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두더지의 코고는 소리 - 동물가족그림책 4 / 이큐북 4
가도노 에이코 지음 / 지경사 / 199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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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귀여운 아이들이지만 아빠는 굴파는 일을 하시느라 힘드셔서 놀아주시지 못하시죠. 하지만 같이 놀고 싶은 아이들이 머리를 쓴답니다. 바로 아빠의 굴파기를 도와드리는 것이죠. 그러면 아빠가 힘이 덜 드셔서 같이 놀아주시겠죠. 정말 기특한 아이들이죠. 아직 어린데도 부모님의 일을 도와주니 말이에요. 물론 자기들과 같이 놀고싶어서 그런거지만 그래도 떼를 쓰지 않고 도와드리지 정말 착한 아이죠.

우리 아이도 그런 점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아직 어려서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엄마가 일을 하고 있어도 상관안하고 떼를 쓰거든요. 이런 책을 읽으면 좀 배울려나 해서 골랐는데 아직은 책따로 생활따로네요. 기대가 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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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와 함께 꼬불꼬불 미로 만6세 - 디즈니아이큐북
편집부 / 지경사 / 199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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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미로찾기를 다한 다음 잘했다는 표시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스티커는 도날드나 미키, 미티의 얼굴이구요.미로찾기도 도날드나 미니등이 나와 저희가 보긴 친근감이 들구요. 요즘 아이들이 도날드를 알지 모르겠지만요.그냥 단순한 미로찾기는 별로 어려지 않은 편이죠 6세아이가 풀긴 그래요.

그런데 뒤에 보면 문제에 조건이 붙어요. 한번 간 길을 다시는 지나가면 안된다는 조건이죠. 그렇게 조건이 붙으니 아이가 어려워 하네요. 그래서 좀더 연구를 하게되니 그건 좋은것같아요.문제도 피노키오의 할아버지가 고래 뱃속에 갇힌 그런 그림도 있구요. 피터팬이 훅선장이 가둔 아이를 구출하러 가는 그런 그림도 있구요. 동화에 나오는 그런 이야기를 미로로 만든 것이라 미로찾기를 하면서 동화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그런 점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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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 색칠하면서 배워요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엮음 / 크레용하우스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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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는 색칠공부에요. 앞에 표지엔 구멍이 뚫려 있어 뒤에 있는 색깔들이 불 수 잇게 되어있어요. 뒤페이지엔 크레용 그림과 각 색깔 명칭이 써있구요. 뒤에 색칠 할수 잇게 되어 있는 그림이 11가지가 나오는게 각 색깔마다 한페이지씩이죠. 각 색깔마다 한 페이지에 색칠할 수 있는 그림들이 4-5개씩 그려져 있고 그밑에 이름이 써 있어요.

꼭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그림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흔히 빨간색이라고 하면 사과나 딸기 그림이 있잖아요. 여기선 빨간색으로 색칠하라고 되어 있지만 물론 토마토나 딸기 같이 빨간색하면 떠오르는 그림도 이죠. 하지만 트랙터나 물고기처럼 빨간색과 별로 상관어 없을 것같은 그림들도 있답니다. 다른 색깔들도 그런 식이구요. 하지만 페이지수가 너무 적어 성격급한 아이들은 하루면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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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 붙이고 만들어보세요 - 만5세, 아이큐북14
편집부 / 지경사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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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엇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같이 잘 만드는 편인데 전부 엄마가 해주긴 막연해요. 엄마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죠. 아무래도 그림이 예쁘고 미처 생각 못한 그런 것들이 나와있으니까요. 그림도 같이 그리고 그러면 더 좋겠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하게되진 않네요.

만5세가 하는 것이라는데 만5세의 아이들이 만들어서 가지고 놀 것같진 않아요. 물론 만5세라면 이정도의 가위질은 할 수 있겠지만 그냥 한번 만들어보고 그냥 그것으로 끝인 그런 것들이에요. 좀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라면 가위질은 혼자 다 못하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좀 도와주면 재미있게 놀 수 잇겟어요. 그리고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으니 이것을 응용해서 집에서 만들 수도 있겠구요.

재미있는 동물만들기는 다른 동물을 그려서 해보았는데 아이가 좋아해요. 단순히 그냥 하나만 하고 말았을 때보다 엄마가 다른 동물들도 응용해서 해주니 엄마랑 아이랑 손꼽장난도 할 수 있구요.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이란 점에선 좋아요.아이가 혼자선 못하겠지만 엄마가 도와서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어 두고두고 만들어 놀 수 있는 그런 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좀더 어렵더라도 말이에요. 혼자서 이런 것들 하는 아이는 거의 없으니까요. 어차피 엄마가 도와줄거면 더 어렵더라도 두고두고 놀면 실용적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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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찾기 만5.6세 - 지능업워크북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19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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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미로찾기를 좋아해서 자주 사주는 편이죠. 항상 해보면 나이에 비해 문제들이 쉽게 나오는 것같아요. 이것도 앞부분은 아주 쉬워요. 길이 몇개밖에 없거든요. 물론 뒷부분으로 갈 수록 길이 복잡해지긴 하지만 얼핏 보기에 복잡해 보이고 사실 문제를 풀 때 보면 길이 몇개밖에 없긴 마찬가지인 그런 문제도 있죠.

뒤에 가면 진짜 복잡한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는 4살인데 문제를 다 푼답니다. 그렇다고 우리 아이가 유난히 실력이 좋은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이걸 6살짜리가 좋아할까요? 6살아이가 풀긴 너무 쉬운 것같네요. 단계를 좀 더 나눠서 5세용과 6세용이 따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좀 더 어려운 걸로요.

아이들은 미로찾기를 좋아하는데 보통 다른 문제집들은 나이마다 나와있는데 흔히 미로찾기는 몇살이 같이 나와있거든요. 다양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한두번 풀면 또 풀게되진 않아요. 종이가 조금 얇아지더라도 문제 수가 더 많아졌으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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