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김선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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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나비의활주로 





AI 시대, 문해력에 관하여 


AI가 우리의 삶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변화 속도도 빠르지요.

이건 성인만 영향을 주는 건 아닙니다.

청소년도 마찬가지지요.

가장 기본적인 것, [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로 알아보았습니다. 








p26 공부보다 먼저 가르쳐야 할 감정문해력 


어렸을 때에는 공부만 중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르지요.

AI가 많이 알려줍니다.

무서울 정도로 말이지요.

차근차근 익힐 수 있어 의미있었습니다. 


p182 감정 조절은 '통제'가 아니라 '훈련'이다 


감정조절이 어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린 아이, 어른도 마찬가지지요.

청소년는 더 예민합니다.

사춘기가 있어서 그럴 수 있겠네요.

감정에는 훈련이 필요해서 더 끌렸습니다. 


p196 보너스 챕터 1 - 감정교육, 아이보다 나부터 시작하기 


모든 사람이 감정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배워보지 않았기에 방법을 모를 수 있지요.

아이보다 어른이 우선으로 배워야되는 감정 교육.

활용법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체크리스트도 있어 알찼어요. 


p252 감정문해력,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의 핵심 역량이 되다 


AI 사용하면 편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여전합니다.

배워야 되는 부분을 AI가 간편하게 처리하니까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 있어요.

QR코드가 있어 더 유용했습니다.

건강한 정서가 건강한 학습으로 나타나지요. 



감정문해력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기본을 알아가야 겠어요.

정독하면서 활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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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감각을 넘어 확실한 수익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생존법
양희선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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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각을 넘어

확실한 수익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생존법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지콜론북 





디자이너의 생존법 


디자이너로 근무한지 꽤 되었습니다.

솔직히 디자이너로 취업이 될지 몰랐어요.

신입이었을 때에는 그저 디자인만 예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으로 보다 현실적인 방향을 알아봅니다. 








p46 왜 지금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이 필요한가? 


디자인과 매출.

신입이었을 때에는 크게 와닿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매출 정말 중요하지요.

그걸 외면 해왔던 것 같아요.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p56 첫눈에 사로잡는 법칙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글귀가 인상깊으면 저절로 몰입감이 생기지요.

디자인도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부분에 다른 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한 번 더 볼 수 있어 의미 있었습니다. 


p123 폰트 - 읽히는 디자인의 핵심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수업이 전공 필수였어요.

폰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지요.

작가님도 초년생일 때 예쁜 폰트가 분위기를 살린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폰트 종류도 다양합니다.

사진 자료가 있어 더 끌렸습니다. 


p238 지속 - 끝까지 해내는 사람 


지속, 조금 어려울 수 있지요.

끈기가 있어야 하는데 복잡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디자인 팁만 알려주는 게 아닙니다.

디자인 철학도 배울 수 있어 더 매력적이었네요.

차근차근 배우면 실력도 그만큼 쌓인 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하지만 구성은 굉장히 알찼어요.

실무 경험이 많은 작가님이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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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 삶의 질 200% 상승하는 AI 활용 능력의 첫걸음
곽민철.정희철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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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200% 상승하는 AI 활용 능력의 첫걸음

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 생능북스 





시니어도 손쉽게 따라하는 AI 활용법 


스마트폰이 나온지 엊그제 같았는데 지금은 AI가 세상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배워야 되는 것도 늘어났어요.

젊은 청년들도 조금 지치는데 시니어분들은 어떨까요?

산업화와 정보화 속에서 살아남았는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 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으로 어렵지 않게 AI를 시작해보려고요. 








p10 AI가 대체 뭐길래? 이것만 알면 됩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의 생각하는 과정을 컴퓨터가 따라 하도록 만든 기술입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풀어써서 편했습니다.

책 사이즈도 커요.

어르신 분들도 보기 쉬울 것 같습니다. 


p17 스마트폰으로 GPT 설치하고 가입해 보기 


요즘 GPT 많이 사용하지요.

어르신 분들도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하지만 처음인 분들도 존재합니다.

페이지가 큼직큼직하고 세세하게 알려주었습니다.

편하게 쓸 수 있었어요. 


p82 마트, 온라인 쇼핑 최저가 찾기 


전에는 마트에서 장을 봤지요.

쇼핑도 직접 매장에서 보고요.

지금은 다르지요.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책에서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p110 하루 10분, 외국어 선생님 두기 


외국어 공부 좋아하시나요?

요즘 어학 관련 앱도 많아졌습니다.

기본적인 학습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산 관리, 행정 업무 등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고요.

유튜브로도 볼 수 있어 더 알찼습니다. 



풍성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용은 많지만 어렵지도 않았어요.

직접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요.

시니어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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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받아치는 기술 - 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개정판
이오타 다쓰나리 지음, 서수지 옮김, 주노 그림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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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말로

선 넘는 상대에게 보내는

통쾌한 스톱 사인

되받아치는 기술 / 사람과나무사이 





선 넘는 사람들에 관하여 


하루에 얼마나 대화하나요?

사회생활을 하면 더 해야되겠지요.

입이 하나고 귀가 두 개인 이유는 말보다 경청을 해야 되서 그렇지요.

하지만 우리가 노력해도 힘든 부분도 있지요.

그럴 때 [ 되받아치는 기술 ]을 읽게 되었습니다. 








p18 막말을 퍼붓는 사람에게는 "yes, but 화법'으로 되받아친다 


가끔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럴 때에는 속상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가볍게 넘기라고 조언합니다.

필요하면 반격도 상관 없지요.

짧지만 단호한 부분이 있어 의미있었습니다. 


p116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이야기를 계속한다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우는 사람들이 있나요?

물론 회사 생활할 때 그런 경우는 드물거에요.

하지만 그럴 때 난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요.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p154 유난히 생색내는 사람에게는 가볍게 맞장구치며 슬쩍 넘어간다 


생색은 여간 신경 쓰이죠.

도움을 어쩔 수 없이 받았지만 지속적인 이야기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짧은 만화가 있어요.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쾌한 부분도 있었고요. 


p186 센 말로 밀어붙이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센 말'로 상대의 말을 끊는다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시달려본 사람 있을까요?

말이 너무 빨라서 지칠 수 있어요.

그럴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뒷 부분에는 속마음, NG, OK 페이지가 있어요.

한 번 더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례한 말을 들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리 된 내용이 많아 좋았어요.

놓치는 부분 없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화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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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잘까?
킴 하워드 지음, 캐런 오부하니히 그림, 양윤선 옮김 / 고래의숲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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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은 궁금한 게 참 많아요.

......

아기들은 절대 쉬지 않는 엄마들에게

똑똑하고 깜찍한 충고를 할 수 있어요.

엄마는 언제 잘까? / 고래의숲 





아이의 시간 


동화책은 아이들에게 유용합니다.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 소개할 동화책은 아이입장에서 보는 엄마의 시간입니다.

되게 재미있었어요.

[ 엄마는 언제 잘까? ]입니다. 








엄마는 언제 잘까요?

호기심 많은 아이는 궁금합니다.

아이는 잠이 없지요.

그래서 더 궁금한 것 같아요.

파스텔 느낌의 동화책은 화사하니 예뻤어요. 


아이는 이어 이야기합니다.

엄마에게는 힘이 나는 특별한 약이 있다고 하지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웠어요.

때로는 아이가 모르는 부분도 있었고요.

다 식은 커피를 먹는 이유를 아이는 알까요? 


아이는 엄마는 잠깐이라도 졸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부르면 곧바로 달려가지요.

아이는 지속적으로 궁금해합니다.

엄마는 과연 언제 잘까요?

헝크러진 머리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절대 자지 않는 엄마.

자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도 만만치 않지요.

자고 싶지 않은데 엄마가 계속 재우려고 합니다.

아이 입장에는 속상할 수 있어요. 




풍성한 색감이 매력적인 동화책이었어요.

아이 입장에서 보는 엄마의 시선이 흥미로웠습니다.

다양한 마음인 것 같아요.

같이 읽어주면서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기 전에 읽어주며 이야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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