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감 수능 기출 학생들이 잘 틀리는 국어 문제 베스트 5 (2019년) - 수능 국어 1등급을 향한 최고급 기출 N제 보감 수능 기출 국어 N제 시리즈 (2019년)
박우섭 외 지음 / 레드카펫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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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수험생들은 누구나 다 느끼는 부분이겠지만 시험 문제에서 한 문제를 맞고 틀리는 부분은 합격과 불합격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터라 남들이 잘 틀리는 문제를 하나 더 맞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말할 필요가 없겠죠. 공부 욕심은 많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가 조금 약한 우리 아이에게 보통 학생들이 잘 틀리는 문제를 확인하면서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어떤 부분에서 점수를 얻는게 유리한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레드카펫에서 나온 보감 수능 기출 학생들이 잘 틀리는 국어 문제 베스트 5 를 보여줬습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통계를 내보면 국어 문제에서 어려운 문제보다 쉬운 문제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들었고 이런 부분의 실수를 줄이고 아이 스스로 내가 어떤 문제를 잘 틀리는지 미리 확인하고 어떤 부분을 잘못 이해했는지 체크한다면 좀 더 높은 점수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책에서 뽑은 문제들은 문법, 독서, 문학 영역에서 최근 5년 동안 출제된 문제 중 잘 틀리는 문제를 통계치에 근거하여 선정했다고 합니다.

승부욕이 강한 아이라서 그런지 책을 보더니 이런 책 너무 좋다면서 가져가서 공부하네요.

각 문항마다 정답률이 나와 있고 좀 더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문제 해결의 key, 지문 읽는 방법, 반드시 정리할 내용이 지문과 문제 옆에 써 있어서 문제를 풀면서 문제 유형과 풀이방법을 이해하고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틀리는 문제들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비슷할 수 있는데 이런 방법을 통해 아이가 문제 풀이 능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해주고 있어서 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해설집을 보면 왜 오답률이 높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려주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대응방법을 찾을 수 있게 해주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풀이 고정과 해설을 비교하면서 제대로 문제를 풀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시험 볼 때 남들보다 조금 앞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너무 좋은 책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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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 수능 기출 국어 문학 350제 (2019년) - 수능 국어 1등급을 향한 최고급 기출 N제 보감 수능 기출 국어 N제 시리즈 (2019년)
김건우 외 지음 / 레드카펫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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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뀐 뒤로 국어과목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듯 합니다. 우리가 항상 쓰는 말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소홀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아이도 다른 공부보다는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아서 국어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큰 아이라서 공부 방법에 대해 상의할 사람이 없어 학교 선생님께 문의하니 모의고사나 수능을 위해서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서 유형을 알고 익숙해져서 문제푸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게 좋다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아이도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다고 이야기 해서 적당한 문제집을 찾던 중 레드카펫에서 나온 보감 수능 기출 국어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문학, 비문학, 문법, 킬러문항 총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수능뿐 아니라 6월과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교육청, 경찰대, 사관학교 문제까지 들어 있어 기출 문제집으로는 딱입니다.

선생님께서 기출문제는 최소한 2번 이상 풀어보고 풀때마다 걸린 시간을 확인해보라고 알려주셨다고 해요. 아이는 풀이노트를 하나 만들어서 노트에 답을 적으면서 풀고 문제집은 새책의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합니다. 아이는 2번이 아니라 3-4번은 풀어보겠다고 하네요 ^^

어려서는 책을 많이 읽었지만 중학교부터는 책을 등한시해서 아이가 꼭 읽어야 할 필수 작품들도 안 읽었는데 비록 문제집을 통해서지만 아이가 좋은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책은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시가, 고전소설, 갈래복합, 극‧수필 영역별로 나눠져 있고 다양한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출 문제집은 푸는 것보다 정답을 맞춰보고 해설집을 공부하는게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해설을 보니 각 작품에 대한 분석을 자세히 해주고 있어 작품 분석과 문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정답을 찾는 것 만큼 오답이 왜 오답인지 알아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분석하고 이해한 내용과 해설에 나와 있는 내용을 비교해 보면서 이해력도 키우고 문제 푸는 능력도 키우면서 점점 실력이 늘어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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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 국어 비문학 350제 (2019년)
김건우 외 지음 / 레드카펫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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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영어가 상대평가로 바뀌고 난 뒤 국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 작년 수능 국어가 많이 어려워진 뒤로는 한층 더 국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네요. 큰 아이가 다른 과목보다 국어 점수가 좀 낮은 편이라서 저도 덩달아 아이의 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이런 부분이 반영이 된 것인지 국어 관련 문제집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 중에서도 비문학 독해에 관련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문학보다는 비문학을 읽고 이해하는 부분을 더 어려워하고 킬러문제들도 다 비문학에서 나오다 보니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좋은 성적을 위해서는 모의고사나 수능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봐도 학교 시험 문제와 수능은 정말 달라서 수능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레드카펫에서 나오는 보감 수능 기출문제 시리즈는 문학, 비문학, 문법, 킬러문항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수능문제 뿐 아니라 6월과 9월 평가원 모의고사, 교육청, 경찰대, 사관학교 문제까지 들어 있어서 수능을 대비하고 있다면 꼭 봐야 할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는 문제집을 보더니 이제는 문제집이나 풀이집이나 두께가 비슷하다면서 웃네요. 선생님께 수능 기출문제들은 최소한 2번 이상은 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자신도 여러번 풀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노트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문제를 풀어갑니다. 지문들의 수준이 상당해서 비문학 기출문제 풀이만 해도 지식을 쌓을 수 있겠어요.

단순히 문제를 풀고 답을 맞는 것 이외에도 각 지문에 대한 분석과 왜 답이 아닌지 알아가는 과정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해설집을 통해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비문학은 독해도 힘든데 아이 스스로 지문을 읽어보고 해설에 나와 있는 지문 분석도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문제를 분석하는 훈련을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비문학 지문을 읽고 문단을 파악하고 각 문단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주제를 알아가는 훈련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떤 시험에서든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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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 수능 기출 국어 킬러문항 300제 (2019년) - 수능 국어 1등급을 향한 최고급 기출 N제 보감 수능 기출 국어 N제 시리즈 (2019년)
김건우 외 지음 / 레드카펫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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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능이 끝난 뒤에는 문제에 대한 평들이 나오는데 작년 수능에서는 특히나 국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킬러 문항때문에 아이들이 너무 당황하고 국어가 첫 시험이라서 그 뒤 시험까지 망쳤다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시험을 봤던 학생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유형이라고 생각했고 너무 어려운 지문에 눈앞이 깜깜해서 수능이 아니고 문제집이나 모의고사라면 그렇게까지 당황하지 않았을텐데 수능이라는 압박감에 부담이 커서 그런지 어려운 킬러문항에 더욱 약해졌다고 하더라구요.

킬러 문제들은 최상위 이과학생들을 찾기 위한 변별력 문제라는 들었는데 고득점을 위해서는 꼭 맞아야 하는 문제지만 그만큼 어려우니까 다들 힘들어하겠죠.

아이가 다른 과목보다 국어가 약한데 영어가 수능에서 절대평가로 바뀐 뒤로는 국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조언 중 많은 부분이 하나가 모의고사와 수능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이에게 맞는 좋은 문제집을 찾던 중 레드카펫에서 나오는 보감 수능 기출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문학, 비문학, 문법, 킬러문항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수록된 문제도 수능,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 교축청, 경찰대, 사관학교 문제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수능을 준비하는 아이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한번만 푸는 문제집이 아니라 최소한 2번 이상은 봐야 한다고 알려줬더니 알고 있다면서 문제는 따로 노트에 풀고 책은 깨끗하게 몇 번 볼 거라고 이야기 하네요. 지문이 길기때문인지 아이는 초시계를 옆에 두고 문제를 풀면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도 체크해보네요. 아이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해설집도 중요하다면서 문제를 풀고 난 뒤 해설집을 꼼꼼하게 읽어갑니다. 문제를 푸는 것보다 내가 생각한 부분이 정답에 나와 있는 설명과 비교해서 맞았는지 또 개념 설명이나 지문에 대한 해석 부분도 보충해본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들이 국어 시험에서 제일 어려워한다는 킬러문항에 대한 부분만 발췌해서 아이가 따로 보니까 지문에 대한 이해나 문제 풀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기나 봅니다.

앞으로도 반복해서 풀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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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수학 2 (2020년용) - 2019 새교육과정 고등 숨마쿰라우데 (2020년)
권오재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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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ky 캐슬이란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일 처한 상황과 입시 현실을 보다 보면 제가 다 숨이 턱 막히는 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무서운 드라마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렇다고 아이들 공부를 손 놓고 그냥 두고볼수도 없죠. 선행을 많이 하는 아이들은 초등학교때 고등학교 수학을 한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우리 아이는 그 정도는 아니고 한 학년정도 앞서 공부하고 있고 또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니 처음 공부하는 수학 개념서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수학 문제집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학교 선생님들이나 상위권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이룸이앤비에서 나오는 숨마쿰라우데를 추천하더군요. 생소한 브랜드였지만 다들 입을 모아 개념서로는 최고라고 해서 우리 아이에게도 얼른 보여줬습니다.

책을 보니 기존의 중학교 문제집과는 사뭇 다른 부분이 보입니다. 단원에 들어가기 전 학습할 내용에 대한 설명이 따로 되어 있는데 목적없이 그냥 학습을 하는 것과 목적을 갖고 왜 이 단원을 배우는지 배우는 걸 어떻게 활용하는지 아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첫 도입 부분부터 아이들이 깨어있는 의식으로 수학을 접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숨마쿰라우데는 교과서보다 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특징인데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문제 푸는 접근 방법과 응용방법, 개념의 이해화 확장을 도와주고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친절한 개념 설명뿐 아니라 다양한 예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접하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중간 중간 개념을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수학 문제집은 해설집의 역할이 특히나 중요한데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는지 쉽게 알려주고 있고 혼자 학습하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해설집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수학 문제집부터는 직접 풀지 않고 연습장에 따로 풀고 반복해서 풀어본다고 하는데 얼른 한번 보고 다시 봐서 기초를 튼튼히 하고 완성된 개념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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