서 끝나지 않고 11, 12 계속 공부 할 수 있어요

20 까지 쓰기 연습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지고 숫자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예요 ㅎ

아이들이 내 맘대로 썼다 지웠다 1 2 3 으로 숫자공부를 한다면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놀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공부를 접하다보면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썼다 지웠다 반복적인 학습이 반영구적으로 가능하다는게 정말 맘에 드네요 ㅎ

울아이도 넘 좋아해요 ~

책 중간중간에 낙서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아이가 숫자 공부를 지켜워 할 틈이 없네요 ㅎㅎ



어린 아이가 지워도 잘 지워져요

화장지로 조금만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그리고 보드마카로 그린뒤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휴지로 잘 지워지지 않는데요

그럴때는 물티슈로 지우니깐 깨끗하게 잘 지워지더라구요 



고사리손으로 썼다 지웠다 숫자공부 하는걸 보니 넘 뿌듯하네요 ㅎ

썼다 지웠다 반복적인 학습이 반영구적으로 가능하다는게 맘에 들고

울아이가 넘 좋아해서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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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ㅣ 신나는 새싹 85
키아라 로렌초니.피노 파체 지음, 체칠리아 보타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서평] 씨드북 -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우리 엄마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해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아이의 눈에는 엄마 아빠가 가장 대단해 보이겠죠.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엄마가 일하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고래를 모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데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에서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이의 상상력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눈에 버스 운전을 하는 엄마를 보고 커다란 고래를 모는 선장처럼 보였을 수도 있고요

엄마가 버스 운전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데 아이의 눈에는 커다란 배를 운전 하는 일이 대단해보여서 엄마를 고래를 모는 선장으로 상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워킹맘이라 아이에게 회사간다 일하러간다는 말은 항상하는데요

엄마가 하는 일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해준적이 없어요

어린 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상상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을 통해서 아이와 제가 하는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책의 표지입니다

바퀴가 달린 것을 보면 버스 같긴한데요 고래모양을 하고 있고 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는 아담한데 일하러 나갈 때면 키가 쑤욱 커져요

일하러 가는 엄마가 아이의 눈에는 더 대단해 보여서 키가 커진것 처럼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런 엄마가 자랑스런 아이의 엄마의 모자를 쓰면서 흉내 내보기도 하는 거 겠죠 



아이의 엄마는 용감해서 어두운 밤에도 일하러 나간다고 하네요
그림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게 쉽게 되어있어요
일하러 나가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면 키가 엄청 커졌다는걸 바로 알 수 있더라구요

엄마가 하는 일을 아빠한테 듣게 되는데요
항구에서 중요한 사람들을 실어다 주는 배의 선장이라고 아빠가 말해줬어요
아이는 엄마가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인지 물어봤는데 아빠는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말해주네요
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이고
 엄마를 더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되겠죠 


아빠와 엄마를 보러 갔는데요
아이의 눈에는 배보다 더 큰 고래처럼 보였어요 ㅎ

선장실에 있는 엄마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웠을 것 같아요
깜빡 잠이 들었더니 침대에서 자고 있었어요
어쩌면 처음부터 꿈이였을 지도 모르겠어요
엄마가 배를 모는 선장인지 버스운전기사인지 아니면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죠
아이의 눈에 여러 상상력으로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만족스러운 책 입니다

워킹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울아이도 넘 재밋게 책 잘 봤어요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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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ㅣ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파올라 비탈레 지음, 로사나 부쉬 그림, 강영옥 옮김, 윤소영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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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 아름다운 사람들


1859년 다윈 할아버지는 "종의 기원" 이라는 책에서 자연 선택설을 주장했어요

자연 선택에 의해 새로운 종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이론인데요

아이들에게는 "종의 기원"에서 쓰여진 다윈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을 꺼예요

아이들에게도 인류의 진화 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발생학 박사 파올라 비탈레와 세계적인 그림 작가 로사나 부쉬가 협업해서 만든 그림책이라고 해요

하나의 세포에서 객체가 되기까지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 발생학인데요 

어려운 발생학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그려서 만든 책이라 어린아이들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다윈 할아버지라는 표현을 써서 제목을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할아버지라는 친숙한 표현이 있어 부담없이 어려운 발생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ㅎ

사람의 생명 탄생에 대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 시킬 수 있고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세포 하나로 시작을 하는데요

이 세포가 점점 자라서 하나의 객체가 되는데요




척추동물 가운데 어류가 가장 먼저 나타났고, 그 뒤 양서류, 파충류, 조류와 포유류가 탄생했어요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늦게 탄생한 포유류예요

하나의 세포가 사람이 되기 까지 어류에서 사람의 기나긴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그림으로 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부담이 없어요




책 뒷부분에는 상세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초등학생들은 이부분을 자세히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울아이는 아직 어려서 앞부분만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과학적인 내용을 그림책을 통해서 공부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부담없이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아직 4살인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뒷쪽 설명부분은 아직은 어려워서 보지 않는데요

앞쪽에 세포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 되어 있는 부분은 아이도 재미있는지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변해가는 과정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라 별 5개 주고싶네요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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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줌을 누면 ㅣ 담푸스 그림책 24
미야니시 다쓰야 지음, 정주혜 옮김 / 담푸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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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담푸스 - 내가 오줌을 누면


얼마전 둘째 출산했어요

4살인 첫째아이에게는 동생이 낮설고 때로는 미울수도 있을텐데요

지금까지는 동생을 많이 이뻐해주고 있어요

로션도 발라주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뽀뽀도 해주거든요

둘째가 좀 더 커서 첫째아이를 따라다닐텐데요

"내가 오줌을 누면"은 첫째아이에게 둘째의 사랑스런 모습과 형을 따라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는걸 책으로 미리 알려줄 수 있는 책이예요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보여주기를 추천합니다



책표지입니다
동생과 같은 옷을 입고 나란히 서있는데요
동생이 오빠의 모습을 똑같이 따라하고 있네요 꽃을 들고 있고 같은 포즈를 하고 있어요


점프! 하면서 뛰면 동생은 별로 뛰지도 못하면서 점프! 하고 따라 뛰어요
동생은 흉내쟁이라고 하네요~

동생이 좀 크면 형 오빠 누나를 따라하게 될텐데요
어쩔땐 그런 동생이 귀찮고 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자신을 따라하는 동생의 모습을 이쁘게 봐주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걸 알게 되겠죠~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밥그릇을 싹싹비우고 한그릇 더 라고 외치면 동생은 밥이 잔뜩 남았는데도 한 그릇 더 라고 해요
동생은 흉내쟁이~

각 페이지마다 오빠의 말과 동생의 말이 반복되어 나오고
동생의 페이지에서는 "동생은 흉내쟁이야" 라는 말이 계속 반복되요

말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내가 오줌을 누면" 책을 보여준다면 말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같아요
반복적인 말을 들으면 아이도 쉽게 따라하더라구요
이책을 다 읽은 뒤에 4살인 울아이도 "흉내쟁이야~" 라는 말을 알게되었어요



마지막으로 동생과 손을 꼭 잡고 산책가는 모습까지 담겨있어요
오빠의 행동을 서툴지만 다 따라하는 동생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림이 단순하게 그려져 있어서 오히려 책에 집중할 수 있는데요
반복적인 말을 통해서 책을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울아이도 집중해서 끝까지 다 보았어요
책을 읽어줄때 첫째아이와 둘째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 주었더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얼마전 동생이 생긴 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같아요
울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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