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 언어 너머의 진짜 언어, 파라랭귀지 가이드
이인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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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어 너머의 진짜 언어

파라랭귀지 가이드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 나비의활주로





말의 의미


말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중요하지요.

현대에는 SNS를 자주 사용하니 더 그런 거 같아요.

[ 보이지 않는 말이 관계를 완성한다 ]는 말의 힘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p40 호감과 비호감을 가르는 한 끗


호감과 비호감은 너무 차이가 크지요.

하지만 그래도 은근 어렵습니다.

우리는 대화할 때 말에만 집중하진 않아요.

책에서도 이 부분을 언급하고요.

처음부터 꼼꼼히 파악할 수 있었어요.


p103 혹시 당신은 말 폭격기?


대화할 때 서로 맞춰야 되는데 그러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은 지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책에서는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어요.


p161 당신의 거짓말이 보여요


거짓말 티가 나는 사람들이 있어요.

처음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것 같아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어도 불구하고요.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내용도 많았습니다.


p200 당신의 목소리가 곧 당신이다


목소리 정말 중요합니다.

업무하면서 그걸 절실히 알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편하게 알려줍니다.

사레도 있어 더 그런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고, 여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꼼꼼히 익힐 수 있었어요.

목소리만 크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지요.

적절하게 대응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바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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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담요
이성민 지음 / 그라데이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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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담요처럼 말없이 곁에 있어준 순간들.

이 책은 그 고마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파란 담요 / 그라데이션





강아지의 파란 담요의 여정


날씨가 풀린 줄 알았는데 여전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네요.

이런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고요.

[ 파란 담요 ]로 힐링해보는 시간 가져봅니다.








강아지가 선물을 받았나보네요.

포근한 푸른 담요.

담백한 느낌일까요.

깔끔해보이면서도 사이즈가 커서 풍성해보입니다.

강아지 귀여워요!


어렸을 때 담요로 활용한 게 많아 추억 돋습니다.

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지요.

오리와 고양이까지!

친구 같은 느낌이지요.

색감도 따뜻해보입니다.


산책도 좋지만 놀이도 좋지요.

담요와 함께 놀이 활동도 합니다.

다양한 내용을 담았어요.

한 주제로 여러가지를 담을 수 있어 특별하기도 합니다.

표현도 개성 넘쳐요.


하드커버라서 튼튼합니다.

폰트도 아기자기하니 귀여워요.

사이즈도 커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둥글둥글한 느낌!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글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그래도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부담 없었습니다.

단조롭지만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사랑스러운 강아지도 물론이고요.

취침 전에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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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캣 -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
신서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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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미용법에서 품종별 맞춤 노하우까지,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되는 고양이 미용 가이드

스타일링캣 :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 / 나비의활주로





고양이 미용의 모든 것


고양이 좋아하세요?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외출할 때 반려견을 산책하는 분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아쉽게도 고양이는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많이 접하지 못했을거에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조금 특별한 [ 스타일링캣 :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 ]입니다.








p12 고양이 미용의 필요성


표지가 부들부들합니다.

색상도 세련 된 것 같아요.

고양이 미용 책은 제가 처음 접해봤는데 흥미로웠어요.

폰트도 우아해서 더 끌렸습니다.

내용도 알차고요.


p36 고양이의 등 털 밀기


고양이를 처음 키우는 분들은 막막한 것 같아요.

특히 미용이요.

이 책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알려줍니다.

사진도 되게 많았어요.

품종별로 나뉜 미용법이어서 세심한 배려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p121 랙돌


랙돌 고양이의 뜻 아시나요?

봉제인형을 의미하는데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사진만 봐도 난이도가 높아보이지요.

고양이 이름과 품종, 발톱 자르는 것부터 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사진도 함께 있어 더 좋았습니다.


p170 메인쿤


반려묘 미용 전과 후 모습도 나와 있어요.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메인쿤은 큰 품종이다보니 미용하기 까다로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책으로 차근차근 따라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가정에서 키우는 사람 뿐만 아니라 미용사 선생님들까지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고양이 종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금씩 다르다는 건 이제 알게 되었어요.

전문가가 쓴 책인 만큼 더 생생했어요.

고양이 미용이 단순히 미용 목적인 줄 알았지만 더 깊게 들어가서 더 의미 있는 듯 합니다.

위생도 중요해서 알차게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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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 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다시 읽는 위대한 문장들
최영원 지음 / 이든서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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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인생 앞에서 다시 읽는 위대한 문장들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 이든서재





서른, 그 적당함


어렸을 때에는 시간이 왜 이렇게 느리게 가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부담 없는 생활의 연속이었지요.

지금은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앞자리가 바뀐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음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 시작합니다.








p48 스토아 철학의 '감정 조절'


아이들의 감정은 변동이 심하지요.

나이가 들면 줄어들 줄 알았지만 놀랍게도 그러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철학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p86 마르크스의 '노동의 가치'


노동,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가끔 일을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일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 같아요.

노동을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몰랐던 부분도 다시 한 번 파악할 수 있었어요.


p185 장자의 <소요유>


소요유는 아무런 얽매임 없이 자유롭게 노니는 경지라고 합니다.

저한테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서른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는데 고민해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서른이라는 나이는 설렘보다는 무겁게 느껴진 것 같아요.

그걸 인정하고 해법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p246 하이데거의 '존재의 불안'


어렸을 때부터 불안 정도가 높았습니다.

일상 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사소한 게에 힘들어했지요.

몰랐던 철학이 제법 있었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중요한 부분에 밑줄이 그러져 있어요.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철학은 항상 어려운 존재였어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러지 않아 편했습니다.

꼼꼼히 정독해봐야겠습니다.

조금 더 여유로운 기분일까요.

견고한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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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 사고 - 제3의 선택으로 세상을 바꾼 이노베이터들의 생각법
로저 마틴 지음, 범어디자인연구소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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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선택으로 세상을 바꾼 이노베이터들의 생각법

통합적 사고 / 유엑스리뷰





세상을 바꾸는 한 가지


AI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바뀌어가지요.

그래서 직업이 순식간에 사라지곤 합니다.

어렵기는 하지만 배워놓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통합적 사고 ]가 어떤 건지 알아봅니다.








p6 도전과 무력함의 종이 한 장 차이


어렸을 때에는 도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조심스러운 것 같아요.

막막했던 시기었는데 책을 읽으니 조금 더 명확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예시가 있어 더 의미 있었습니다.

당황하지 않는 법, 더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38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요.

모호했지만 책을 통해 다시 명확히 익힐 수 있었습니다.

페이지 앞부분에 명언이 있어요.

짧지만 여운이 남아 있어 더 끌렸습니다.


p124 창조적 사고의 3가지 조건


창조적 사고의 조건이 있습니다.

3가지인데 그 하나하나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이 부분을 배우지 않고 생각한다면 조금 복잡했을거에요.

이야기를 하는 듯 쉽게 풀어서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네요.


p222 경험은 보물이다


어떤 경우든 경험, 정말 중요하지요.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사례가 있었어요.

단순히 성장 뿐만 아니라 전문성도 강화할 수 있으니까요.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부족한 부분도 보완할 수 있었고요.

신속한 변화에 적응해나가는 게 좋더라고요.

책을 통해 세세하게 다시 배워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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