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투자의 기술 -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최창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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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ETF 투자 지침서인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책은 기본 개념부터 종목 선정 노하우와 매매전략까지 모두 담고 있는데요. 내 월급을 어떻게 하면 자산으로 바꾸어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자본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대학생 시절 본격적으로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밤에는 미국 시장, 낮에는 한국 시장을 오가며 주식 공부에 매진하였다고 하는데 단순히 HTS만 본 것이 아니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지표들을 공부하고 자금이 움직이는 흐름을 파악하려고 노력했다고 하더라고요. 이후에 자산운용사에 입사했고 현재는 일반 상장법인인 지주회사에서 회사 자금을 활용해 금융자산에 투자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는데 현장에서 일하며 개인투자자에게 있어 가장 쉽고 효과적인 투자방법이 ETF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무엇보다 ETF는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 대비 우수한 결과를 창출하는 투자상품인데 투자에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이 본업에 집중하면서 투자하기에 가장 적절한 상품이 ETF라고 하더라고요.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어떤 ETF를 사야하는에 대해 먼저 다루고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투자전략과 함께 ETF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와 ETF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알려줍니다. 어떤 ETF를 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워런 버핏이 강조한 지수추종 ETF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형 ETF, 반도체와 장기적인 가격 방어가 기대되는 금 ETF, 지수가 하락하면 오르는 인버스 ETF와 안정적인 인컴, 커버드콜 ETF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위기에 강한 헬스케어 ETF, 인플레이션에 강한 MOAT ETF와 금리 정점기에 유효한 ETF, 서로 간 차이가 큰 액티브 ETF와 5년 후를 내다보는 양자컴퓨팅 ETF도 있고요. 성과 좋은 ETF를 찾는 방법과 환헤지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수익률까지 이렇게 다양한 ETF가 있었나 싶어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투자 목적과 시장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ETF가 이렇게 다양하게 있었구나 싶었는데요.


막연하게 ETF는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알아서는 사실 실패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관련 부분들을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다양한 ETF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우며 어떤 ETF를 사야 하는지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ETF 투자전략을 배워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데 ETF를 운용하는 방법과 전략을 다루며 투자성향에 따라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이나 모의투2자를 활용하여 전략을 검증하는 과정과 매수와 매도 전략도 배울 수 있고 여러 정보들을 ETF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초보자들도 충분히 ETF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ETF 시장은 해마다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데요. 국내 ETF 시장이 이렇게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을 따라가기에는 자산의 증식 속도가 너무 느린 이유도 있고, 많은 월급쟁이가 놀고 있는 자산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갖고 있는 목돈이든 퇴직연금이든 어떤 돈이든 가만히 원금만 가지고 있으면 기회비용 측면에서 큰 손실이라고 하는데요.


적극적으로 내 자산을 불려줄 적절한 투자 대상을 찾을 필요가 있기에 ETF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상장지수 펀드인 ETF는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펀드를 의미하는데요. ETF에 대해 내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ETF 투자의 기술 책을 통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초보자들도 충분히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기에 ETF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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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윤영철 지음 / 허들링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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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직장 생활 쉬운 분들은 아마 거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쉽지 않은 것이 직장 생활이고 또 저는 그다지 직장 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던 사람이라 직장 생활을 잘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접하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책은 회사에서 살아남는 극사실주의 처세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작 이런 내용들을 직장 다닐 때 알았더라면 좀 더 행복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었을텐데 생각했는데요.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비단 직장인들에게만 이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 결국 공동체 생활에서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다방면으로 도움이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책은 목차의 순서대로 읽어도 좋겠지만 자신이 끌리는 제목부터 읽어도 좋다고 본문 시작 전에 적어 놓았는데요.


​관계 탄력성, 자기 효능감, 업무 그립감으로 세 가지의 주제로 분류하여 각각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관계 탄력성은 나를 헐값에 내놓지 않고 상대의 가치도 후려치지 않는 능력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관계 탄력성은 눈치만 보지 않고 공기를 읽고, 예의와 매너라는 기준으로 부드럽게 선을 그으면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고 해요. 나의 관계 탄력성이 높아지면 심리적인 안전감이 커지고 협업이 가능한 사람이 되어 나의 성과와 관계 만족도가 올라간다고 하지요.


​눈치를 보지 말고 공기를 읽는다는 것은 타인의 의도와 감정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눈치 보기가 타인의 감정 변화에 반응하는 수동적 행동이라면, 대인 만감도는 전체 상황을 파악하여 나와 상대에게 필요한 행동을 먼저 조치하는 능동적 행동입니다. 이러한 대인 민감도를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이 업무 번역이라고 하는데요. 상대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미리 일을 해석하고 번역하고 일을 읽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을 일 센스가 있다고 많이 부르는데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할 때는 확실히 일을 더욱 능률적으로 할 수 있더라고요.


​이런 공기를 잘 읽을 수만 있다면 직장 생활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매일 오가는 말과 표정, 행동, 뉘앙스, 관계의 온도까지도 그러한 흐름, 공기를 잘 읽고 상황을 이해하고 맥락을 해석할 수 있으며 나와 타인의 역할을 알고 적용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 사회적 지능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관계 탄력성에서는 직장 안에서의 관계 속에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 부분들을 알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데요. 리액션도 필요하고, 비굴한 정치가 아닌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야 하고요. 선을 그을 수 있어야 하며 생각과 생각을 블렌딩하고 기준과 유연함을 동시에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일이 힘들고 마음이 흔들릴 때 다시 시도할 수 있는 태도에 대해 자기 효능감으로 이야기하는데요. 자기 효능감은 일이 힘들고 마음이 흔들릴 때 그래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태도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개념적인 긍정이 아닌, 나의 자율성과 유능감을 키우는 구체적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기 효능감이 커지면 위기에서도 멘탈이 쉽게 부서지지 않고 현장에서 나를 버티게 하는 실전 대처력이 생기며 회사가 내 인생을 옭아매는 장소가 아닌 내 실력을 키우는 훈련장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자기 효능감을 키우는 것이 직장 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합의한 1인분은 정확히 받고 전략적으로 더 일해서 플러스알파를 챙기는 것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평판과 소속감을 꾸준하게 모아 가는 것이 필요하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일에 대한 직관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는 상태인 업무 그립감에 대해 설명하며 마무리하는데요. 일이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키워보라고 하더라고요. 업무 그립감은 일에 대한 직관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는 상태인데 일을 머리로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몸이 기억하는 느낌으로 이 일은 이렇게 하면 된다는 흐름과 관점이 익숙해진 상태를 말합니다.


이번에는 시키는 대로 일하는 것을 넘어 일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방법과 관점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업무 그립감이 커지면 일의 큰 그림을 볼 수 있고, 일에 덜 시달리며 주변 동료들에게는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업무 그립감은 익숙하다는 것과는 좀 다른 것으로 일에 직관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는 상태인데요. 업무 그립감이 생기면 성취감이 업그레이드 되고 다른 사람과의 협업할 때 내가 어느 부분은 따라가야겠다는 것을 판단하는 감각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일에 끌려가기 보다 일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간다는 느낌이 온다고 하는데 정말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처럼 일이 착 감기는 그런 업무 그립감까지 길러진다면 일을 더 재미있게 또 능률적이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조금 더 현명하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였는데요. 미숙하고 부족한 처음 시기를 현명하게 건너 직장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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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 감정 기복이 심한 당신에게 필요한 기분 수업
나겨울 지음 / 위너스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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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365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가끔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요. 기분이 나쁠 때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감정이 겉으로 드러나며 그것이 태도로 나타날 때가 있더라고요. 타인도 그렇지만 저 역시도 그럴때가 종종 있어서 이러면 안되는데 생각을 해도 그게 잘 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책의 제목이 더욱 마음에 깊이 와 닿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 책은 감정 기복이 심한 저와 같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분 수업을 담고 있어서 내용이 더욱 기개되더라고요.


감정 기복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굳게 잡으며 단단한 나로 거듭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보는데요. 감정은 왜 기분으로 번지게 되고 기분은 왜 태도가 되는 것인지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책을 통해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으며 나의 경우는 어떻지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저의 주변에도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이가 있기에 저자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저자는 하루는 멀쩡하다가도 다음 날엔 별일 아닌 것에도 숨이 막히는 마음이 되곤 했다는데 감정이 먼저 밀려오고, 기분이 그 뒤를 따라오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태도까지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해요.



감정에 휩쓸리고 기분에 묶이고 왜 나만 이렇게 힘든지 생각하게 되고요. 하지만 저자는 기분은 어쩌다 나를 덮고 지나가는 날씨 같고, 태도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흔들리는 마음의 모양을 붙잡아보기 위해 무너질 것 같은 날에도 나로 돌아오기 위해 기록하기 시작하였다고 해요. 그런 기록이 쌓이자 감정의 흐름이 보였고 감정의 흐름을 알아차리자 삶이 조금씩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자신의 감정 상태를 꼼꼼하게 기록하는 과정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느꼈는데요. 그런 과정들을 이 책 속에 담으며 기분에 나의 태도가 압도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고민하였다고 해요. 4부의 구성 안에 마음의 흐름을 들여다보다, 삶의 균형을 되찾다, 감정의 언어를 배우다, 살아내며 치유하는 법까지 들려줍니다.



감정이라고 하는 것은 강한 정서적 반응으로써, 빠르게 생기고 순간적으로 사라진다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기분은 지속되는 감정 상태로써 우리 일상에 배경처럼 작동한다고 해요. 그리고 이 두 가지는 분명 혼자만의 것인데 외부로 드러나는 건 태도로 기분이 태도가 되어 주변 사람들과 나아가 자신까지 알게 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는 걸 누군가 느꼈다면 그 사람에게 그 기분이 기본값이 된 지 오래됐다는 걸 뜻한다고 하는데요. 반복된 기분이 굳어지면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에 영향을 주고 그게 쌓여 결국 태도가 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태도가 변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굳어진 기분의 기본값을 먼저 변화시키는게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그렇게 기분의 기본값을 인지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저자가 기록을 하기 시작한 이야기들까지 들려주며 마음의 흐름을 어떻게 들여다보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감정과 기분, 태도가 서로 영향을 미치는 상관관계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데요.



감정 기복이 일어나 나의 일상을 흔들고 그로 인하여 무의식적으로 나오게 되는 태도에 대해 알아차리고 제대로 들여다 보게 하는데요. 내 안에 드는 부정적인 감정과 기분을 그저 속에 두지 않고 글로 꺼내어 쓰는 과정들이 치유의 글쓰기로의 시작이었고 그렇게 기록한 것들은 나중에 자기 인식과 통찰력이 향상되면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앞으로 변화를 위한 발판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읽어보면 나라는 사람을 객관화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러한 자신의 감정 상태를 기록한다는 것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저자가 공유하는 자신의 이야기는 비단 저자만의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더라고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단단한 삶을 위해 직시해야 할 것들을 인지할 수 있었는데요. 감정 기복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아보며 감정이 어떻게 기분이 되고 그러한 기분이 어떻게 태도로 나타나게 되는지를 맥락을 짚어볼 수 있었고, 자존감이나 트라우마, 번아웃이나 애착, 결핍 등과 같은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동시에 우리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14가지 감정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그저 감정의 종류를 단어로만 접했을 때와 그 감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러한 감정들에 대해서 우리가 일상에서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애도, 상처와 자기방어, 자기 반성, 요가와 명상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감정을 다스려야 하고 나의 일상에서 주체적으로 다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오르락 내리락하는 감정 기복에도 나의 태도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조금씩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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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이창현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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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다이어트는 진짜 인생 최대의 숙제인 것 같고 평생 해 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이 다이어트인지라 매번 실패의 쓴맛을 보고 다시 또 도전하고 그러는 무한 반복인 것 같아요. 세상에나, 그런데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던 사람이 있더라고요. 당연히 그 노하우를 배우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요.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책은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라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팁들이 담겨있어서 꼭 읽어보면 좋겠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다이어트가 가장 어려웠던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평생 비만이었고, 50번이 넘게 도전했지만 늘 실패했다고 해요. 그렇게 건강이 무너지면서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살이 찌고 빠지는 원리를 바탕으로 BTS 다이어트를 만들었고 6개월 동안 16kg 감량, 유지기까지 총 20kg 감량에 성공하며 지금은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사람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 책에 저자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고 하는데 BTS 다이어트라는 표현이 굉장히 직관적으로 다가오고 무엇보다 궁금함이 먼저 생기더라고요.


과연 정말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을까 일단은 의구심이 저는 먼저 들었던 것도 사실인데요. 평생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이 말이 얼마나 부러운 말인지 아실거에요. 살을 빼는 것은 평생의 숙제이지만 언제나 실패로 끝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에 제대로 된 다이어트 방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자는 여러번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았고 그것을 BTS 다이어트라 명하고 6개월 만에 16kg을 감량하였고 지금 1년이 지났지만 요요도 없이 체중을 67~68kg으로 유지하고 있다는데요.


지금은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즐기면서 먹고, 운동하지 못하는 기간이 있어도 살이 전보다 적게 찌고 있다고 해요. 설혹 찐다고 하더라도 금방 기존의 체중으로 돌아온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스트레스 없이 포만감 있게 먹는데 몸은 날씬해지고 건강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자신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더니 배가 덜 고팠고, 야식을 먹고 싶지 않았고, 몸이 가벼워졌고,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좋아졌고, 웃을 일이 많아졌고, 건강해졌고, 행복해졌다고 하는데요.


이 BTS 다이어트로 살찌는 원리를 이해하고 근본부터 바꾸기 시작하였더니 성공할 수 있었고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책은 다이어트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책을 읽기 전에는 자신의 건강 상태부터 확인을 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책은 극단적인 방법을 권하는 책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평소의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하며 다이어트 원리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먼저 알려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BTS 다이어트 5가지 핵심에 대해 알려주고 작지만 사소한 다이어트 꿀팁을 63가지로 설명하고 본격적으로 BTS 다이어트 4주 플랜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일단 다이어트를 하려면 살이 찌는 원리와 살이 빠지는 원리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이 기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그에 대한 지식들을 풀어주고 다이어트와 건강에 있어 핵심적으로 작용하는 4가지 호르몬에 대해 알려줍니다.


Bad food stop / Time-restricted eating / Sleeping well / Bad food stop / Training / Stress management - BTS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위의 단어의 조합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나쁜 음식을 끊고 간헐적 단식을 하며 잘 자야 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에이, 뭐야 뻔한 사실 아냐? 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이 당연한 것을 사실 지키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책에서는 이 점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며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단순히 살이 빠진 게 아니라,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삶이 바뀌는 다이어트 핵심은 몸을 더 건강한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에 관하여 어떤 것을 피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BTS 다이어트에 대해 하나하나 중요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꿀팁들도 함께 실천하면서 직접 BTS 다이어트를 실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0주차에서 시작해서 4주차에 이르며 유지기까지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플랜에 따라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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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고 묻지 않는 소통의 질문력 - 40년 의사소통 전문가의 실전 질문법
나카타 도요카즈 지음, 김정환 옮김 / 알파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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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좋은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왜?'라고 묻지 않는 소통의 질문력 책에는 40년 의사소통 전문가의 실전 질문법을 알려주며 선입견에서 벗어나 최고의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막힌 대화를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실 질문법을 책에서는 가섯 가지 기본 공식으로 정리하여 알려주는데요. 요즘 특히나 AI의 발전으로 인하여 질문을 하는 능력 또한 중요한 부분이 된 것 같아요.


좋은 질문을 하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에 이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종종 대화에서 자주 생길 수 있는 엇갈림과 오해를 해결하기 위해 추측이 아니라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사실 질문법을 제시하고 있기에 왜라는 질문이 가져올 수 있는 논쟁을 피하고 사실에 기반한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의 고정관념이나 해석에 휘둘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현실 문제의 실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좋지 않은 질문들은 상대의 선입견을 불러일으킨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선입견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채 질문하면 생각지도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선입견 질문을 하는 사람은 애초에 자신이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또한 돌아온 대답이 상대의 선입견이라는 것도 깨닫지 못한다고 하지요. '왜?'라고 묻지 않는 소통의 질문력은 4장의 구성이 시작되기 전에 이렇게 질문이 좋지 않으면 대화가 꼬인다는 사실을 짚어보며 시작하는데요.



질문에는 좋은 질문과 좋지 않은 질문이 있고 좋지 않은 질문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왜?', '어째서?'라고 직접적으로 이유를 묻는 것이라고 해요. 왜라고 묻는 건 대화가 꼬이는 지름길이라고 하는 부분이 공감이 되고 실제 사례들을 함께 담아 놓아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왜라는 질문은 상대에게 변명을 강요하고, 이유를 물어보면 대화가 엇나가기도 하는데 이렇듯 좋은 의사소통의 출발점에는 좋은 질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사실 질문이 왜 좋은 것이며, 사실 질문은 어떻게 만들고, 어떤 공식에 따라 만들어지는지도 설명하고요. 사실 질문을 어떻게 어어갈지, 사실 질문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것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사실을 잘못 인식하면서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왜?'라고 묻지 않는 소통의 질문력 책에서는 이렇게 사실에 근거해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사실 질문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사실을 올바르게 인식하려면 올바른 질문을 던져야 하기에 의사소통을 제대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사실 질문법으로 대화하는 것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왜라고 묻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는 이 질문의 그 의도와 상관없이 상대의 선입견을 끌어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사실 질문법으로 모든 해석을 배제하고 서로가 사실을 담감하게 주고받는 지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요. 사실 질문은 누구든 할 수 있고 또 단순하다고 하는데 깊이 파들면 매우 오묘한 부분이 있어서 결국 질문하는 사람의 지적인 감각이 중요하다고 해요.


사실을 정확히 확인하고, 그 사실에 근거하여 대화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담담하게 사실을 확인하면서 선입견에서 빠져나올 필요가 있는데 사실 질문이 왜 우리에게 필요한지를 알 수 있었어요. 사실 질문은 답이 한 가지로 압축되는 질문인데, 사실 질문법을 사용하면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대화 방식, 나아가 타인과 관계가 크게 달라진다고 해요. 사실 질문법을 배우고 실천하려면 가장 먼저 편견 없는 시선으로 자신을 관찰하면서 자신의 대화 방식부터 살펴보라고 조언하는데 자신을 조금이라도 의식하며 살펴본다면 아마 자신의 발언 대부분에 선입견 질문이 많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된다고 하지요.



사실 질문은 우리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사실을 확인하게 하며 인간 관계를 이렇듯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상대에게 스트레스를 적게 주며 스스로 답을 얻을 수 있어 행동을 변화할 수 있도록 이어지게 하며 가짜 뉴스를 분간할 때도 사용할 수 있고 사실과 해석을 분리하면서 메타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하지요. 사실 질문법은 매우 오묘한 대화법이지만 사실 질문의 기초적인 공식만 외우면 즉시 실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선입견 질문을 사실 질문으로 바꾸는 법을 책에서 배우고, 흐름을 만들면서 대화를 진행하는 것을 배웁니다. 


사실 질문으로 대화를 진행하려면 그저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방향을 향해 사실 질문을 만들고 그것을 어떻게 이어 가느냐에 관한 발상과 기술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것을 정리해 체계화한 것이 사실 질문법이라고 합니다. 사실 질문은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기에 사실을 정확히 확인하고 또 그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대화를 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둔다면 타인과의 소통의 질을 높이는데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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