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장 마리 펠트 지음, 김중현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10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콜럼버스, 바스쿠 다가마, 마젤란이
목숨 걸고 찾아 헤맨 것은 신대륙이 아닌
'후추'였다!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 사람과나무사이

향신료의 모든 것
향신료 많이 쓰나요?
요리할 때 자주 쓰지요.
그만큼 아주 중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냥 지나치기 보다 조금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어요.
[ 한 권으로 읽는 향신료 세계사 ]로 자세히 알아봅니다.




p69 아프리카 원산의 향신료 마니게트는 어떻게 13세기 유럽인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향신료.
향신료의 세계는 다채롭습니다.
되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냥 딱딱한 세계사가 아닙니다.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p265 약초 술로 상처를 치료하고 통증을 완화한 고대 의술
일러스트와 사진도 무척 많았습니다.
두꺼운 내용에 조금 여유를 주는 듯 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향신료입니다.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p283 머릿속이 복잡해질 정도로 종류가 많은 향신료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미처 몰랐던 내용도 많아 몰입감도 높았습니다.
약초로 통증을 완화한 것도 흥미로웠네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바꾼 건 향신료 같네요.
p293 요리에 들어가며
요리도 어마어마합니다.
꼼꼼히 읽을 수 있었어요.
요리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생각했던 부분을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조리법도 알찼습니다.
한 권으로 읽는 세계사는 정말 알찬 내용이 많았어요.
세계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미처 몰랐던 부분도 배울 수 있고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향신료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