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독립만세 - 걸음마다 꽃이다
김명자 지음 / 소동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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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그녀의 용기와 행복 그리고 삶에 행복감도 느꼈고 눈물도 났다.

책 " 할머니 독립만세 " 는 저자 김명자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고 마침내 그녀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책은 그녀의 일생, 아니 인생이 담겨져있다.

넉넉한 삶을 살아왔지만, 어렸을 때 어머니의 부재로 인해 저자 김명자는 마음이 아파했고 힘들어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인생 전부, 솔직하게 들어내기 때문에 그녀의 모든 삶을 영화의 한장면처럼 읽을 수 있었고 한 장면에서는 마음이 아팠고 한 장면에서는 웃음도 나왔다.

또한, 그녀의 삶을 읽어가면서 내 삶, 내 노후에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해보고 계획도 세워보며 그녀처럼 버킷리스트도 작성해보았다.

책 제목처럼 저자 김명자는 독립한 후 자유감과 그녀의 행복함이 문장 곳곳에서 느껴졌고 나 또한, 독립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 김명자는 남편과의 관계를 담대히 문장을 통해 나타내며 우리의 삶에서 남편과의 대화나 관계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야하는지 깨닫게 되고 알려준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삶, 가족, 행복, 슬픔, 아픔을 모두 느낄 수 있었으며 나또한 나만의 자사전을 만들어 부끄럽지만 내 삶을 타인과 함께 공유하면서 내 경험을 통해 배움을 나누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김명자를 통해 삶의 생각과 방향을 180도로 바꾸게 해주었고 더욱 열심히, 행복하게, 자신감있게 살아갈 것을 깨닫게 되었고 고맙게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 김명자를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소동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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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개 고마워 - 반려견과 함께한 소소 행복 일상
이달래 지음 / 책밥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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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을 꿈꾸며 언젠가, 독립 생활을 하게 된다면 반려견과 함께 삶을 살아가는 것을 꿈꾸는 나이기에

책 " 너라는 개 고마워 "를 읽음으로써,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남편과 함께 우연한 기회에 "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첸 " 을 만나게 되었고 서여러 고민이 있었지만 함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책을 통해 첸을 만나고,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를 알게 되었다.

책 속 사진을 통해 첸을 바라보며 그의 늠름한 모습에 계속 바라보게 된다.

저자 이달래는 디자이너이기에 글과 그림을 모두 스스로 하였고 책 안 네컷 일기를 통해 첸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즐겁게 읽었다.

책안 그림을 살펴보며 저자가 첸을 사랑하는 모습이 보였고 틈틈히 반려인의 한마디가 나와 있어 반려견을 키워 보지 못했거나 초보자에게 많은 지식을 선사하여 당황하지 않고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책을 통해 반려견을 키우면서 힘들었던, 몰랐던 지식을 배울 수있기 때문에 좀 더 반려견을 사랑할 수 있고 잘 돌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쿤이의 만남을 통해 여러 생각이 들었으며 그들의 함께 공존하는 모습 바라보며 그들 관계 속에서도 함께함을 위한 시간이 필요함을 느꼈다.

책의 마지막을 읽으면서 이제 곧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마음이 아파왔고 그들의 모습을 좀 더 바라보고 함께 하고 싶었다. 

책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삶이 나에게 힘과 행복을 선사함을 느낄 수 있었고 빠른 독립을 하여 함께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첸과 쿤이를 만날 보고 싶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책밥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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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바람 소리가 들리니?
박광택 지음 / 해드림출판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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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나 인터넷에서 청각도우미견에 대해 시청한적도 있고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책 " 아직도 바람 소리가 들리니? "를 읽으면서 양쪽 눈에서 눈물이 계속 흘러나와 멈출 수 없게 만들었다. 청각도우미견 소라, 소라의 사진을 바라보며 그녀가 저자 박광택에게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알 수 있었고 책을 통해 함께 공감하며 소라의 죽음에 마음이 아파왔다.

8년이라는 시간을 저자 박광태와 함께 살아가면서 그에게 많은 생각과 감정을 선사했던 소라

그저 청각도우미견이 아닌, 함께 살아갔던 자녀 그 자체였다.

사실 우리는 청각도우미견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통해 그 사실은 잘못임을 알게 되었다. 책을 통해 청각도우미견에 생활이나 습과, 방식 등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구나 저자는 화가 이기때문에 그가 그린 그림과 시의 구성 처럼 문단을 구성하여 책에 수록되어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책 안에는 소라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그만큼 저자 박광택와 부인이 소라를 생각하고 아꼈다는 증거일 것이다.

소라와 함께 했던 흔적, 추억 등을 찾아가면서 그와 소라의 관계를 발견할 수 있었고 소라가 없음에 아쉬웠다.

그리고 책의 한 가운데에서 소라의 한 사진에 빠져 계속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얼마나 귀여운지 계속 바라보며 소라의 날쌘 모습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청각도우미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그와의 동행이 함께 공감하고 함께함인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 문화충전 200% 카페 "를 통해 해드림출판사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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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나가는 중간의 기술 -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회계까지 중간리더를 위한 필수 매뉴얼
아라이 겐이치 지음, 하진수 옮김, 김한솔 감수 / 더퀘스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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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원을 시작하여 대리, 과장이나 차장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과장이나 차장이 되면 말단 사원일때와 달리, 권한과 책임이 주어지게 되고 같이 근무하는 팀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책 " 회사에서 잘나가는 중간의 기술 "은 우리에게 중간의 사원, 차장이나 과장들에게 "프로 과장이 되기 위한 일곱 가지 기술 " 을 소개해주며 우리에게 빛과 희망을 선사해준다.

책은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현재 상황을 분석, 문제 해결에 실패 원인, 능력 과장이 만드는 조직 문화, 경력관리 등 총 7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덧, 경력이 쌓으면 차장, 과장으로 올라가게 될 것이며 항상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위의 문장을 읽어보며 내가 갖고 있어야 하는 생각과 목적의식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차장, 과장이 되면 필요한 생각이나 방식을 책 속에서 질문의 형식에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눈에 쏘옥,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프로 과장이 되기 위한 일곱 가지 기술(p90)"이 나와 있어 우리에게 차장, 과장으로써 사회생활에서 더이상 힘들지 않고 프로 과장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나는 일곱 가지 기술을 내 마음속에 담아두고 책내용을 그대로 실천하면서 사회생활을 할 생각이다.

더이상 중간입장인 나에게 힘들지 않게 사원들을 관리하고 중간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음으로써 나에게 많은 희망과 미래를 선사했다.

주어진 책의 내용을 열심히 우며 그대로 현실에 적용한다면 더이상 힘들지 않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게 해주어서 고맙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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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적 기업이다 - 사회적 기업 창업과 경영의 모든 것
이나현 지음 / 비엠케이(BMK)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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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무하고 있는 병원의 경우에도 기업의 이익에 따라 공공과 사립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속에 여러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책 " 나는 사회적 기업이다(사회적기업 창업, 사회적 기업 경영 노하우) "를 읽어보면서 사회적 기업의 정의와 목적 그리고 존재 이유 등을 자세히, 저자 이나현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런데 나는 사회적 기업과 비영리 단체 구분을 하지 못했음을 부끄러웠다.

다행히 책을 읽음으로써 차이를 확실히 알았으며 사회적 기업의 존재, 목적 의식을 통해 기회가 된다면 근무를 하거나 사회적 기업을 세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이나현의 사회적 기업을 세우는 시기 부터 운영까지 다양한 경험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녀만의 독착적인 생각과 목적의식 등을 통해 극복해 나가고 책까지 출판할 수 있었다.

또한, 책을 통해 우리 주변에 사회적 기업이 많음을 알 수 있었고 그녀를 통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생각을 개선할 수 있었다. 그리고 기업을 만나게 된다면 물건을 구입하거나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녀는 책 안에 두 곳의 사회적 기업을 소개 하며 우리 주변에 사회적 기업이 더 필요함을 깨닫게 해주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중요함을 느꼈다. 

책의 마지막을 읽어가면서 그녀가 사회적 기업을 세우기 위한 많은 것을 포기하며 희생했음을 알게 되었으며 그녀의 노력으로 다문화 여성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될 수 있게 해주었음을 고마운 마음뿐이다.

우리의 인식과 생각의 변화로 많은 사람들이 웃고 행복해질 수 있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의 나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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