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박수박수! -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스티커, 별별 똑똑한 놀이 박수박수 워크북
가치교육연구소 지음 / 가치잇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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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서도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편의점 박수박수!]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편의점 이야기 같은 소설일까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아이들이 놀면서 배울 수 있는 활동형 워크북이에요.

책은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간식과 물건들을 테마로 삼아, 그림과 퍼즐, 스티커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을 펼치면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색감과 그림이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의점 간식 그림과 소품들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어, 처음에는 단순히 그림을 보는 재미로 시작하게 되요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연계되어 있어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집중하도록 도와줍니다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재미있겠다!” 하며 시작했지만, 퍼즐과 미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제가 함께 놀이에 참여하니 더욱 흥미를 느끼는거같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단순한 놀이책이 아니라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한 학습 효과가 있다는 거예요

편의점 간식을 주제로 한 활동을 통해 아이가 색, 모양, 크기, 위치를 비교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문제를 풀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순서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도 함께 커질거같아요.

또한 스티커 놀이와 그림 찾기 활동은 손의 소근육 발달과 함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수있어요


책 구성도 하루에 부담 없이 한 장씩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가 지치거나 싫증 내지 않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놀면서 배우는 모습을 곁에서 관찰하고 격려해줄 수 있어 만족스럽고,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놀이를 이어 나가고 , 무엇보다 아이가 편의점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활동에 몰입하니, 학습 효과와 재미가 동시에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맘에 드네요

색감과 그림, 퍼즐, 스티커 등 다양한 놀이 콘텐츠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고, 관찰력과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 추천해요

저희 집은 하루 한 장씩 놀이를 진행하며, 문제를 풀고 스티커를 붙인 후 함께 이야기 나누는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아이가 즐거워하면서도 집중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울아이는 다른 시리즈도 활용했었는데요

수박 박수박수 아이스크림 박수박수에 이어 박수박수 세번째 입니다

케이크 박수박수 책도 이어서 활용해보려고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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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속담 - 하루하루 쌓이는 문해력의 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김태리.박소민 지음, 고고핑크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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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국어 실력과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주고 싶어서 여러 책을 찾아보다가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속담]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읽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꾸준히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예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속담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예시를 들어 주기 때문에, 학교 수업과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펼치면 각 속담마다 간단한 의미 설명과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시, 그리고 그림과 퀴즈가 함께 나와 있어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거같아요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속담이 어려워서 못 외우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했지만, 그림과 이야기로 친근하게 접근하다 보니 스스로 읽고 의미를 이해하려는 모습을 볼수있었답니다

하루 한 장씩 진행하도록 되어 있어, 한 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자연스럽게 ‘오늘은 어떤 속담을 배울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글자 크기와 친근한 그림, 그리고 일러스트 중심의 구성 덕분에 아이가 책을 스스로 펼치고 읽으려는 동기가 생겨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아이가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학습 도서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초등 저학년 아이가 속담을 재미있게 익히고, 동시에 교과서 학습과 연계할 수 있는 책이에요

하루 한 장이라는 부담 없는 구성과 그림, 퀴즈, 활동까지 포함된 점이 아이가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며, 독서 습관과 국어 실력 향상에 모두 도움이 될거같아요

매일 꾸준히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국어 기초를 재미있게 다지고 싶은 학부모님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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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수수께끼
엠앤키즈 편집부 엮음 / 엠앤키즈(M&Kids)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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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 엠앤키즈 출판사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수수께끼> 입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노래로 아이들에게 익숙한데요

인물 하나하나를 깊이 알기에는 아직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책이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설명’이 아니라 ‘수수께끼’ 형식으로 위인들을 만난다는 점이에요

한 인물을 두고 여러 힌트를 읽으며 맞혀보는 과정이 이어지는데, 마치 퀴즈 놀이를 하는 느낌이라 아이가 전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제가 힌트를 읽어주고 함께 추리했지만, 몇 장 지나니 아이가 혼자서도 문제를 읽고 답을 말하려고 하더라구요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문장이 어렵지 않고, 힌트도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힌트만으로는 잘 모르다가도 뒤로 갈수록 결정적인 정보가 나와서 자연스럽게 정답에 말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아이는 위인의 업적이나 특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았어요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한 권에 다양한 시대의 인물들이 고루 담겨 있다는 점이에요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아이가 우리 역사에는 정말 많은 인물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책 한 권으로 역사 이야기까지 확장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부담 없이 반복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문제집처럼 한 번 풀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 복습 효과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역사에 흥미를 붙이기 위한 첫 단계로 딱 맞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사 인물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분야의 수수께끼 문제도 만나볼 수 있어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수수께끼』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역사를 처음 소개하고 싶은 가정에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놀이처럼 즐기면서 우리나라 위인들을 친숙하게 만날 수 있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고 싶은 부모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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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 숨은그림찾기 : 세계의 국기 - 찾아도 찾아도 끝판왕 1000개 숨은그림찾기
전경.홍혜련 그림 / 한빛에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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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 1000개 숨은그림찾기 책 많이 활용했는데요

세계의 국기 시리즈가 있어 만나봤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그림만 찾는 책이 아니라 ‘세계의 국기’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펼치면 다양한 나라의 국기가 가득한 그림 속에서 숨겨진 국기를 찾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페이지에 숨은 그림의 개수가 많아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이 길러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같은 국기를 여러 번 보게 되는데, 반복 노출 덕분에 나라 이름을 따로 외우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것 같았습니다




난이도도 초등 저학년에게 부담되지 않게 잘 조절되어 있어요

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금방 포기할 만큼 어렵지도 않아서 혼자서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한 장을 다 풀고 나면 성취감이 커서 다음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고요

학습지처럼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꺼내서 하고 싶어 하는 책이라는 점이 부모 입장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책은 국기만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가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줘서 대화 확장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방학이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TV나 게임 대신 선택할 수 있는 활동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딱 맞는 놀이형 학습서입니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면서 세계 여러 나라와 국기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어, 학습의 첫 단추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특히 더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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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1 - 5권 세트(전5권) 캐릭터 노트 1권 -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대원키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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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라 이번에<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5권>도 함께 읽게 되었어요

초등 4학년, 1학년 두 아이와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는 워낙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해서 기대를 안고 펼쳤는데, 역시나 책을 열자마자 아이들 반응이 바로 오더라고요

이번 5권에서는 타키와 포오가 호주로 떠나 보스 코알라 탈옥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배경이 해외라서 그런지 읽으면서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새로운 동물과 장소가 나와서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했습니다

1학년 아이는 글보다는 그림과 상황 위주로 읽었어요

만화 형식이라 혼자서도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고, 웃긴 장면에서는 깔깔 웃기도 했습니다

“코알라는 왜 여기 있어?” 같은 질문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책에 대한 거리감이 전혀 없었어요






4학년 아이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려고 하더라고요

탐정물답게 단서가 나오고 사건을 추리하는 구조라 “다음엔 이렇게 되겠지?” 하며 예측도 해보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글과 그림의 비율이 적당해서 만화책이지만 가볍게만 느껴지지 않았어요

부모 입장에서 좋았던 점은 단순히 웃기기만 한 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이야기 속에 세계 문화와 지역 특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읽고 나서 “호주는 이런 나라구나” 하고 한 번 더 이야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학습만화처럼 부담스럽지 않게 상식을 접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형제, 자매가 함께 읽기에도 잘 어울리는 책이라 연령 차이가 있는 집에 특히 좋은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와 호기심, 가벼운 정보까지 골고루 담긴 책이라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집어 들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웃으면서 읽고, 읽고 나서 또 다음 권을 찾게 되는 책. 우리 집에서는 여전히 인기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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