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린 TV 2 - 초등 대공감 코믹북 ㅣ 마이린 TV 2
전판교 지음, 양선모 그림, 마이린 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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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마이린TV

2015년 4월 마이린TV를 개설하고 4월5일 첫 영상을 올린 지 5년이 채 안 된 현재까지 10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이예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유튜브를 시작한 마이린은 구글이나 다이아TV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쌓았고, 기획과 편집에도 적극 참여한답니다.

또래 시청자들이 가장 관심 갖는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고, 일상생활동 꾸밈없이 전달하고 있어요. 물론 학업도 열심히 병행하며 중학생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있답니다.

​

글 전판교

2000년 만화가로 데뷔한 후,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어린이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필수 상식과 학습 등의 유익함을 주고자 연구하고 있지요.

​

그림 양선모

책을 보며 즐거워하는 독자들을 기대하며 재미있고 유익한 만화를 위한 다양한 연출과 그림체를 연구하고 있어요. 눈을 사로잡는 액션, 속도감 있는 연출, 생생한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지요.

학습만화와 연재만화 텍스트북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예전에 나도 혈액형으로 성격을 파악한다고 많이 생각해서 혈액형으로 성격테스트하고 많이 했는데 거짓이였지만

마이린처럼 너무 빠져서 혈액형 성격을 완전 맹신하면 안되겠지만, 아이들에게 만화로 유익하게 혈액형에 대해서 알려주고 좋은거같다.

 

 

혈액형 성격설이 일본에서나온 책이라니 혐한책만 있는게 아니라 이상한책들이 많이 있구나 일본은 어렸을때는 왜 그런이야기를 맹신한건지 지금생각하면 재미있는 추억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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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5 수상한 휴대폰 편

*슬기로운 핸드폰 사용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인데요

우리가 스스로 핸드폰 시간을 줄여 보는 건 어떨까요?

                            

핸드폰 사용을 줄이는 네 가지 방법

1. 하루에 핸드폰을 얼마나 할 것인지 나 자신과

약속한다.

2. 핸드폰을 보이지 않는 곳에 둔다.

3.핸드폰 시간제한 어플을 설치한다.

4.약속을 지킨 자신에게 충분한 보상을 준다.

P116

저부터가 휴대폰중독이라 아이와 함께 약속을 지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세균의 습격에서 요즘 한창 코로나19때문에 문제인데 올바른 손 씻기등 아이들 교육적으로 좋은 정보를 알려주어서 그냥 만화만 있는 다른책들보다 유익한거 같아서 우리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만화로 쉽게 접근하면서 유익한 정보도 얻고 독서에 도전할 수있어서 1석 3조인거 같다.

마이린TV도 계속계속 나와서 좋은 정보와 재미있는 만화를 기대합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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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동시 ㅣ 고래책빵 어린이 시 3
김은찬.이유란 지음 / 고래책빵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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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동시는 아들이 좋아하는 공룡에대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지어진 동시인거 같다.

차례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채소가 좋아, 고기가 좋아로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을 나누었다.

남자아이들은 특히 어렸을때 공룡을 좋아하는거 같다. 특히 티라노 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제일좋아한다.

그래서 나도 티라노 사우루스 동시를 제일먼저 보게되었다.

 

 

티라노 사우르스

나는

외로운 사냥꾼.

​

외로운 것도 서러운데

앞발까지 짧으니

아이고 내 팔자야.

​

가지고 있는건 겨우 이빨들....

저를 미워하지 말아요

저는 그저

외로운 사냥꾼

​

p39

​

브라키오사우루스

​

흰 눈 내리는 날

브라키오사우루스 머리에

눈송이가 앉았어요

​

얘들아 이 눈썰매장 재밌겠다.

​

앗싸 하는 마음으로

신나게 눈썰매를 타는

눈송이들

p30

갑자기 공룡하니 생각나는 옛날 만화 둘리엄마가 바로 브라키오사우루스 그런데 초식공룡이다.

헌데 둘리는 케라토사우루스 육식공룡이였다. 동시에 아쉽게도 케라토사우루스가 없네요.

 

마지막으로 지구가 아파요 동시는 우리도 걱정하고, 아끼고 잘 보존해야하는 환경에

대한 동시이다.

진짜 우리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내가할 수 있는 하나씩만 실천해보자~!!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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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다빈치 노트 - 역사상 가장 비범한 인간의 7가지 생각 도구
사쿠라가와 다빈치 지음, 김윤경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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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 다빈치식 7가지 생각도구

-평범한 인간을 시대의 천재로 성장시킨 원동력은 무엇인가

​

레오나르도는 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에 홀로 깨어 무엇을 했던 것일까. 회화, 조각. 음악 등 예술활동에 몰두 했으며 물리학, 천문학, 식물학, 지질학, 해부학 등의 학문을 탐구했다. 또한 자동차와 배, 비행기 등의 운송수단과 일용품 발명, 군사 전략과 도시 개발 등 그가 활약한 분야는 그 넓이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만능 천재'로 불리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는 세상의 상식과 관습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을 진지하게 추구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지금보다 500년전에 이미 로봇을 발명했다는 사실이다.

​

레오나르도는 결코 타고난 천재도 초인도 아니었다. 오직 노력과 전략으로 결실을 일군 '인간'일 뿐이다. 이 책에서는 그가 살아가는 모습과 사고관 그리고 행동습관을 철저히 분석해서 '다빈치식 생각 도구를 만든 7가지 힘'

1. 자신을 존중하는 힘

2. 몰입하는 힘

3. 통찰하는 힘

4. 창조하는 힘

5. 인간관계의 힘

6. 실천하는 힘

7. 행복을 불러오는 힘으로 체계화했다.

​

다빈치 노트는 제자인 프란체스코 멜치가 편찬한 '코덱스 우리비나스'(회화론이라고 불림)를 포함해 약 8000장에 달하는 노트가 현존한다. [코덱스 우르비나스]는 현존하지 않는 10권의 노트에 대해서도 인용하고 있는데, 멜치는 스승의 말을 거의 충실하게 베껴 적어서 후대에 남겼다. 그러므로 [코덱스 우르비나스]는 레오나르도의 친필노트와 거의 똑같은 가치를 갖고 있다. 잃어버린 노트까지 합하면 전부 2만 장 이상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리고 아직 세상의 어딘가에서 발견되지 않고 잠들어 있을 가능성도 있다.

​

1964년 마드리드에 있는 스페인 국립도서관에서 새로운 노트가 발견됐다. 이 노트에 기록된 천재의 뛰어난 지혜가 수백 년 동안 어둠 속에 묻혀 있었던 것이다.

​

틀 밖에서 쌓은 경험이 진짜 지식이다.

P44

-교육을 덜 받았다는 이유로 나를 무식한 인간이라고 무시하고 비판하는 인간들이 있다. 어리석은 무리다. 확실한 나는 그들처럼 저자들의 글을 인용하지 못한다. 하지만 또 다른 스승인 '경험'에 훨씬 더 뛰어난 가치가 있다. 그들은 자신이 아닌 타인이 애써 얻은 지식을 이용할 뿐이다. 그런데도 실제로 경험을 통해 창작하는 나를 경멸한다면 그들이야말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코덱스 아틀란티쿠스

​

레오나르도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을 그리고 만능천재가 된 것도 지위 향상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다. 그는 사회 제도가 바뀌기를 기다리지 않았다. 스스로 사회 제도를 바꾸기 위해 거침없이 행동에 나섰고 그 결과 화가는 '장인'에서 '예술가'로 사회적 지위가 바뀌면서 신분도 격상됐다. 그렇게 원하는 것을 쟁취한 경험 덕분에 자존감이 높아졌으며, 그 다음 도전의 원동력을 만들어 냈다.

​

시작한 일은 끝을 봐라

P78

-해부를 할 때는 머리부터 시작해 발바닥에서 끝내라. 뼈관절을 모두 떼어내 뼈와 뼈를 분리하라<해부노트>

끝까지 제대로 완수해야 남들보다 뛰어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해냈는지 아닌지를 아는 사람은 당신 자신뿐이다.

​

다빈치 노트로 보는 목절별 쓰기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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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안과 고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을 때 : 표현적 글 쓰기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면 뇌의 전두엽이 불ㄹ안과 긴장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

​

2.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을 때 : 객관적 글쓰기

-슬픔이나 괴로움, 그 어떤 감정도 일절 쓰지 않고 사실만을 담담하게 적는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이기 마련이다.

​

3. 자신감을 갖고 싶을 때 : 비판적 글쓰기

-비판적 글쓰기를 계속하다 보면 차츰차츰 자신감이 솟아난다.

​

4.의욕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 : 성공적인 글쓰기

-말 그대로 성공한 일을 적는 방법이다. 비판적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

5.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싶을 때 : 영감적인 글쓰기

-다빈치 노트의 대부분은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가 쌓인결과물로 이뤄졌다. 어던 발상이 떠오르면 반드시 메모를 했다.

​

후회 없이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불러오듯,

후회 없이 살아온 일생은 행복한 죽음을 불러온다.

P259 - 코덱스 트리불지아누스

초역 다빈치 노트는 정말 다빈치에대해 잘 정리해놓은 책이다. 명언집같은 느낌과 다빈치의 기록노트및 인생에대해서 잘정리되어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간간히 다빈치 노트 그림을 보는데 이야~~~~천재예술가의 그림솜씨에 한번더 멋지다고 생각했다.

천부적인 재능과 호기심 그리고 즐기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역시 다빈치는 천재인것 같다.

아무리 재능과 능력과 환경이 되도 노력을 하지않으면 될수 없듯이 모든것을 갖추고 노력한 결과 여러분야에 역사적인 인물이 된거같다. 알찬서적이였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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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 인간의 마음을 울리는 사랑
빅토르 위고 지음, 최은주 옮김 / 서교출판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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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장은 석방된 죄수이고 출생지에서 도둑질로 5년을 선고 받고, 네 번의 탈옥 시도로 14년을 선고 받아 19년간 징역살이를 했다. 장발장은 브리 지방의 가난한 농부 가정에서 태어났다. 음울한 성격은 아니었으나 그다지 활기차지는 않았고 딱히 눈에 띄지도 않는 조용한 성격이었다. 그는 아주 어린나이에 부모를 잃었다. 어머니는 산후 후유증으로, 아버지는 나뭇가지 치는 일을 하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죽었다. 장발장의 유일한 가족이라곤 아이가 일곱 명 딸린 채 과부가 된 누나뿐이었다. 가장아닌 가장으로 스물다섯 살이되었다. 그는 한날 빵집에서 빵 한덩어리를 움켜쥐고는 쑥 빠져나왔다. 하지만 바로 주인에게 잡힌다. 허나 겨우 빵하나를 훔쳐서 5년형을 받았다.

그리고 출소하였지만 아무곳도 장발장을 받아주는곳 하나없었다.

오직 대성당 주임사제님만이 장발장을 받아주셨다. 허나 장발장은 침대머리맡에 있는 벽장 쪽으로 빠르게 걸어갔다. 그는 자물쇠를 부수기 위해 쇠뭉치를 번쩍 들었다. 그러나 이미 열쇠가 꽂혀 있었다. 벽장을 열어보니 은식기들이 바구니에 담겨져 있었다. 장발장은 바구니를 들고 이제는 조심하는 기색도 없이 성큼성큼 방을 가로질러 자신이 잠을 잤던 곳가서 짐을 챙겨 정원을 가로질러 담장을 넘고 사라졌다.

​

이튿날 세명의 헌병이 누군가의 멱살을 움켜쥐고 있었다. 바로어젯밤의 그 사내였다.

장발장과 헌병이 옥신각신하는 사이 주교는 그들을 향해 급히 다가가며 사내를 향해 외쳤다.

오. 당신이 구려. 다시 보게 돼서 다행이오. 어떻게 된 거요?

내가 은 그릇들과 촛대를 함께 줬는데 촛대는 왜 가져가지 않았소?

그것도 다른 그릇들처럼 은으로 되었으니 족히 200프랑은 받을 수 있었을 텐데

p43

장발장, 나의 형제여, 이제 당신은 악이 아니라 선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값을 치른 것은 당신의 영혼입니다.

당신의 영혼을 잘못된 생각과 어둠에서 끌어내어 하느님께 바치려는 것입니다.

p45

브앵브뉘 주교의 장발장을 위한 끝없는 사랑과 교화로운 행동과 언행을 볼 수있는 구절이다.

알면서 열쇠와 바구니를 준비해놓고, 헌병들과 같이 왔을때는 촛대도 챙겨가라는 주교님의 마음을 \

장발장도 조금씩 느끼게 되면서 프티 제르베사건으로 정신을 차린 장발장이였다.

​

큰사건이 되는 두 어머니의 만남이 시작된다.

테나르디에는 남편과 여관을 운영하면서 두딸을 키우고있는 여인이였다.

팡틴은 여공이었는데 남편이 죽고 파리에서 일자리가 없어서 다른 일자리를 찾아 고향으로 가는 중이라고 했다.

팡틴에게는 곧3살이 되는 코제트라는 여아가있었다.

하지만 일자리를 찾기위해서는 아이가 있으면 곤란하기 때문에 테나르디에에게 코제트를 맡긴다.

이게 비극의 시작이였다.

​

팡틴의 마음도 이해하고 처지도 이해하지만 차라리 죽이되던 밥이 되던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꺼 같은데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읽는데 짠했다.~!

팡틴은 코제트를 위해 일해서 전부 테나르디에에게 붙이고있었다 하지만 역시 악역들은 그러하듯이

돈만 받아먹고 코제트에게는 본인얘들 옷이나 입히고 먹는것도 제대로 주지않으니 코제트는 울지 않는 종달새라는 별명을 붙을 만큼 말도하지않고 글도 제대로 쓸줄 몰랐다.

점점 도가 지나친 테나르디에 부부는 코제트를 인질삼아 팡틴에게 점점더 큰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팡틴은 이빨을 강제발치하면서까지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돈을 보냈다. 점점 더큰 돈을 요구하자

팡틴은 매춘까지하게 되면서 감옥에 들어가게되면서 마들렌과 만나게 된다.

​

마들렌씨는 쉰 살가량된 중년의 신사로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고, 항상 생각에 잠겨있었다.

마들렌씨는 노인이든 부랑자든, 어떤 사람이든 고용했다. 그가 요구한 것은 단 한 가지뿐이었다.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시민들이 한결같은 지지를 받아 시장으로 임명되었다.

마들렌은 겨우 빵하나를 훔쳐서 5년형을 받은 장발장이였다. 그런 장발장을 브앵브뉘 주교의 무아한 사랑으로 마들렌이 탄생된거 같다. 그리고 안타깝고 마음 아픈 팡틴의 사연과 코제트, 마들렌 옆에있었던 경감 자베르의 운명과 양심 그리고 고뇌를 느낄수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누구누구이러면서 인물인물이 연관을 알수록 빠져들게 되는 레미제라블이다. 눈물도 흘리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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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한 달 살기 크로아티아 ㅣ 한 달 살기 시리즈
조대현.이라암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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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면적 : 56.594㎢(해안선이 1.778km의 남북으로 긴 국토를 가짐)

수도 : 자그레브

정치 : 크로아티아공화국

종족 : 크로아티아인(89.6%), 세르비아인(4.5%),기타(5.9%)

공용어 : 크로아티아 어

종교 : 가톨릭(87.8%), 기타(12.2%)

통화 : 쿠나kuna

시차 : 7시간

국제전화 : +385

 

 

지리 : 북쪽으로 헝가리, 동쪽으로 세르비아, 서쪽으로 슬로베니아, 남쪽으로 보스니아 -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접하며 서남쪽으로 길게 아드리아해에 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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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 해안선을 따라 깎아지른 듯 절벽들이 아름답다. 크로아티아는 동서로도, 남북으로도 길게 펼쳐진 나라여서 지역에 따라 날씨가 다양하다. 아드리아 해와 맞닿은 해안 지방은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따뜻하고 비가 많이 내린다. 이런 날씨를 지중해성 기후라고 한다. 가장 따뜻한 달인 7월의 기온이 섭씨 22도 정도이다.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지 않을 정도로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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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볼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크로아티아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선정된 8개의 무누화유산과 2개의 자연 유네스코유적지가 있다. 고대 문화 유산은 이탈리아와 인접하여 다른 어느 나라와도 비교가 안 될 정도이므로 역사 애호가라면 1세기부터 1000년 이상 보존되어 왔던 역사유적지와 흥미로운 건축물을 어느 도시에서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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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이유 8가지

1. 언제나 여행이 가능한 좋은 날씨

-겨울도 춥지 않아 여행에 좋은 날씨와 사람이 살기 좋은 자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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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각자의 특징들이 있는 옛 유적이 가득한 도시들

-우리나라에서도 "꽃보다 누나"로 방송을 탄 나라이며, 옛 로마의 유적이 많은 크로아티아에도 많은 유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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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어를 잘하는 크로아티아 사람들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게 여행을 도와준다. 그리고 대부분 영어를 잘 해서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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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전한 치안

-밤에 야경등 볼 것들이 많다. 밤에 유적지를 돌아다니면서 늦은 저녁식사를 할 수도 있고 문제없이 숙소로 들어올 수도 있다. 치안이 매우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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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밤에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밤에도 식사를 할 수 있어 늦은 저녁에 야경을 즐기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여행에는 매우 좋은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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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현지인들과의 교감이 가능한 현지인 집을 머무를 수 있는 편리한 여행서비스

-호텔보다 현지인들의 집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도시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고 아직 호텔이 많이 생기지 않은 크로아티에서는 현지인들의 집에서 묶으면서 관광지에 대한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고 현지인들처럼 아침을 해먹을 수도 잇어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

7. 와이파이가 대부분 잘 터진다.

-숙소, 공공건물, 카페등 대부분의 장소에서 와이파이를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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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른 유럽에 비해 물가가 싸다.

- 이제 발전하기 시작한 크로아티아는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싸다.

크로아티아에서 한끼를 제대로 먹어도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을 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재래시장에서 푸짐하게 받아든 체리는 우리나라 돈으로 5천원도 하지 않아 여행으 하면서 푸짐하게 먹으면서 여행할 수 있다.

​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두브로브니크 올드 타운 _ 두브로브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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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 성벽 _ 두브로브니크

​

*성 로렌스 성당 _ 트로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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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제임스 성당 _ 시베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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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_ 스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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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시아 성당 _ 포레츠

​

*스타리 그라드 평원 _ 흐바르

 

 

도시 여행중 주의사랑

1. 여행 중에 백팩보다 작은 크로스백을 활용하자.

2. 하루의 경비만 현금으로 다니고 다니자.

3. 자신의 은행계좌에 연결해 꺼내 쓸 수 있는 체크카드나 현금카드를 따로 가지고 다니자.

4. 여권은 인터넷에 따로 저장해두고 여권용 사진은 보관해두자.

5. 스마트폰은 고리로 연결해 손에 끼워 다니자.

6. 여행용 가방도난 주의

7. 날치기에 주의 하자.

8. 지나친 호의를 보이는 현지인 조심하자.

9. 경찰 사칭 사기 주의하자.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이스트리아 반도,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자다르, 시베니크, 트로기르, 스플리트, 흐바르, 두브로브니크,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공화국까지 소개되어있다.

​

뉴 노멀 한 달 살기 크로아티아는 460페이지로 크로아티아 여행에 대한 정보및 여행지를 알차게 사진과 함께 서술해놓은 책이다. 우리나라와 7시 시차가 나지만 다른 유럽들보다 물가도 저렴하고, 날씨도 따뜻하고, 치안도 안전하고해서 정말 가보고싶은 곳이되었다. 사실 꽃보다 누나때도 너무 주변 풍경도 시장도 너무이뻐서 기억하고 있던 곳이기도 하다. 한가지 단점이 멀다~ 직항이 11시간 40분 걸린다.

하지만 도시 곳곳이 유적지 같아서 영화에서만 볼 수 있던 풍경을 내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다면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은 곳이다.

사진으로 봐도 너무 멋진곳이라 힐링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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