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 색칠하면서 배워요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엮음 / 크레용하우스 / 1999년 8월
평점 :
절판


흔히 보는 색칠공부에요. 앞에 표지엔 구멍이 뚫려 있어 뒤에 있는 색깔들이 불 수 잇게 되어있어요. 뒤페이지엔 크레용 그림과 각 색깔 명칭이 써있구요. 뒤에 색칠 할수 잇게 되어 있는 그림이 11가지가 나오는게 각 색깔마다 한페이지씩이죠. 각 색깔마다 한 페이지에 색칠할 수 있는 그림들이 4-5개씩 그려져 있고 그밑에 이름이 써 있어요.

꼭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그림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흔히 빨간색이라고 하면 사과나 딸기 그림이 있잖아요. 여기선 빨간색으로 색칠하라고 되어 있지만 물론 토마토나 딸기 같이 빨간색하면 떠오르는 그림도 이죠. 하지만 트랙터나 물고기처럼 빨간색과 별로 상관어 없을 것같은 그림들도 있답니다. 다른 색깔들도 그런 식이구요. 하지만 페이지수가 너무 적어 성격급한 아이들은 하루면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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