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쿠라 시몬의 이야기야. 내 이야기가 아니라. 나는 우리 도서실에서 완결을 기다릴게." - P335
주차장 요금을, 지금도 누군가 계속 내고 있는 것이다. - P342
햇빛을 가득 머금도록 설계된 도서관 - P345
① 현금을 모아두는 자영업자가 있었다. - P347
② 이웃에서 절도 사건이 다발해 경찰이 조심하라고 경고하러 왔다. - P347
④ 경찰이 절도로 체포되었고, 가짜 경찰임이 판명되었다. - P347
⑤ 자영업자는 옮겨둔 현금을 자택으로 되찾아오기 전에 사망했다. - P347
⑥ 아들이 현금의 행방을 찾고 있다. - P347
⑦ 마쓰쿠라의 아버지는 밴을 소유하고 있었다. - P347
⑧ 밴은 월 단위 계약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었다. - P347
아버지와 그와 남동생 셋이서 ‘5분의 3‘이라고 - P348
마쓰쿠라의 아버지는, 사망한 자영업자가 아니다. 체포된 가짜 경찰 쪽이었다. - P350
마쓰쿠라가 찾던 보물은 아버지의 장물 - P351
마쓰쿠라는 내 질문에 대답하려고 여기에 왔다는 건가? - P354
도둑맞은 게 비밀 재산이라서 피해자는 돈 얘기를 할 수 없었던 건가? - P355
인바의 비밀 재산의 존재를 어떻게 마쓰쿠라가 알고 있을까? - P356
절도 사건하고 그 사람의 죽음은 상관없는 거지? - P357
그 돈을 찾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작정이었지만 동시에 누구에게도 들키기 싫었어. - P358
지금도 멍청한 짓을 했다는 마음과 네게는 말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반반 - P359
수중에 돈이 있다는 사실에서 오는 안도감, 없다는 사실에서 오는 불안감 - P362
"절박할 때일수록 좋은 셔츠를 입어라. 알겠어?" - P362
뭔가, 뭔가 다른 방법은 없을까? - P365
"조금만 더, 평범한 도서위원으로 있어줄 수 없어?" - P366
도서관에서 인바 주로라는 이름을 검색 - P367
그러면서 나는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 P368
우연한 계기로 맞닥뜨린 사건들에 도전하는 탐정 콤비의 활약을 담은 여섯 편의 연작 단편집 - P-1
추리와 우정이 교차하는 새로운 요네자와 호노부표 청춘 미스터리 개막! - P-1
고등학교 2학년인 호리카와 지로와 마쓰쿠라 시몬은 함께 학교 도서실의 도서위원을 맡고 있다. - P-1
|