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쎈 고등 수학 2 (2020년) -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의교재 고등 베이직쎈 (2020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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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나니 중학생때와 가장 많이 다른 점을 꼽자면 바로 모의고사입니다. 중학교때는 학교 시험 외에 다른 시험 준비할 게 없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모의고사를 보고 몇 달에 한 번씩 보게 되는데 흔히 킬링문제라고 하는 문제들이 어려워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아이들이 흔히 착각하는 부분이 바로 기초는 대충 넘어가고 소홀히하면서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면서 시험을 준비한다는 점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개념과 기초가 확실하게 잡혀 있어야 응용도 되고 변형도 할 수 있다는 걸 잘 모르더라구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계속 어려워지는 수학의 개념을 확실히 잡고 기초를 튼튼하게 할 좋은 교재를 찾던 중 아이가 초등학생때부터 즐겨 보는 좋은책신사고에서 수학 기본기를 꽉 잡아줄 새로운 문제집이 나왔다는 소식에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쎈 고등 시리즈를 보니 반복 훈련과 기본 핵심 유형으로 기본기를 다지게 해주는 베이직쎈, 개념기본서로 개념쎈 / 개념쎈 라이트, 문제기본서 쎈/ 라이트쎈, 수능 기출 문제집인 쎈기출이 있네요.

아이에게 기본을 튼튼하게 해주는 새로운 문제집이라고 보여주니 쎈보다 훨씬 쉽겠다고 좋아하네요 ^^

보통 쎈 문제집을 다 풀고 이해했다면 고득점은 문제 없다고 하던데 베이직 쎈이 기본을 준비할 수 있게 잘 도와주겠죠.

책은 문제집과 해설집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문제집 맨 앞에 나오는 슬기로운 수학생활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학습 효과가 달라질텐데 아이들에게 현명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짧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런 조언 아이들에게 참 좋아요. 별 거 아니지만 엄마가 이야기 하면 괜히 참견 같고 잔소리 같지만 교재에서 챙겨주니 아이 스스로 공부법을 찾아갈 수 있어 좋네요.

문제집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서 학습을 하게 도와줍니다. 우선 첫번째로 쉬운 개념 설명으로 이해를 돕고 있는데 짧아서 더 마음에 드네요. 개념을 정리하면서 바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의 이해롤 돕고 정리할 수 있게 합니다. 두 번째는 꼭 알아야 할 기본유형과 핵심 유형 문제를 통해 아이들이 유형별 문제풀이 하면서 다양한 변화나 응용을 통해 유형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모래성도 아파트도 잘 지을 수 있듯이 우리 아이 수학 성적도 기본을 튼튼하게 하고 유형을 연습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겠죠.

아이가 처음 공부하는 기본서로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에 딱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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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현대지성 클래식 27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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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전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국민학교때 부모님께서 생일 선물로 사주신 두꺼운 명작동화를 자기 전에 항상 읽었고 지금도 책을 좋아하는데요. 어릴 적 읽었던 명작 동화들이 사실은 원본이 따로 있고 아이들을 위해 내용을 바꾸고 뺀 부분이 많아서 요즘 완역본을 조금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어릴 적 읽었던 책과는 또다른 맛이 있으면서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게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를 현대지성에서 완역본으로 내놨다고 해서 읽어봤습니다.

걸리버 여행기를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로 알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제가 갖고 있던 책은 그래도 원작에 충실했었는지 소인국, 거인국, 말의 나라를 방문하고 각 나라에서 겪은 일들이 나오는데 다른 명작 동화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냥 재미있는 책이 아니라 많은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아마도 제가 어려서 잘 이해하지 못했던 듯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이제 저도 중년이 되고 다양한 책을 읽었지만 오래되고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명작들은 작품 자체가 갖는 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심도있는 관찰을 통해 섬세하게 표현해주고 있어서 인간에 대해 제대로 묘사하고 알려주고 있어요. 어릴 적 읽었던 걸리버 여행기가 성인이 된 지금 저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무척 궁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완역본이라서 어릴 적 읽었던 느낌과는 조금 다르네요. 풍자를 통해 비판을 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노골적인 줄 몰랐어요. 그래서 그 시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카타르시스를 느꼈나 봅니다. 작품을 이해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부분은 뒷 부분에 있는 작품해설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이야기처럼 작가나 작품이 쓰인 시기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읽었던 것과 달리 책 뒷쪽에 소개되어 있는 작가에 대한 글과 그때 당시의 시대상을 알고 나니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커지네요. 거기다 원작에 나온 대화 형식으로 갑과 을의 대화 형식으로 작품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는 부분은 논술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책을 읽으면서 역시 명작의 큰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들은 다 그런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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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 - 히틀러의 두 얼굴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
설민석.잼 스토리 지음, 박성일 그림 / 단꿈아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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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정말 많겠지만 그 중에서도 한국사와 세계사 같은 역사는 꼭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바로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기 위해 세계사를 접근하면 우선 내용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오랜 시간 동안 쌓인 역사 만큼 알아야 할 내용들도 많아 공부로 접근하면 방대한 양에 우선 놀라고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잃을 것 같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를 통해 세계사를 접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지루한 걸 견디지 못하고 긴 시간 집중하지 못하고 미디어의 접근이 쉬워서 그런지 책은 잘 읽지 못하는데. 책과 친하지 않은 우리 집 둘째 아이를 봐도 같은 내용이더라도 학습만화는 집중하면서 잘 보니까 학습만화가 제격이겠다 싶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계사 관련 학습만화들이 참 많네요. 저는 그 중에서도 예능에도 자주 나오셔서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설민석 선생님의 책을 골라봤습니다. 아이들 이모가 독일에 살고 있어서 독일에 관련된 정보는 친근하게 받아들일 거 같아서 단꿈아이에서 나온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권 - 히틀러의 두 얼굴을 아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책과 메모리카드가 셋트입니다. 책을 읽고 메모리카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핸드폰 게임이나 동영상 시청에 빠져 사는 아이들에게 아날로그적인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 전 좋더라구요. 우리집 애들이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둘이 기를 쓰고 찾으려고 하네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램프 원정대와 설쌤이 세계사 모험을 떠나는데. 이런 모험이야기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없고 겪을 수 없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무척 흥미있게 읽으면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지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사 흐름에 대해 알게 되고 좀 더 깊게 알아야 할 부분들은 중간 중간 설쌤의 역사체크 박스가 있어 책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설쌤의 역사 토크 코너와 지니의 시간 여행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독일을 알 수 있는 정보들이 가득해서 독일에 대해 알아보고 또 그 시기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흥미로운 사건과 친숙한 주인공을 통해 알아가고 또 제대로 이해했는지 퀴즈를 풀어보면서 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를 설쌤과 함께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보통의 세계사 책은 아주 먼 옛날부터 시대순으로 이어져서 아이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가까운 과거를 통해 세계사를 알아볼 수 있게 하니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가깝게 느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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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수학 기본서 미적분 (2020년용) 고등 숨마쿰라우데 (2020년)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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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입학한 큰 아이가 오늘 여름방학을 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니 중학교에 비해 공부가 많이 어려운가 봅니다. 아이가 중학교때 선행을 많이 시키지 않았습니다. 수학만 방학이 되면 다음 학기 진도를 혼자 공부하는 수준이였는데 중 3이 되니 곧 고등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조금 서두르더니 고등학교 2학년 과정까지는 공부를 하더군요.

고1인 우리 아이때부터 입시제도가 많이 바뀌고 또 바뀐 교과과정으로 공부를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아이 스스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니 엄마인 저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려고 합니다.
아이는 이과 계열로 진학할 생각을 갖고 있어서 미적분을 공부하긴 해야 하는데 분량도 많고 혼자 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하지마 그동안 아이 스스로 이룸이앤비에서 나온 숨마쿰라우데 시리즈를 통해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혔는데 이번에도 혼자 학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또 아이가 원하는 교재이기도 해서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춘 수학기본개념서인 숨마쿰라우데 미적분을 보여줬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선생님들이 상위권 성적을 위해서는 꼭 봐야할 책이라고 숨마쿰라우데를 추천해 주신 뒤로 아이는 계속 수학기본서로 이룸이앤비에서 나온 숨마쿰라우데를 보고 있습니다. 아이 말로는 다른 어떤 책에 비해 개념을 상세하게 또 포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개념을 익히고 활용을 도와준다고 하네요.
책 맨 앞에 수학 공부법 특강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미적분에 대해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은지 미리 알려주고 있는데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꼭 읽어보고 따라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동안 수능이 실시된 횟수가 많았고 그만큼 누족된 기출문제들이 많고 그러다보니 수많은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고 보통 아이들이 기출문제를 풀면서 수학문제를 쉽게 푸는 법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고 이런 식으로 방법만 배운 아이들은 어떻게 풀어야 할지 응용을 하지 못하더라구요.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풀 줄 알아야 하고 그 방법이 바로 개념을 토대로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즐겨보는 수학 기본개념서인 숨마쿰라우데에서는 개념을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고 개념을 토대로 자주 출제되었던 유형을 이해하고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풀면서 문제와 익숙해지게 도와줍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개념 확립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겁내지 않고 풀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겠죠. 숨마쿰라우데 미적분은 어려울 수 있는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기법을 토대로 내용 구성하고 아이들이 개념 확립과 문제 풀이 과정을 스토리텔링 이야기를 통해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게 해주는데 이런 부분이 별거 아닌거 같아도 사고력을 키우고 심화학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활을 톡톡히 해줍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 수학 점수는 많이 떨어지던데요. 그동안 수학 공부는 미적분을 배우기 위해서라고 과언이 아닐텐데요. 숨마쿰라우데 미적분을 통해 아이가 개념을 익히고 기초를 튼튼하게 해서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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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 수학 2-상 (2020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 숨마 스타트업 수학 (2020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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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가 고등학생 둘째 애가 중학생이 되고 나니 입시에 대한 압박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우리때처럼 대입 시험만 잘 본 다고 좋은 대학에 가는게 아니라 내신도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히 계속 공부를 해야 하기에 더욱 공부에 대한 압박이 느껴져요.

어제 큰 아이가 6월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아침에 등급컷을 보니 수학은 다른 과목에 비해 등급간 점수 폭이 좁네요. 다들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실수를 하지 않나 봅니다. 둘째 아이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전부터 계산 실수도 잦고 아는 것도 자주 틀리는데 모의고사 등급컷을 보니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데 이런 실수들은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남자 아이들은 선행을 하면 수업 집중력도 떨어지고 한번 본 걸 다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행을 하지 않는 편인데. 수학은 예외로 선행을 하는 편입니다. 다른 과목보다 수학은 반복 학습으로 아이 스스로 이해한 개념을 활용해서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확장시킬 수 있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수학만큼은 조금씩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선행을 시작할때 맨 처음에 보는 책은 기본 개념책을 보면서 같이 풀 쉬운 문제집을 봅니다. 그 다음에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집을 보고 심화학습을 하는 순으로 반복하게 되는데요.

기본 개념책은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의 숨마쿰라우데 기본 개념서를 보고 기본 개념서와 같이 푸는 문제집으로는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중학 수학을 봅니다.

스타트업 중학 수학은 부제로 한 개념씩 쉬운 문제로 매일매일 공부하자! 라고 달려있는 문구 그대로 공부한 개념을 반복학습을 통해 이해를 돕고 또 쉬운 문제를 풀면서 아이 스스로 문제 푸는 즐거움도 느끼면서 수학의 자신감을 느끼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책 앞쪽에 50일 완성 학습 프로젝트가 있어요. 공부는 이렇게 하라고  1. 계획 세우기 2. 개념 익히기 3. 문제 풀기 4. 오답노트 만들기 5. 오답노트 복습 순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타트업 중학 수학을 통해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하는 마음도 큽니다.

각 단원에 들어가기 전 이미 배운 내용과 이번에 배울 내용에 대한 언급과 공부 게획 세우기가 있는데 여기에서 아이에게 반복하기 부분을 보여줬어요. 한번 공부하고 덮는 책이 아니라 몇 번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도록 만드는게 중요하다구요.

단원이 시작되면 개념 톡톡 부분에서 중요한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핵심 개념 설명 아래로는 관련된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는 처음 푸는 문제집답게 난이도가 높지 않고 개념을 이해했는지 체크하는 수준입니다. 개념을 몇 개씩 묶어서 미니 리뷰 테스트 페이지에서 유형 문제를 조금 접하게 하고 단원 끝에서는 익숙한 메세지 형태의 글로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수학은 개념서를 보면서 필수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운 문제를 반복하면서 개념을 익히고 문제푸는 능력도 향상 시키면서 기초를 튼튼하게 해서 다양한 문제를 풀거나 창의력을 요구하는 문제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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