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신부 세트 - 전2권 ㅣ 그림자 신부
류다현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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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뿐인 황후로 살게될 그림자신부. 역대 황후처럼 어둠에 묻힐 예정이었던 경요가 반기를든듯 말괄량이 같은 행동도 하면서 스스로 빛이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강한여주를 선호하는 내게는 읽는동안 즐거웠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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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 2014-01-09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자신부]의 비중있는 조연 단사황태후.
나름 사연이 많은 그녀의 회상씬중에서 황제가 죽을때 그녀가 "황상께서 붕어하셨다"라고 연거푸 두번 외치는말에서 얼마전에 본 중국 드라마 <후궁견환전>이 떠오르면서 그상황을 나름 상상하게 된다. 뭐 어찌되었든 신부시리즈의 빠른 출간을 기대하며 살짝 맛보기 보여준 그들의 2세들이 어떤 이야기로 등장해줄지 두근두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