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 나 혼자 레벨 업
오차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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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도 프로처럼
잘 그릴 수 있다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나 혼자 레벨 업) / 이아소




혼자서 그리는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세요?
저는 그림 그리는 게 어려워서 항상 고민이 많았습니다.
입시 미술을 하고 아예 그리지 않으니 이게 손이 점점 굳더라고요.
무심코 그림을 그리고 싶어 드로잉북을 펼쳤는데 머리 속이 백지가 되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서 [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나 혼자 레벨 업) ]을 읽게 되었습니다.







p12 마일드라이너란?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마일드라이너 펜.
이 책은 마일드라이너를 활용한 그림을 소개합니다.
펜 드로잉이 처음이여도 상관 없습니다.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거든요.
컬러 차트, 준비물, 아이템도 알려주니 굉장히 알찼습니다.

p26 바다 생물 미니 미니 일러스트

작으면 작을수록 더 귀여운 일러스트!
그림이 오랜만이면 조금 어려울 수 있지요.
하지만 책에서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순서대로 설명해주니 부담없이 그릴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퀄리티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어요.

p46 공룡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공룡을 그려달라고 하면 당황할 것 같아요.
책에서 순서대로 따라하면 걱정 없지요.
QR코드도 있어 영상으로 따라할 수 있습니다.
되게 알차더라고요.

p118 프리 위클리 다이어리

다이어리 많이 사용하시나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더하면 더 멋스러울 것 같아요.
일상 속에 담겨져 있는 굿즈 일러스트.
정말 알찼습니다.
활용도가 높았어요.


펜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재료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그냥 행복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상관 없습니다.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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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김민성 지음 / 프로파일러 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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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 프로파일러 북스





말투의 힘


말하는 건 항상 어렵지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말투가 있는 반면에 대화하다보면 힘들게 느껴지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는 왜 소통이 어려울까요?

어떻게 대화를 잘할 수 있을까요?

[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는 말투의 중요성을 다룬 책입니다.








p17 직선으로 얘기하지 말고 곡선으로 말하라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본인은 생각없이 말했는데 상대방은 불편해할 수 있지요.

말을 직설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힘들더라고요.

본인부터 말을 바꿔보면 상대방도 신경 쓸 것 같습니다.

짧지만 의미 있는 내용이었어요.


p106 존댓말을 사용하라


나이가 많아 보이는데 존댓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일부러 거리를 두는 건가 라는 생각도 했고요.

하지만 조금 더 알아가면서 그 분의 성품이 들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책에서도 존댓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꼼꼼히 알려줘서 수월하게 읽었습니다.


p125 "바쁘다"고 하지 말고 정확한 상황을 말하라


개인적으로 바쁘다라고 말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이 계속 생기더라고요.

책에서는 바쁘다는 말만 하지 말고 정확한 상황을 설명하라고 말합니다.

전후 사례도 있었는데 후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긍정적인 느낌도 들고요.


p159 불가능하다는 말 대신 가능하다고 말하라


불가능은 부정적인 말이지요.

그건 알지만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몰라 막막하더라고요.

상대방 마음도 이해해주면서 본인도 편하게 하느 소통법.

다양한 내용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외에 다양한 팁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대화가 어려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는데도 지치더라고요.

책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얻을 수 있었어요.

본인이 바뀌면 상대방도 어느 정도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명언도 있었는데 의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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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정한 사춘기 상담소 - 한번 어긋나면 평생 멀어질까 두려운 요즘 엄마를 위한 관계 수업
이정아 지음 / 현대지성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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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어긋나면

평생 멀어질까 두려운

요즘 엄마를 위한

관계 수업

이토록 다정한 사춘기 상담소 / 현대지성





부모와 아이에 관한 관계 수업


사춘기 자녀와 함께하는 집은 조금은 긴장감이 감돕니다.

예민한 시기니 서로 조심하는 상황.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기에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가족의 관계는 섬세하면 좋겠지만 그런 건 쉽지 않지요.

그 관계를 조금 더 원활히 연습하고자 [ 이토록 다정한 사춘기 상담소 ]를 읽게 되었습니다.








p25 말 잘 듣던 아이가 갑자기 달라졌어요


시작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말을 잘 듣던 자녀가 갑자기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수 있지요.

그러면 당황할 것 같아요.

책에서는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다그치지 않고 부모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요.


p122 사회생활의 기본기를 가르치자


사회생활은 중요하지요.

그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자녀들은 생각보다 더 철이 든 경우도 있습니다.

현실적인 조건이 많아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세세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p189 엄마의 말이 잔소리가 되지 않으려면


부모는 자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야기 하지만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작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그게 아닐수 있지요.

도움이 많이 되었던 내용들이었습니다.

솔선수범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은 배워야겠어요.

조금 더 건강히 소통하는 법 또한 익힐 수 있었습니다.


p207 여행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자


가족여행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은 경험을 쌓고 배울 수 있으니까요.

책에서는 자녀를 위한 여행이었는데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았습니다.

부록에는 Q&A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넘어도 넘어도 끝이 안 보이는 자녀와의 관계.

조금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부분도 마음에 와닿았고요.

사춘기 부모라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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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과 모네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백석 지음, 클로드 모네 그림 / 저녁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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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높고 쓸쓸한 삶을 그린 시인 백석

삶을 빛으로 그려낸 화가 클로드 모네

백석과 모네 / 저녁달





아름다운 그림과 시


가을이 안 올 것 같았는데 그래도 오긴 하네요.

독서의 계절 가을.

길지 않은 글이지만 여운이 남곤 합니다.

그림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소개할 책은 [ 백석과 모네 ]입니다.








p10 내가 생각하는 것들


폰트 참 감각적이지요.

그림과 글의 조화가 참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와 그림.

시는 어려웠지만 그래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어요.


p139 The House at Giverny Viewed from the Rose Garden 1922-1924


개인적으로 시화집을 좋아합니다.

화사하면서 때로는 담백한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시도 굉장히 많지만 그림도 무척 다양합니다.

명화를 종종 접하지만 한 화가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건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듯 합니다.


p256 시인 소개 - 백석


끝 부분에는 시인과 화가 소개가 있더라고요.

일제강점기 때 태어난 백석.

시인, 소설가, 번역문학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시인 소개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배경을 알고 읽으면 더 뜻깊습니다.


p260 화가 소개 -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 화가를 꼽자면 모네가 빠질 수 없겠지요.

모네는 인상파의 아버지라고 불립니다.

이처럼 빛을 표현한 그의 작품은 굉장히 잘 알려졌지요.

명화를 많이 접했다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작품도 많더라고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풍성한 작품 눈 깜짝할 사이에 읽은 것 같아요.

하드커버라서 오염도 최소화한 것 같습니다.

백석의 시는 외롭습니다.

은은한 모네의 그림과 잘 맞는 것 같아요.

감성적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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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 - 삼대가 같이 읽는 이야기
정보암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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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구가 같이 읽고,

서로 삶을 나눠보는 이야기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 / 바른북스





아름다운 이야기


바쁘게 살다보면 잊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걸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걸 모르겠지요.

제목에 빠져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던 [ 나무는 어찌 거목이 될까요 ].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인상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p15 2. 가슴에 얹힌 돌


이야기는 주인공인 '나무'가 태어날 때부터 시작합니다.

알 수 없는 병을 앓고 있던 주인공 어머니.

어떤 방법을 써도 병을 이겨낼 수 없었습니다.

어린 주인공은 엄마가 본인을 두고 다른 세상으로 간다는 게 잊겨지지 않습니다.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 아이 시선에서 바라본 건 조금 서글픈 것 같기도 합니다.


p42 6. 복은 스스로 짓는 것


어느 덧 청년이 된 주인공.

수많은 고민을 하다가 가족을 두고 수련을 떠납니다.

글과 잘 맞는 그림도 인상 깊었습니다.

동화책을 보는 듯 하고요.

전해져 오는 옛 이야기라서 아이들에게도 읽혀도 좋을 것 같습니다.


p51 7. 모양만 다를 뿐


수련 과정은 쉽지 많은 않았습니다.

힘든 고비도 있었고요.

하지만 주인공은 묵묵히 견뎌냅니다.

어느 사건을 계기로 어느 덧 수련단 최고 자리에 오른 주인공.

책에서 그 과정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p59 8. 마음은 뇌로부터 생겨요


많은 사건이 있었고, 끝으로 주인공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도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도 깨달음을 전하지요.

아는 것보다 실천을 더 강조했습니다.

인도 제자들을 위한 덧붙임 이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영문으로 되어 있어 외국 학생들도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

일러스트도 딱 맞아 어울렸습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던 거 같아요.

작가님이 언급하신 바와 같이 종교 이야기인 것 같았는데 읽어보면 그런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여운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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